말씀요약
설교: 송민창 목사님
본문: 창세기 19장 12~22절
제목: 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라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살고자 우리들교회로 인도함을 받는 분들이 많고 그 분들의 손을 통해 다른 영혼들이 또 우리들교회로 인도함을 받는다. 우리는 지금 이 예배의 자리에 어떤 이유 때문에 앉아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라. 오늘 우리의 삶 가운데 오셔서 어떤 말씀을 하시기 원하는지 함께 보자.
1. 멸망이 임박하였다.
(창13:10) 소돔과 고모라 땅은 물이 많고 애굽 땅 같이 좋아 보이고 살기 좋은 땅이다. 그러나 그 땅에 죄가 가득 해 (창19:4~5)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수 밖에 없다. (창 18:20~21)그들의 죄악이 심히 무거워 여호와께 들렸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도 악하고 음란하다. 오늘 우리에게 망하는 것 같은 사건이 온다면 구원의 사건으로 들어야 한다. 작은 사건이 올지라도 그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돌아와야 한다.
나눔질문: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는가? 매일 예배를 드리지만 졸고 있거나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도 웃고 농담거리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 내가 멸망한 사건은 무엇인가? 이미 지나간 사건인가?
2. 나와 내게 속한 자를 이끌어 내라.
'떠나라' '이끌어내라' '도망하라' 이런 말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은 같은 맥락에서 하시는 말씀이다. 죄의 성에서 떠나고 그곳에서 이끌어내고 도망해서 생명을 보존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롯은 바로 떠나지 못했다. 롯은 찾아오신 하나님 앞에 아브라함과 달리 반응한다. 롯은 아브라함과 함께 애굽을 나왔지만 여전히 세상 가치관으로 믿음의 공동체를 떠나 죄인들이 있는 소돔 땅을 선택했다. 우리 역시 같은 공동체에 있다고 해서 똑같은 믿음을 가지고 똑같은 구원을 누리는 사람들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여전히 우리 가운데에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끼리 끼리 모여 놀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 롯은 떠나는 것이 너무 어려워 지체했다. 천사들이 그들의 손을 잡고 성 밖으로 인도해 내셨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아신다. 우리의 연약을 아신다. 그래서 때로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도우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의 자리로 옮겨 놓으신다.
나눔질문: 내가 이끌어 내야 하는 가족들이 있는데, 지체하고 있나? 내가 끊지 못하는 세상의 유혹과 사슬들이 무엇인가?
3.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라.
(17~20절) 그냥 생명을 보존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와 그의 가족들의 온전한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 애쓰셨다. 죄에서 멀리 떠나 산까지 도망하라고 하시는데 소알로 가겠다고 한다. (창13:10) 요단지역에서 소알까지...롯이 보기에 좋았던 땅. '여기까지'라고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이 롯의 믿음의 수준이다. 세상에 대한 미련이 많아서 발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죄에서 멀리 멀리 떠나 산까지 도망하여 온전한 구원을 이루지 못하고 겨우 내 생명만 보존하는 수준인 것이다. (창19:1) 성문에 앉아 있었다는 것은 그가 지역 유지였다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그의 목숨을 구해줬지만 다시 소돔과 고모라도 돌아갈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바로 그가 그곳에 이룬 것이 있으니 떠나기 어려웠던 것이다. 여전히 우리가 놓지 못하는 것들이 하나님보다 소중해서 구원의 사건이 왔는데도 우리의 발목을 붙잡고 있기 때문에 발을 떼기가 너무 힘들어 지체하게 된다. 그리곤 왜 이렇게 되는 것이 없느냐고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 쌓아 둔 것, 이루어 놓은 것이 올무로 내 발목을 붙잡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취직만 하면, 결혼만 하면 다 될 것 같은 생각이 있고, 무엇이 되었다는 착각을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내 생명 하나만 보존하길 원하시지 않는다. 나에게 속한 사람들을 이끌어 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안 되는 것 끊어내지 못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강권하셔서 우리가 있을 수 없는 그 자리에 있게 하시고 우리를 믿음의 공동체에 묶어 두셨다. 나에게 베푸신 크신 사랑에 반응해서 이제 우리가 머물고 싶은 세상공동체에서 떠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에게 속한 사람들을 이끌어 내어 온전한 구원을 이루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눔질문: 내가 가고 싶어하는 작은 성은 무엇인가?
