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 1:5~10
#65279;
유다서는 심판에 대해 강력하게 다루고 있는데, 제발 심판받지 말라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것이다.
심판받지 말라고 다시 생각나게 하시는 것이 있다.
이단의 죄악상 4가지와 대책
#65279;
1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 자를 멸함
-하나님의 은혜를 알지만 그 은헤를 잊음. 구원 받았으나 믿음이 없어서 멸망함. 자라가지 않으면 멸하신다.
그래서 다시 생각나게 하는 출애굽의 자기 간증이 있어야한다.
#65279;
2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들이 있다.#65279;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받은 은혜가 있어서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아니하고 날 뛰는 것이다.
아무리 선함과 열심이 대단해도 자기 지위와 처소를 떠나는 것은 영원한 결박이 기다리고 있다.
3 음란한 자를 심판하신다.
소돔과 고모라의 대표적인 죄악은 동성애다. 대책은 말씀! 말씀이 들어오면 내 안의 죄가 보인다
기도하는 한 사람이 있다면 어떠한 집안의 죄악도 사하여 주실 것이다
말씀 보고 회개하며 눈물 흘리는 기도와 다른 사람을 위해 생명을 내놓고 헌신하는 적용이 있어야한다.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들이 있다.
교회 안에서도 비방을 하는 자들이 큰 믿음을 가졌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대책은 말씀과 기도와 회개이다. 말씀을 듣게 하는 헌신이 있어야한다.
비방을 하지 말고 분별하여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구원의 애통함이 아니면 말하지 말아야 한다.
판단은 하지 않아도 분별은 해야 하고하나님의 말씀을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
목장 개편 첫날 느끼는 낯설고 두려운 설레는 맘과 다르게 차분한 진행과 하나님만이 우리의 상급이 되는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목자님의안내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진모연 목자 80
-엄마와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행하고 사랑의 언어를 쓰도록
-허리가 좋지 않은데 기도하면서 건강관리 잘 하도록
박지혜 부목자 80
-날마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넘어지지 않고 매 순간 주님 붙잡고 가도록
-가족들과 조카들 건강위해 기도
-엄마에게 감정표현을 혈기가 아닌 지혜롭게 잘 하도록
손사라 80
-가정이라는 처소에서 감사함으로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쉬는 동안 눌리지 않고 잘 누리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김보경 85
-회사에서 지혜롭게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큐티를 잘 하도록
-할머니 류마티스 관절염을 오래 겪고 계신데 하나님께 의지하며
건강인도해 주시길
-아빠 우리들교회에서 예배 꼭 같이 드릴 수 있도록
강지혜 86
-레슨을 하면서 엄마들과의 관계에서 원칙이 아닌 것을 요구하실 때
혈기가 아닌 지혜롭게 잘 응대할 수 있도록
-아빠 양육교사 잘 받으실 수 있도록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잘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천옥현 부목 80
-말씀으로 사건을 분별하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과 깊은 교제할 수 있도록
-퇴근 후 기도시간 잘 지키도록
*교대 근무로 나오지 못한 81또래 배지혜 양~ 예배 나올 수 있는 환경 지켜주시고 다음주에 꼭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