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 1장 5절 ~ 10절
유다서는 이단의 대한 경고가 계속 있습니다. 이단은 영과 육이 따로 있어서 영은 한 번 구원받으면 깨끗한 것이고 육은 구원 받았으면 더러워져도 구원받는다는 이원론적 교리입니다. 끊임없이 하나님 자리에 있는 이단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이단을 좋아하는 속성이 문제입니다. 이단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데도 하나님은 왜 가만히 놔두고 계신가??? 유다서만 심판에 대해 강력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단은 반드시 심판 받으니 반대로 제발 심판받지 말라는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1.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 자를 멸하십니다. (5절)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있지만 그것을 잊고 있습니다. 구원받지 않은 자가 있다고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돌이키지 않는다면 멸하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몰라서 멸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성경을 나하고 전혀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나와 상관있는 무거운 마음으로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방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5절) 출애굽에 대한 간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다시 생각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출애굽에 대한 얘기가 성경전체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 자신의 간증이 있다면 접촉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간증이 없다면 그것은 이상한 사람인 것입니다. 간증은 사명이 있기에 하나님이 만나주신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간증을 할 때 날마다 다시 생각나게 해야 합니다. "복종의 언어 = 군사의 언어" 아무리 교회를 모든 것을 알고 다녀도 출애굽 간증이 있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결혼식도 구원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사람을 만날 때 툭 하면 나오는 자신이 간증이 있는가???"
2. 자신의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가 있습니다. (6절)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받은 은혜가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구원받은 후사들을 섬기는 것이 천사인데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자리에 오르면 하나님과 비기려는 교만함이 생깁니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은 천사를 따라가면 결박을 당하게 됩니다. 우리가 본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으면 합리화 시키는데 천재가 됩니다. 목사님은 가정에 대해서 설교하시는데 그것이 중요합니다. 가정이 올바르게 서 있어야만 직장, 나라가 올바르게 서있게 됩니다. "내가 왜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아니했는가??"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갈 마음이 있는가??"
3. 음란한 자들을 심판하십니다. (7절)
소모라의 죄악은 동성애이며 비판을 하십니다. 동성애는 유황 불의 심판에 멸망하였습니다. 이성 간의 간음보다 무서운 것이 동성애라고 합니다. 동성애는 죄의 삯입니다. 말씀을 보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 나가야 합니다. 나의 눈물의 기도가 나 살아생전 우리 집안을 위해 쌓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눈물 흘리면서 집안을 생각하는 한 사람이 있다면 살려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말씀이 들어오면 내 안에 죄가 보입니다. 말씀 한 번 들어가는 것을 사단은 굉장히 싫어합니다.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인생을 헌신해야 합니다. 음란과 동성애가 끊어지는 것은 말씀 때문입니다. 생명을 내놓고 헌신하는 적용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음란과 동성애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지만 다시 생각나게 하시는 눈물의 기도가 있는가??"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입니다. (8절)
꿈꾸는 자 = 신비주의 자를 의미합니다. 육체를 더럽히는 것에서 정욕을 꿈꾸는 것과 같습니다. 꿈꾸는 것은 부정적인 것입니다. 꿈꾸는 자의 특징이 육신과 권위를 업신여긴다고 합니다. 꿈꾸는 것은 환상을 보고 예언 받는 것입니다. 교회를 업신여기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업신여기는 것과 같습니다. (9절 ~ 10절) 천사 중에 가장 높은 미가엘도 사단을 비방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맡긴다고 합니다. 우리는 할 줄 아는 것이 비방밖에 없습니다. 비방하는 사람들의 대책은 하나님이 심판 하시니 그러므로 비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악들을 보면서 그것에 대해 돌을 던질 사람은 없습니다. 비방하지 말고 끊으라고 말하기 전에 말씀과 회개를 하게 해야 합니다. 말씀을 듣게 하는 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비방하지 말고 분별하여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구원의 애통이 아니라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군림하려고 비방하고 판단한다면 누구든 변하지 않습니다. 싫은 사람과 질서의 순종은 인간관계에 대한 공부입니다. 우리는 권위를 업신여겨서는 안 됩니다. "나는 비방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분별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구원을 생각하며 들어야 합니다.
