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유다서 1 : 5∼10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 유다서에는 계속 이단에 대한 경고가 있다. 이단은 육과 영이 따로 있어 구원을 받으면 방탕하게 살아도 된다는 이원론이다. 우리가 좋아하는 이단의 요소들은 평생 우리를 괴롭힐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가 이단에 빠져서(물질의 정욕, 교만, 시기와 질투) 심판받길 원하지 않으신다.
1. 구원 받고도 믿지 않는 자를 멸하다.
출애굽 때에 구원받지 않아 멸함을 당한 사건을 잊어서는 안 된다.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회개해도 돌이키지 않으면 멸할 수밖에 없다. ( 삼상 : 사울)
다시금 생각나게 해줄 출애굽의 간증을 잊어서는 안 된다. 출애굽의 간증은 많은 사람들의 언급은 없으나 성경 전체에 걸쳐서 반복되는 이야기이다.
☆ 적용하기 : 사람을 만날 때 나를 툭 치면 나올 수 있는 간증이 있는가?
#65279;#65279;
2.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
자기 처소를 지키지 아니한 자들은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으로 교만한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자들( 천사, 루시퍼, 악마)을 따라가면 영원한 결박을 당할 수밖에 없다. 불신 결혼을 하지 말라. 불신 교제와 결혼은 곧 뱀의 사주를 받은 것이기에 망할 수밖에 없다.
☆ 적용하기 : 내가 왜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았는지 다시 생각나는 나의 자리가 있는지 자기자리로 돌아갈 마음이 있는지.
3. 음란한 자들을 심판하다.
소돔과 고모라의 가장 큰 음란은 동성애이다. 가정에서의 불화나 폭력 등에서 생긴 애정 결핍이 동성애로 이어지기 쉽다. 불같은 마음으로 빠져들기에 유황불 지옥처럼 빠져나오기 힘들다. 어떤 집안의 죄악도 눈물과 애통함의 기도로 하나님의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 가정을 지켜라. 출애굽이 다시 생각나고자 간증이 다시 생각나고자 노력해야 한다.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 헌신 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레위지파의 헌신)
☆ 적용하기 : 내가 왜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았는지 다시 생각나는 나의 자리가 있는지 자기자리로 돌아갈 마음이 있는지.
4. 하나님의 영광을 더럽히는 자.
꿈꾸는 자는 곧 정욕이나 야망, 세상의 성공을 꾀하는 자를 뜻한다. 꿈꾸는 자는 질서와 권위를 업신여기고 어지럽힌다. 큰 은혜를 받은 자들이 다른 이들을 비방하기 마련인데, 이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모든 게 내 삶의 결론이다. 기도와 회개로 말씀을 듣고 회복 하여야 한다. 다른 이를 비방할 때에는 그 사람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이 있어야 한다.
☆적용하기 : 나는 비방하고 있는지 또는 분별을 하고 있는지, 혹시 분멸을 가장한 비방을 하진 않는지 생각해보자.
(목 장 나 눔)
오늘은 새로운 목장에서 만난 박민욱 목자님과 형제들이 자기소개와 함께 간단한 인사를 하였습니다.
박 민 욱 목자님(79) : 어머니와 함께 야채와 생선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장사가 만만치 않아 고민 중이고 자존감은 낮지만 열심히 주님을 섬기고 싶습니다. 신 교제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 민 주 부목자(82) : 공동체에 온지 1년 되었고 처음 부목자에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건설회사에 근무 중이며 살면서 겪은 육적, 영적 외로움 중에 우리들 공동체에 오게 되었습니다.
김 현 수 부목자(81) : 저도 김민주 형제와 마찬가지로 공동체에 온지 1년 되었습니다. 같은 볼링 동호회의 부부목장 목자님의 전도로 공동체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지루하기만 했던 설교시간이 이제는 일주일중 제일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 준 식(84) : 전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부익부 빈익빈의 교회 분위기에 염증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CTS에서 나오는 담임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들 공동체에 오게 되었습니다.
안 광 일(84) : 군대에서 예배를 드릴 때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제대 후 사회생활의 실패와 잦은 사고를 계기로 다시금 말씀을 듣고자 공동체에 오게 되었습니다.
고 명 진(79) : 어머니를 따라 교회를 다녔지만 은혜가 없었습니다. 군대에서 말씀을 듣게 되었지만 제대 후 다시 다닌 교회에서는 믿음이 없었고 영적으로 우리들 공동체에 오게 되었습니다.
박 세 진(81) : 대학 생활 중 교환 학생으로 여러 나라를 돌아 다녔는데, 한인 교회의 셀 담당자(목자)의 끈질긴 전도에 두 손 두 발을 들고 교회를 다니게 되었고 귀국 후엔 비슷한 교회를 찾다가 우리들 공동체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 용 재(81) : 공동체에 나온 지는 3,4년 되었습니다. 10여년을 무직자로 살다가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자 친구와의 결별수순을 밟고 있는데 솔직히 저는 여자 친구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고집과 여자 친구와의 관계에서 많은 시험을 받고 있습니다.
목자님☞ 용재 형제의 마음을 모두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용재 형제는 말씀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눈이 부족한 것 같다. 당금의 사건들을 말씀으로 바라보는 시도가 필요하다. 바쁜 건 알지만 큐티에 신경써야한다. 큐티에서 말씀을 보고 적용해나가는 형제가 되길 바란다.
#65279;#65279;
#65279;#65279;(기도제목)
#65279;#65279;
박민욱 목자(79) : 1. ~~척 하지 않고 관계에서 진심과 애통함을 가지고 진실되도록
2. 큐티 생활 제대로 하기
박세진(81) : 1. 큐티 매일 섬길수 있도록.
고명진(79) : 1. 생활 예배와 큐티 섬길수 있도록
안광일(84) : 1. 빚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길.
2. 세상일로 힘든가운데 공예배 붙들수 있도록.
전준식(82) : 1. 2월에 일본에서 있는 자격증 시험에서 좋은결과가 있기를.
2. 대학 발표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3. 공부 열심히 하기
김민주(82) : 1. 바뀐 환경생활 잘 적응하길.
2. 교제에서 집착의 문제 내려놓기
3. 신교제
김현수(81) : 1. 부목자 직책 잘 섬기고 순종하도록.
2. 양육교사에 육적, 영적으로 잘 준비해나갈수 있기를.
#65279;#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