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1.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자를 심판하신다.
2.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는자를 심판하신다.
3. 음란한자를 심판하신다.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자를 심판하신다.
목장식구
김명진(88), 강민승(86), 조남권(91), 장경현(92), 이병인(93), 장기석(95), 이태준(95)
목장나눔
김명진 목자: 2003년 교회에 왔고, 11년만에 목자가 되었습니다. 교회 다니는게 이해가 안됐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는데 중학교 올라갈때 이사 때문에 전학을 하게 됨으로 소외감이 심했고, 내성적이게 되었고, 게임을 하게되고, 스타크래프트 아마추어 대회 준비를 위해 친구집에서 연습을 했는데, 아침에 깨우더니 데리고 간곳이 휘문 우리들교회였습니다.친구 엄마가 수련회등록했다고 전화가 와서 수련회에 가게되었고, 그때가 중3이였는데, 같이 밥먹고, 교제하는데 괜찮았고, 이게뭔가..친구들이 책을 보고있었는데 QT책이였는데 QT에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도행전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신다고 해주셨고, 지금은 은혜로 가족모두가 교회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아버지가 주식으로 돈을 날리셨는데, 아버지는 교회를 나오기 싫어했고, 동생도 나오기 싫어했습니다.군대 갈때 까지 속을 많이 #50026;였는데, 군대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3개월간 죽기 싫은데 죽겠다고,,휴가를 써서청년부 수련회를 다녀왔는데 그 이후로 죽고싶다는 생각이 사라졌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강민승: 교회 온지 2년 조금 지났구요 지금은 유아1부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 덕분에 이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교회오기 2주 전쯤? 아버지의 호출로 집에 갔고, 부모님이 누나와 제 앞에서 싸우는걸 보면서, 내 마음 속에는 차라리 이혼하고 편하게 살면 안될까? 이런 마음이 들었었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채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내가 돈을 벌고 있기에, 가족이긴 하지만 와닿지 않는 그런게 있었습니다. 선배의 인도로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목사님의 가정이 중요하다 이혼은 절대 안된다. 이러한 말씀을 듣고,, 나의 잘못된걸 깨닭았습니다. 착하게 자랐다는 저인데, 거기에서 나의 악을 보게 되었고, 지금도 악한 저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할 말 없는 인생입니다.
이태준: 부모님 이혼, 아버지는 한달에 한번씩 만나고 있고, 초등학생때 부터 친구가 많았고, 괜찮은척 하는 게 있었고, 그때 모든지 회피하는 그런게 생겼던거 같다. 대학에 떨어지는거에 아무느낌이 없는? 초등학교 수련회때 내 죄 때문에 예수님이 돌아가셨다는데 울음이 나왔었다. 중.고등학교때 왜살지? 그런마음에 괴로웠다, 엄마는 일하셨는데, 퇸근하시고 짜증 내고, 형에게 의지하고자 갔는데 형은 많이 밀어냈었다, 엄마랑만 대화하면, 네 죄를 보라고 하셨다.
지금 가.다 군 떨어졌는데. 열정이 없다 지금 중1 선생님을 맡은뒤 말씀이 잘들린다. 열심히 살려고한다.
장기석
아버지의 가출. 태어나기전부터 부모님 사이가 별로 안좋았다, 소심한 성격, 초1부터 4~5학년 때까지 싸우셨다. 필리핀으로 가서 국제학교를 다녔는데 온가족이 갔다가 한국으로 다시 들어오니 또 싸우셨다. 아버지와 엄마의 관계가 나아지지 않기에 힘들다.
장경현
모태신앙 2남2녀 둘째이고 쌍둥이 여동생(초5)이 있다. 어릴때부터 금전적으로 어련운건 없었는데, 아버지가 용돈에 대해는 철저했다. 부모님이 너무 싸우셔서 나중에는 문닫고 게임을 했다 친구 만날때도 친구 부모님은 오시는데 우리 부모님은 그 자리에 없었다. 중2때 교회는 다니니깐 기도하고 했는데, 전도사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전도사님이 소문을 퍼트렸고, 한 친구가 도발 하는 말을 해서 심하게 싸우고 교회를 나갔다. 부모님은 서로 상대탓을 했는데 그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동생들과 형과 필리핀으로 가서 생활하였고, 필리핀교회에서 많이 회복되었다.올해 재수를 준비중에 있다.
조남권
어릴때부터 공부는 못해도 착한 아들로 살겠다는게 있었는데 중2때부터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사고를 치기 시작했다. 부모님은 나 때문에 싸우고 이혼 할뻔 하셨다. 고등학교를 가면서 친구들과 떨어지기 위해 강원도로 진학을 하였다. 지금은 대학을 휴학한 상태이다. 룰이 있으면 벗어나고자 하는 그런 마음이 있다. 2월부터 성남에서 보안쪽 일을 하려고 한다.
기도제목
김명진 목자(88)
1. 할머니 연세가 90세가 넘으셨습니다. 몸은 건강하시나 정신적으로 힘드신데, 이번 명절때 할머니에 대해 잘 해드리고좋은 낯 으로 대할수 있게
2. 저번달 교통사고 난 후 허리가 계속 아픈데 회복 될 수 있게
강민승(86)
1. 최근 부모님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없었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 구원을 위해서힘쓸수 있길
2. 질서에 순종 할 수 있길
3. 생활예배 잘 할수 있길
조남권(91)
1. 예배가 회복 되도록
2. QT 할수 있길
장경현(92)
1. 예배회복 되도록
2. 신앙 흔들리지 않기를
장기석(95)
1. 취미에 쏟는 시간을 줄일수 있도록
이태준(95)
1. 대학진학을 앞에두고 심각성을 느끼고 열심히 준비 할 수 있길
분위기는 처음에 어색어색 했습니다.
목장 식구들이 다들 내안의 간증거리를 꺼내줘서 너무 좋았구요. 다들 잘~들어줘서 감사 했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이병인(93) 형제님은 다음주에 보아요~!
한 주간도 있어야할 자리에서 사명 잘 감당하는 우리 목장식구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