목장나눔
이번 주는 지체들의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귀한 연우야~ 미연아~ 생일 축하해~
천영진
명절에 집에 내려가면 영적으로 눌리는 것이 있다. 오늘 말씀이 경고의 말씀처럼 들렸다. 찌질한 지금의 내 모습에서 하는 출애굽 간증이 친척들에게 롯의 사위들처럼 농담으로 들릴 것 같은 내 믿음의 수준을 보았다. 부모님도 교회 다니시지만 한 언어가 되지 않으니 친척들 구원을 위해 먼저 부모님과 한 언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 집과 가까운 사천에 부부목장도 있는데 그 동안 부모님 구원을 위해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닌지 회개가 되었다. 부모님 구원을 위해 부모님의 물질적 지원도 받지 말아야 할 때가 있다는 생각도 했다. 내가 지체하도록 끊어내지 못하는 것은 내 편안만 추구하는 것인데 여전히 내 생명만 보존하라고 온 사건이 아님에도 가족과 친척들의 온전한 구원에는 관심 없는 내 모습에 경고를 주시는 것 같다. 나의 이런 모습을 끊어내는 방법이 매일 큐티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1) 강권하셔서 이끌어주신 구원이 내 생명 보존에서 나아가 내게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는 온전한 구원이 될 수 있기를
2) 매일 생활예배 속에서, 지나치는 사소한 경고들을 깨닫고 지체 없이 돌이킬 수 있기를
3) 돕는 배필로 준비되길
송연우
버스는 멀미 때문에 못 타고 기차표를 구하지 못해서 부모님을 뵈러 가지 못할 것 같았는데, 예매한 기차표도 취소하고 영진 언니가 차로 운전해서 내가 고향에 다녀올 수 있게 해 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사실 이번에 부모님을 7~8년만에 뵙는 것이었다. 쫓겨날 것 같아 걱정도 많이 되어서 내려가기 전에 기도했다. 부모님과 외식을 하며 대화도 하고 내가 그 동안 딸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지 못 한 것, 연락도 자주 안 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고 하니 부모님이 놀라셨다. 태국으로 선교 가서 힘들었던 것 얘기하니 잘 이해해 주셨다. 생각해 보니 형편 때문에 가족이 모여 한 집에서 살지 못한 때도 있었는데 한 달 전 부모님이 평생 사실 수 있는 집이 생겼고 가족들이 처음으로 함께 외식을 한 것이라 너무 감사했다. 부모님도 많이 좋아하셨다. 또 이번에 알게 된 것이 외갓집의 우상이었고 영향력이 큰 외삼촌이 하나님의 교회(이단)에 다니는 교양 있고 풍족한 집 외숙모와 결혼하면서 삼촌도 자식들도 하나님의 교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부모님께서 그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이 감사했다. 오늘 말씀 보면서 말로만 '예수님 믿으세요'가 아니라 딸로서 순종하는 모습으로 내가 본을 보여야 부모님께 복음이 전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자: 가족관계 먼저 회복하고 온전한 구원을 이루라고 하시는 것 같다.
기도제목:
1) 사랑하는 우리 가족 구원되길
2) 큐티 사모하는 마음으로 아침과 저녁에 두 번 하기
3) 신교제, 신결혼 - 돕는 배필로 준비되길
김윤경
내가 왜 혈기를 부리는지 생각해 보라고 한 목자 언니 말을 듣고 심리상담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체한 듯 막힌 가족 관계가 있다. 아빠랑 잘 안 맞고 대화가 안 된다. 그 동안 엄마가 중간에서 역할을 해 주셔서 심각한 문제인지 몰랐다. 연휴 동안 아빠를 이해해 보려고 했지만 왜 화를 내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런데 그런 아빠의 모습에서 내 모습이 보였다. 그래서 아빠를 감싸주고 싶은 마음이 조금 들었다. 나는 괜찮을 때는 괜찮지만 감정에 기복이 있다. 아빠의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연휴에 아빠랑 산에 가면서 대화를 해 보려 했지만 아직 어렵다. 공감할 대화의 주제가 없고 아빠가 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말씀이나 큐티를 하며 직장에서의 내 모습을 생각해 보았다. 연차는 오래 되었지만 직장을 여러 번 옮겼다. 갈등이 있을 때 내 잘못을 생각 못하고 상대방 잘못만 생각하고 안 좋게 그만둔 적도 있다. 지금 다니는 회사도 사장이 나이가 많고 넘겨줄 후계가 없어서 평생 다닐 수 있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언제 그만 둘지 모르지만 그 때까지 잘 다니고 싶다. 그 동안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몰랐다.