목장나눔
#65279;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겪는 고난 그리고 말씀을 가지고 짧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장진엽78 목자님>
2004년 겨울 우리들 교회에 왔고 연약한 상태에서 취직(자동차 정비)을 하게 되었는데 일을 하고서 퇴근 후 술을 먹으러 이동 중에 노숙인이 차에 뛰어들어 사망하게 되는 사건으로 교회에 오게 되었다. 2006년에 목자를 하였고 직장과 비전에 대한 고난이 있다.
<김상수78>
우리들 교회에 온지 3년이 되었고 부 목자를 3텀째 하고 있으며 양육자도 2텀을 하였다. 저도 고난이 목자님과 같이 직장과 비전에 대한 것이며 최근에 있었던 파주 계약직 관련하여 공동체와 하나님께 묻지 아니하고 내 생각과 내 욕심 그리고 부모님께 인정받고자 했던 죄들을 수련회 때 회개하게 되었다.
<한기붕형제81>
과거에 노래강사 일을 하였고 군대에서 알고 있는 지인을 통해 2월부터 일을 하게 되는데 직장이 김포라서 부모님께 독립하여 혼자 지내야 된다. 최근에 아버지가 설에 추도예배를 지내자는 말씀을 하셨다. 어머님은 전도되어 목장에 7~8개월 나오고 계시다. 음란으로 힘든데 끊어 내기 힘들다.
<김용민형제84>
목장 2번째이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대가 되었다. 세상 적으로 뭐든 지 다 할 수 있다는 허황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조금씩 내려놓고 있는 상태였다. 베트남에서 일을 하였고 다시 베트남에 갈지 한국에 남을지 대한 생각으로 우울증도 잠시 왔었다. 우리들 교회는 헤어진 여자친구 때문에 나오게 되었다.
<최문상형제82>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다니다가 돌아가신 막내 이모가 우리들 교회에 다니셨는데 돌아가셨는데 교회장을 우리들 교회에서 치루셨다. 어머니의 인도로 우리들 교회로 나오게 되었다. 2년 전에 왔지만 목장은 2번째이고 잘 나가지 않았다가 고난을 통해서 다시 목장에 나오려고 하고 있다. 육류가공업체에서 손질하여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혈기로 직장에서 뛰쳐나오게 되었는데 큐티로 깨달은 말씀이 있었고 전 목장 부 목자님으로 부터 처방을 받아 문제점을 알게 되었다.
- 목자님 - 우리가 유혹에 넘어져도 포기하지 말고 회개하고 가야 할 것 같다. 정죄하지는 말아야 한다. 죄를 짓는 그 장소에서 바로바로 회개했으면 좋겠다. 가장 힘든 시기에 말씀이 가장 잘 들린다.
<강성식형제81>
병원시설 장비 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직장 협력업체에 아는 분을 통해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특별한 고난은 없는 것 같고 누구나 겪는 고난이라는 생각이 든다. 천주교 세례를 받으면서 믿음 생활을 시작하였다. 최근에 세례를 받았다.
<박영근형제82>
교회는 2005년도에 왔고 파주에서 3교대 근무를 하였는데 자주 오지 못하였다. 1월부터 3D 프린터를 제조 하는 회사에 취직하였다. 목사님 말씀을 받아쓰고 새벽에 큐티 말씀 들으면서 많이 회복되었다.
기 도 제 목
장진엽목자님 1. 직장에서 기쁘게 일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2. 비전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한기붕형제 1. 큐티하며 새벽큐티말씀도 들을 수 있도록
2. 아버지를 위해서 짧게라도 편지 할 수 있도록
3. 명절에 있을 예배 묻고 가며 드릴 수 있도록
최문상형제 1. 내 생각으로 염려 했던 것들 하나님께 물을 수 있도록
2. 세상적인 인맥이 아닌 교회에 있는 인맥들을 늘려 갈 수 있도록
3. 최소한의 적용을 할 수 있도록
강성식형제 1. 발목이 다쳤는데 치료 계속 받을 수 있도록
2. 신교제
3. 일대일 양육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김용민형제 1. 다른 사람을 비방하지 않고 겸손하게 분별할 수 있도록
2.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박영근형제 1. 받아쓰기 지속적으로 하고 새벽 큐티 계속 들을 수 있도록
2. 부서 이동 관련해서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상수 1. 규칙적인 운동 할 수 있도록
2.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 묻기
3. 비전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