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첫 목장 모임!! 저희 목장은 8명이 참석했습니다. 식당에서 목자언니가 사오신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자기소개와 간단한 나눔을 하였는데#65279; 서로서로 조금씩 비슷한 부분들이 다 있어서 우연이 없다는 말씀이 실감나는 첫만남이었습니다~
나눔
장연주(87)목자: 교회 온지는 8년 정도 되었고 지금 고난은 물질고난, 건강고난이다. 지금까지
많은 약재료를 주셔서 감사하다. 힘든 일 있으면 편하게 나눠줬으면 좋겠다.
이예인(89)부목자: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자유로워서 예배는 다 참석할 수 있지만 게을러지는 것
같다. 화려한 지금의 일과 안정적인 직장 사이에서 딱 이렇지도 저렇지도 않는 어정
쩡한 모습이 있다.
지수현(93)부목자: 교회 온지 3년 조금 넘었고 지금은 유치부 교사로 섬기고 있다. 지금 딱 고난
이 없고 편안한 시기여서 말씀이 잘 안 들린다. 하나님과 교제하려고 큐티를 열심히
하고 있다. 그래도 나에게 주셨던 고난들을 같이 목장 하는 동안 많이 나눴으면 좋겠다.
신유라(91): 교회를 전에 조금 다니다가 오랜만에 다시 왔다. 목장을 할 때는 친하게 지내는데 목
장이 바뀌고 나면 언제 친했냐는 듯 어색해지는 모습이 있는 것 같은데 자주 연락하고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지금은 취업준비가 제일 큰 고난이다.
최연우(92): 동생사건으로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교회 온지는 3개월 정도 되었다. 지금은 일대일
양육을 받고 있다. 니트디자인 막내로 일하고 있는데 직장고난이 있다. 먼저 경험해본
언니들의 얘기를 많이 들어보고 싶다.
안자영(93): 교회 온지는 2년, 영화를 공부하고 있다. 방학이라서 뭔가를 해야 하긴 하는 시도 하
기가 무섭고 무기력하다. 알바를 시작하기에도 애매한 시기이다. 집에만 있으니까 이
런 모습을 답답해 하는 엄마랑 부딪힌다.
성기형(93): 이번 학기부터 복학을 해야 하는데 학교 가기가 너무 무섭다. 13학번 동기들과도 친해
져야 하는데 허리가 아파서 교내 교외 엠티를 가야 할지 말지 고민이 된다. 자신이 없
다.
최하은(95): 지금 유년부를 섬기고 있고 교회 온지는 5년 되었다. 대학도 붙어서 마음 편하게 지내고 있다.
기도제목
장연주: 1.묶어주신 새목장의 각 사람 위해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2.직장광야 버틸 힘과 지혜 주시길
3.영육간 에너지 채워주시고 통증 회복시켜주시도록
이예인: 1.새로운 목장 적응 잘하고 부목자로써 책임감 갖기
2.큐티와 기도 미루지 않기
3.계획한 거 귀찮아하지 않고 생활화하기
지수현: 1.시간관리 잘해서 방학 알차게 보내기,
2.큐티 계속 열심히 하기
3.하고 싶은 일을 구체적으로 찾기
신유라: 가족건강과 취업이 잘 되길
최연우: 1.내 주위 사람들이 나로 인해 행복해지길
2.조카가 잘 자라길
3.긍정적으로 살기
안자영: 1.하고 싶은 거 찾기
2.생활예배 잘 드리기
3.혈기 부리지 않기.
성기현: 1.복학스트레스 받지 않기
2.주변 사람들에게 짜증내지 않기
3.허리 좋아지기
4.꾸준한 큐티로 기복적인 신앙생활 하지 않기.
최하은: 남자한테 휘둘리지 않고 중심 잘 잡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