목자: 아빠대해 싫어하는 모습이 나에게 있다는 것을 보는 것은 힘이 든다. 나도 이렇게 변하기 힘든데 아빠가 변하기 더 어렵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 심리상담 보다는 먼저 매일 큐티를 하고 일대일양육을 통해 나에 대해 더 이해하고 필요하다면 심리상담보다는 정신과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심리상담을 받는다고 해서 당장 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이번 주 윤경이의 큐티 나눔 너무 은혜 되었다.
먼저 말씀을 통해 나를 살피고 오늘을 충실히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직장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그만두는 것도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한다.
기도제목:
1) 아빠, 직장사람들을 이해하고 말씀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힘든 일이 와도 지혜롭게 잘 대처 할 수 있도록
3) 돕는 배필로 준비되도록
한혜정
월~토 대구 집에 다녀왔다. 먼저 회개할 것은 월화 2일은 엄마 얘기도 잘 들어주고 집안 일도 하면서 잘 보냈는데, 티비 중독에 빠져 해품달 전편을 보면서 지냈다. 엄마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적용하겠다고 결단했는데 며칠 안되어 엄마의 잔소리에 화가 나고 엄마가 힘든 얘기를 할 때 도리어 지적했다. 목요일에 정신차리고 큐티 말씀을 가지고 엄마와 가정예배를 드렸다. 엄마는 믿지 않는 사촌의 잘 된 얘기를 부러워하셨는데 망하는 소돔과 무일푼으로 나왔지만 구원된 롯과 누구의 인생을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그래도 롯이 낫겠다고 대답하셨다. 엄마에게 내가 세상적으로 망한 것처럼 보여도 내가 우리들교회에 있었기 때문에 더 망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나눴다. 예배 드릴 사람이 엄마랑 단둘이라 명절마다 이전부터 내가 가족예배를 준비해 왔지만 예전에는 신약에 축복의 말씀들을 나눴다면 이번 연휴에는 구약의 심판의 말씀이 더 쉽고 이해가 되고 엄마와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다. 남동생도 기독교를 욕하지만 아버지 성묘하는 길에 찬양방송을 틀고 찬양을 따라 불렀다. 한 때 가수지망생이었던 남동생이 종교가 잘 한 것은 음악과 예술을 발전시킨 것이라고 하며 찬양을 따라 불렀지만 그래도 다행스러웠다. 어렸을 때 언니는 엄마, 아빠 역할을 했다. 엄마와 주변에서 언니와 비교를 많이 해서 엄마나 주변 사람들을 미워했다.
목자: 연휴에 정말 티비를 많이 보게 되는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한번에 끊어지지 않는다.
