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을 것 같은 문제에 하나님 앞으로 나오게 된 사건은 무엇입니까? 아니면 다른 무슨 이유로 앉아있습니까?
1. 멸망이 임박하였다.
멸망의 장소인 소돔과 고모라이다. 그곳은 너무나 좋아보이는 땅이 였으나, 그안에는 죄가 가득하여 멸망의 장소이다. 사람들의 죄악으로 고통의 소리가 하늘까지 전해지는 땅이 소돔과 고모라였다. 지금의 미국, 가까이에는 강남 한복판의 모습이다. 최후의 심판 때는 차라리 소돔과 고모라를 덜한 강도로 징벌하셨다.
우리가 이럴 때 하나님의 말씀을 잡고 자신의 죄를 보고 가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경고를 웃음거리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는 내 생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있다. 롯의 사위 될 자들은 죄가 많음에도 롯을 통하여 살려주시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구원의 손을 무시하는 사람들이다. 나 역시 그런 경고를 비웃고 무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의 경고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나의 자세는 어떤한가 객관화 시켜서 봐야한다.
내가 멸망의 사건은 무엇인가? 무시하고 농담거리로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2. 나와 내게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어 생명을 보존하라고 하신다.
오늘 글에는 떠나라, 이끌어 내라, 도망하라. 죄의 성에서 떠나고 이끌어내고 도망가라고 합니다. 롯은 아브라함과 같이 죄의 땅에서 나왔지만 자신의 생각으로 세상적이 가치관에 의해서 소돔과 고모라를 택하였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 있다고 하면서 내 죄를 합리화 시키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내가 교회에 나온다고 합리화 시키면서 "하나님이 이 정도는 봐 주실꺼야"라고 생각하는 죄의 성은 무엇이 있을까? 술을 마시고, 음란에 빠지고, 신교제라는 명목으로 내 욕심을 채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롯은 자신을 합리화하면서 가지만 결국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살아남습니다. 롯과 같이 지체하며 세상 욕심을 가지고 있는 나의 모습은? 내 욕심에 바로 나가지 못하고 그때를 놓쳐버리고 지체하고 있는 나의 죄는? 롯은 그러나 심판 앞에서 자신의 무능함을 알게 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러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롯마져도 힘이없음을 알지만 자신의 욕심에 지체한다. 그런 지체함으로 하나님의 때가 늦어지게 만든는 죄이다.
지체하고 적용 못하고 있는것은 무엇이 있는지? 하나님의 말씀속에서 내가 끊지 못하고 이끌어 내지 못하는 나의 모습은?
3.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를 원하셨다.
롯은 하나님의 산으로 도망하라는, 생명만 구하라는, 온전한 구원을 원하셨지만 롯은 자신의 욕심의 생각으로 소알이라는 성읍에 숨도록 말한다. 아직도 죄악의 땅을 벗어나지 못하여 작은 성읍으로 도망가겠다는 세상의 아직 버리지 못하는 욕심에 옆의 성읍이다. 세상의 이뤄놓은것 때문에 죄를 버리고 떠나지 못하는 롯. 내가 이뤄놓은 것(놓지 못하는 것) 때문에 내 발목을 잡는 올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롯의 아내와 자식들은 죄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고, 롯은 무서워 때 늦은 적용을 하고 더 큰죄를 지으면서 나아가고 있다. 롯은 구원으로 이끌어 가야하는 지도자이나 그러지 못한 롯. 하나님의 생각과 가치관이 아닌 소돔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에 내 수준에 맞는 생각을 하는것이나 하나님은 내 가치관이 아닌 구원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라는 적용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내 생명 하나를 위해서 머무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라 나에게 속한 사람들까지도 이끌어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것이다.
내가 무엇이 되었다고 착각하며 살아가지 말아라, 내가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것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하나님이 도와 주심에 할 수 있었고, 죄의 성에서 나올 수 있었으며 그렇기에 내게 속한 자들도 하나님앞에 나올수 있도록계속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