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 1:5~8
이단에 대한 경고와 영과 육에 대한 이원론적 관점이 죄가 있어도 되는 착각의 유혹말 속에서 죄의 길을 가는 것을 심판받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는 받지 말도록 하기 위한 경고이다.
1. 구원받고도 믿지않는 자를 멸하셨다. 너희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으나, 잊어버린 사람(믿음이 없어 멸망 당한 사람). 애굽에서 나오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보았으나, 그 뒤 세상적인 것에 우상을 삼고 가는 자들에게는 멸망을, 믿음의 길을 간 사람에게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신다. 멸망의 길로 안가려면 출애굽의 길로 나오게된 나의 간증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한다. 우리의 죄는 반복되고 있으며, 또 내 출애굽의 이야기는 듣지 못한 사람이 많기에 어떤사람에게는 살려주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대단한 간증이 필요하는 것이 아니다. 평범한 간증도 하나님이 쓰시고자 한다면 쓰여져야한다. 자기간증이 있는 사람은 다른사람의 간증을 몇번씩 들어주어도 좋은 것이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사람이 나에게 질문을 해주는 것은....그리고 대답하는 것은 복종의 언어요. 축복의 언어다.
사람 만날때 툭 튀어 나오는 자기 간증이 있습니까?
2. 자기 지위를 못 지키지 자가 있다. 자기 처소를 못지키는 사람이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면서 자신의 주의를, 지위를, 집을 못지키는 사람이 있다. 다 아는데 내자리를 지키지 않고 합리화 시키면서 떠나간다. 일자리, 가족, 공동체 등을 떠난다.
내가 내자리를 못지켰는지?, 내가 지켜하 하는 자리는?, 돌아가고 싶은 자리가 있는지?
3. 음란한자들을 심판한다. (소돔, 고모라) 동성애는 죄이다. 간음, 불륜보다 더 큰 죄인 것이다. 자기 지위(남, 여)를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 대책은 다른 것이 없다. 기다리고 기도 드리는 것이다. 눈물과 긍휼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다. 음란과 동성애의 가장 큰 대책은 말씀 안에 있는 것이다. 다시 생각 나게 하고자 나의 인생을 헌신하는 것이다. 고난의 경험이 다른 누군가를 살리는 회복의 약이 되는 것이다.
내가 동성애(?), 음란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눈물의 기도가 있었는가?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고 있는 것도 있다. 꿈꾸는 것(비젼, 목표, 신비주의 등)은 야망을 이를 키고 권위를 업신여기고, 육체를 더럽히고, 질서를 업신여기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것은 비방인데...비방 하는 것은 천사장 미가엘도 사단 앞에서 입을 다물었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것이다. 내가 비방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묵묵히 참고 하나님의 길을 찾아야하는 것이다. 분별하고 하나님의 길을, 때를 기다려야 한다. 내 죄를 보고 하나님의 시기를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권위를 내려놓고 구원의 애통으로 말해야 하는 것이다.
목장 나눔...첫날이라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야기들을 짧게(?)했습니다.
박기연(77) 목자 : 믿음이 약하여 목자직분을 회피하셨다는 목자님...그러나 말씀을 듣다보면 은혜 가득합니다.
박상기(79) 부목자 :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하나님앞에 고백하시는 부목자님, 하나님과 함께 점점 담대하게 나가려는 모습이 보여요.
김장순(77) :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서 많은 말씀을 한번에 배우려고 까지 했던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정하민(78) : 자신의 길을 가면서 말씀과 회개속에서 회복되는 모습의 보여주시네요
장쾌호(78) : 자신의 삶속에서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병욱(79) : 하나님의 품안에서 따뜻함을 느끼게 되어 가족 구원까지 노력하셨었고, 지금은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갈구 하고 계십니다.
박성준(82) 나 : 제 소개를 한줄로 하려니....탕자입니다.(- -)(_ _)꾸벅
기도나눔
박기연(77)
1. 목자직분 감당 잘하길
2. 매일 큐티 잘할 수 있도록
3. 막내 동생의 가정적인 위기가 구원이 사건으로 이어지길
박상기(79)
1. 부목자 직분 감당 잘하길
2. 이번 설에 차례에서 절하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게
김장순(77)
1. 아침에 큐티 할 수 있기를
2. 신교제
정하민(78)
1.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
2.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나님께 물으면서 망설이지 말고 굳건히 포기하지 않도록
장쾌호(78)
1. 이직문제에 대하여 하나님께 묻고 갈수 있도록
2. 큐티 잘할수 있기를
이병욱(79)
1. 새목장에 적응 잘하고 참석 잘하길
2. 하나님의 메세지를 잘 받아 들이길
3. 교제하는 믿음의 자매와 일상대화만이 아닌 신앙적이 대화도 할 수 있기르
박성준(82)
1. 부목자 직분 감당 잘하길
2. 믿음으로 섬길수 있도록 적용하길
3.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