기도제목:
1) 부모님, 남동생, 형부의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사람에게 버려지는 것 두려워 말고 전도할 수 있길
2) 직장이 먼저인지, 이사가 먼저인지 인도해 주시길 - 판교 교회 가까운 쪽에 살고 싶은 마음 때문
3) 중등부 섬김, 부목자 섬김 충실하고 성실하게 감당하길
임미연
직장생활에서 내 맘대로 했다. 다른 사람을 많이 의식하고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면 혼자 생각으로 그만두었다. 이번 직장도 집이 광주로 이사가면서 가까운 곳으로 찾아 옮겼지만 이전 직장에서 힘들고 하니 그만두고 싶었던 것도 있다. 이번 직장이 월급도 더 많고 집에서 교통편도 좋아서 처음에 좋았다. 그런데 일을 하다 실수도 하게 되고 동료직원들의 지적을 듣고 텃새도 느껴지니 혼자 생각에 그만두려고 했다. 아무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니 위에 실장은 말대답한다고 했다. 직장에 여자들만 있어 경쟁도 심하고 잘 가르쳐 주지 않으니 나도 묻지 않았다. 2주 전 즈음 그만둔다고 했을 때 원장이 불러서 잘 해보자고 얘기해 준 것이 감사했다. 이렇게 직장에서 똑같은 문제로 힘든 것을 보며 어린 아이처럼 아직도 혼자 힘으로 일어서지 못하는 부끄러운 내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다른 직장은 더 괜찮지 않을까 하는 세상적 욕심이 있다.
목자: 나도 엄마의 오랜 외도로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문제를 회피하며 살았다. 그리고 내 불안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을 직면하며 풀어 나아가야 한다. 나무십자가 피하려다 철십자가 진다. 먼저 잘 묻고 받는 피드백을 잘 받아야 한다. 왜 이렇게 많이 묻냐고 할 때까지 물어야 한다. 내 생각, 내 판단으로 했을 때 나의 잘못인 경우가 많다. 내 생각을 비우려면 큐티를 붙들어야 하고, 목장에 나누고 묻고 가면 된다.
기도제목:
1) 할 말과 안 할 말을 분별해서 잘 할 수 있기를
2) 가족에 대한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3) 생활예배 잘 드리고 매일 묻고 갈 수 있기를
옥비나
설날 외가댁을 다녀왔다. 외할아버지의 외할아버지가 분단 전에 북한에서 목사님이셨다는 얘기를 지난 추석 때 처음 들었다. 외할머니는 권사님이시고, 외할아버지는 요즘 교회에 안 나가시고 계신다. 외가에 믿지 않는 이모들, 사촌들, 가정 불화, 경제적 어려움, 형제들 간의 다툼 있는데, 각 집에 생긴 모든 사건들이 외가 식구들이 하나님 앞에 온전히 돌아오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간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동안 가족들의 구원에는 관심 없었던 것을 회개하고, 나와 엄마를 이렇게 후대해 주시고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하신 것이 오늘 말씀처럼 내 생명만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구원을 위한 통로로 쓰길 원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할아버지와 이모들의 손을 잡고 온 가족이 다 모여 가정예배를 드리는 날을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하고 돌아왔다. 예전에는 사명을 찾게 해달라는 막연한 기도를 했는데, 질병고난이 오고 생명이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니, 어떤 일을 하고 있던지 '영혼구원'이 사명이라는 생각이 들고,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이 비로서 마음으로 내려온 것 같다. 형제와의 교제를 통해서도 내 안에 세상가치관을 가지치기 하게 하시고, 하나님보다 앞서 가지 않도록 인내를 배우게 하시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고백을 하게 하신다. 이번에 부목자로 세워주심도 내 문제에만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주신 사명을 감사하게 감당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나는 믿음이 연약하여 지금 은혜의 때를 누리고 있어도 언제 넘어질 지 모르지만, 롯의 연약을 아시고 지체하는 롯의 손을 잡아 이끌어 내신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나를 붙드시고 도우실 것을 믿는다.
목자: 교제가 힘든 것은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반을 버리고 반을 채우는 연습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말씀을 듣고 공동체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의 때를 잘 묻고 기도하며 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크리스천의 본을 보일 수 있도록 불평과 비방의 언어를 쓰지 않도록
3)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가지고 가족, 동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정지윤
지윤이는 아파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지윤아 얼른 낫길~ 카톡으로 나누자~^^
기도제목:
1) 내 행실을 객관적으로 보고 잘 돌이키도록
2) 설기간에 너무 풀어져서 영적 침체기가 왔는데 큐티와 예배중수로 회개하고 일어나도록
3) 목장과 상담소에서 오픈 잘하도록
4) 아버지 장년부 목장에 적응 잘하도록 순종하되 이 일에 대해서 내려놓음도 잘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