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목장은 식당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초면인 사람도있지만 서로가 구면이라 목장에서의 낯설음과 어색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늘연락이 몇몇은 되지않아 총 5명이 모였습니다
간단히 유다서말씀을 나누면서 유다서가 이단에 대한 경고와 영과육이 따로 되는 이원론을 말씀하며 구원받았으면 방탕하게 살아도되는가 우리속에 이단을 좋아하는 속성이 있다고 하십니다
본문말씀중에 저희는 자기지위를 지키지않는자가 있다는 말씀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나눴습니다
물론 음란한에대한것도 있지만 아직 처음이라 음란에 관한얘기는 트지않았습니다
자기소개를하면서
취업한 목원들은 자기지위에 만족하지못하고 입사순간부터 이직생각을하며 내가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배우고있는건지에 대한 회의가 있습니다
아직 취업을 하지않는 목원들에게는 또 미래에 대한 걱정과 자기지위가 생기게 되어가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기도제목
최지민 - 설에 제사를 드리러가는데 믿지않는 가족들이지만 잘 대처할수있도록
원영록 - 운동을 가르쳐주는 여자회원이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는데 신교제가 우선이기때문에 여자회원이자존심상하지않고 운동포기하지않고 다닐수 있도록
조영재 - 회사에대한 고민이 많이 있는데 회사에서 자기지위에 순종하고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 비전을 찾을수있도록
전영우 - 이틀앞으로 다가온 학교면접준비가 시간잘활용해서 준비할수있도록
고수영 - 군인의 신분으로 음성에서 서울까지 오는데 올여름 전역을 앞두고 군인의지위에 잘순종하고 전역후에 취업준비도 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