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6 주일
/말씀요약
#65279;
유다서 1:5-8
제목: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 => 이단에 대한 경고
이단은 영과 육이 따로 있다고 하는 이원론을 말하는데,
우리속에 이단을 좋아하는 속성때문에 천국가는 그 날까지 판을 칠 것이다.
유다서는 심판에 대해 강력하게 다루고 있는데 여기엔 우리에게 제발 심판받지 말라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1. 구원받고도 믿지않는 자를 멸하셨다.
입으로만 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멸하실수 있다고 하신다.
구원받은것같은데 믿지않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해야하나?
출애굽의 간증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신다고 하신다.
다시 생각나게 하시는 출애굽의 간증, =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밖에 없는 간증.
* 적용: 사람만날때 툭쳐도 튀어나오는 다시 생각나게하는 간증이 있는지,
구원받고도 믿지않는 자의 모습이 있지는 않은지,
2. 자기 지위를 지키지않은 자들이 있다.
받은 은혜가 있는 자들이 날뛴다.
겔28:16 하나님에 자리에 오르며 비기리라-, 이런 교만함이 우리에게 생긴다.
자기 처소를 지키지않는 자들에겐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 있다.
= 모든 것을 갖춘 것처럼 보인다. 자기 지위와 처소를 떠나는 것은 영원한 결박이다.
신결혼을 하라고 외치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연약하니까 하나님안에서 같이 가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없이 불신결혼 = 뱀의 사주를 받기 때문에 백프로 망하는 결혼, 불신결혼은 총체적인 악이다.
*적용: 왜 자기자리를 지키지 않았는지, 다시 생각나는 자기자리가 있는지, 자기자리로 돌아갈 마음은 있는지,
3. 음란한 자들을 심판한다고 하신다.
소돔과 고모라 = 동성애 죄가 대표적이다.
집안이 비정상일때, 동성애에 빠지게 된다. (가정으로부터 내려오는 모든 상처.)
인간의 힘으로 나오기 힘든, 이성간의 간음보다 무서운 것.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음란도 동성애까지 갔다.
말씀을 보며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대책을 세워야한다.
나의 눈물의 기도가 내 살아생전 숨쉬는 날까지 쌓다가 가야한다.
죽을때까지 고쳐지지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리며
눈물흘리는 사람 한사람이 있으면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오는 집안이다.
*적용: 음란과 동성애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다시 생각나는 눈물의 기도가 있는지,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들이 있다.
꿈꾼다 = 정욕적인 것을 꿈꾼다는 것을 말한다. 부정적인 얘기이다.
여기에서 꿈꾸는자, 야망과 정욕, 권위를 업신여기고 육체를 더럽힌다고 한다.
질서를 업신여기고 권위를 업신여기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얼마나 비방하는 것인지,
천사중 가장 높은 미가엘도 사단에게 비방하지않고 하나님께 맡겼다.
이런 자들에 대한 대책은,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끊으라고 말하기 전에 말씀, 기도, 회개가 있어야한다.
한번이라도 말씀을 듣게 하는 헌신이 있어야한다.
새로 개편되는 목장, 싫은 사람과 같이 가는 것, 질서에 대한 순종을 해야한다.
*적용: 나는 비방을 하고 있나, 분별을 하고 있나, 분별을 가장한 비방을 하고 있나,
/나눔
저희 영미언니 목장 식구들은
목자 노영미언니(87), 서윤아언니(88), 하혜지언니(89), 유주영(92),
윤주현(93), 홍은지(93), 정지혜(94), 권나정(94), 부목자 박정은(90) 이렇게 9명입니다!
이번주에 나정이와 은지는 사정이있어 나오지 못했구, 지혜는 얼굴보고 인사만 나누고 먼저 가게 되었습니다.
각자 간단한 자기소개~~!
영미언니(87)
20살때 우리들교회를 처음나오게 되었고 부모님과 동생과 함께 다니고 있고 유치부를 섬기고 있어요.
교회올 때 사람과의 관계로 힘들었는데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말씀에 많이 위로받았다고 해요.
지금은 은행에서 서비스매니져일을 하고 있지만 하고싶은 다른 일을 놓고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중이에요.
윤아언니(88)
목자로 섬기고 있었는데 4월에 어학연수를 가게 되어 이번목장에서 목원으로 함께 있게 되었어요.
가족이 함께 교회를 다니고 있고 다양한 사건들속에서 감정, 기다림, 고독감에 대한 나눔을 많이 했다고 해요.
서양화가 전공이고 지금은 어학연수를 준비중에 있어요.
정은(90)
모태신앙으로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고등부때부터 때에 맞는 공동체에 정착하지 못하다가
아빠의 인도로 가족모두 12년에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일대일양육과 수련회를 통해
나의 죄와 문제들에 대해 직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취업준비로 무기력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주현(93)
친구의 전도로 중2때부터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있고 가족중엔 혼자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요.
산업디자인이 전공이고 교회에서 초등부를 섬기면서 믿음을 더쌓아가고 있다고 해요.
지금은 믿지않는 엄마가 고난이라고 합니다.
주영(92)
부모님께서 교회를 다니시다가 안다니고 계시고 사람에게 기대게되고 하나님이 있는지 잘모르겠다고 해요,
그래서 교회를 나왔다 안나왔다 하는데 지금 정신적으로 약해져있다고합니다.
혜지언니(89)
중2때 처음나왔고 고등부때까지 잘나오다가 청년부에 올라오고 나서
사람과의 관계가 두려워져 교회와 목장을 멀리했지만 이번목장에 잘정착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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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소개 후에 오늘 말씀을 듣고 내가 사람들을 만날때 툭치면 나오는 간증이 있는지,
나의 위치/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지 나누었습니다.!
다음주엔 나정이, 은지, 지혜도 함께 더 깊은 나눔할 수 있었으면 좋겠숩니당~!!ㅎㅎ
/기도제목
영미언니
-입으로만 하나님을 생각한다고 하지않고 온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을수있도록
-동생에게 지혜롭게 말하고 사랑의 언어를 많이 쓸수있도록
-할머니께서 이단이신데 할머니의 믿음을 위해 섬길수있도록
윤아언니
-어학연수를 두고 내가 가야 할 땅인지 끝까지 기도하고 분별하도록
-지속적으로 나에게 허락하신 일들을 감당하도록
-언니와 엄마가 구속사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구속사의 말씀으로 가정이 온전히 회복되도록
정은
-취업준비 게으르지않고 성실하게 준비하도록
-부서섬기는 것을 놓고 기도하고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섬김을 하도록
-우리가족이 말씀안에서 더욱 하나되도록
-돌아오는 명절에 삼촌가정만나는데 기복신앙이 아닌 진짜말씀이 들어갈 수 있도록
주현
-섬기고 있는 초등부에 지혁이 부모님과 연락이 닿을 수 있도록
-중독을 끊을 수 있도록
-매일 큐티하도록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도록
주영
-일주일 열심히 살수있도록
혜지언니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않도록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적용하도록
-생활예배, 큐티 게으르지 않고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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