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말씀요약
유다서 1:1-4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
<<복음을 지키기 위해 힘써 싸워라>>
이 당시 영지주의가 판을 치고 있었기에 우다가 이 편지를 쓴것이다.
이단이 얼마나 큰 심판을 받는지 말하고 있다.
복음은 말로해서 복음이 아니라 지켜져야 하는 것이다.
이단의 속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1) 지키심을 받은자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1-3절
유다서는 지키심을 입은자에게 편지한 것.
유다는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신분의 확신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지키심을 받았다는것은 주의깊게 관찰하고 지속적으로 돌보신다는 뜻이다.
이렇게 지키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을 믿자.
지키심을 받고 믿음을 지켜야 하는데 거짓 교사에 빠져 있으니 유다가 급해서 편지를 쓴것이다.
내가 큐티를 하는 것도 다 지키심을 받았기 때문이다라는 걸 망각하면 안된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다.
무시받고 밟힘을 당한것도 주님의 지키심이다.
예수님의 친형제 유다지만 종이기도 하다고 한다.
자기소개만 들어봐도 그 사람이 지키심을 받은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지키심을 입으면 나이나 신분을 다 뛰어넘게 된다.
자살은 내가 나를 지키지 못하는 것 같으니 죽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내가 나를 지키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는 것이다.
>> 지키심이 있다는 확신이 있다는 사람들은 자살, 이혼, 중독 등등의 죄를 짓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주님의 관심과 보호속에 있는 우리는 내일 죄를 지으려다가도 않지을것임을 믿는다.
지키심을 받은 사람은 옆에서 죄를 지으려고 하는 사람(이혼..)을 가만히 보고 있지 않는다.
올바른 복음의 가치관을 가져야 지키심을 받을 수 있다.
나의 완전한 미모와 성격도주님 앞에서는 무용지물이다. 왜냐면 그런 사람은 절대 다른 사람에게 나쁜 소리를 하지도 받지도 못한다.
목자들한테 정신과 가라고 권면을 통해 우울증 환자들을 체율하고 함께 살아날 수 있었던 것이다.
나의 모든 것은 힘든 사람들 구원을 위하여 사용되어지라고 주신것이다. 외모 학력은 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것이고 그렇게 해야 나의 외모와 학력이 빛나는 것이다.
이렇게 사용되어지면 치유가 일어난다. 우리들교회 공동체에서도 여러 사람들이 치유되어졌다.
구원 안에서 하나가 되지 않은 모임에서 통하지 않음에 외로움을 느껴야 정상이다.
지키심은 내생명도 내가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작은 것에 넘어가지말자.
> 나눔 :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신분의 확신이 있는지??
어떤 환경에서도 나를 지키기에 자살하면 안된다.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있어야 한다.
2절
긍휼은 창자가 끊어지는 것 같이 애통해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구원때문에 애통해하면 평강이 생기고
평강이 생기면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
구원 때문에 살고 싶고 구원 때문에 참고싶고 구원 때문에 중독을 끊고 싶어야 한다.
목사님, 남편의 구원을 의해 생명 내어 놓고 기도하였는데 나 대신 남편을데려가셨기에 죽은 목숨인 나를 살려주신 것 때문에 거져사는 인생이기에 그리고 남편몫까지 사명을 감당해야 하기에 구원을 위한 애통함이 더해져서 내가 잘 우는 것이다.
어릴때 고생한것이 다 남들을 살리는 약재료가된다. 주님이 지속적으로 돌봐주셔수 그 고생으로 죽음에 이르지 않았다. 그 고생을 통해 애통한 마음을 갖게 해준다면 이것이 하나님의 지켜주심이다.
구원땜에 살고 싶고 구원땜에 부부로 사는것이고 하는것이니 나처럼 이기적인 사람도 애통하게 된다.
목장에 와서 딴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 힘써 싸우기가 쉬워진다. 오픈을 안하면 사람을 끝까지 의식하게 되어 자살에 이르기도 한다.
힘든 남편과 사는 가정, 그 남편만 들어오면 온가족이 예배를 사모하기 위해 행동을 맞춘다.
찬양 기도 말씀 이 전부가 예배이다.
> 긍훌로 애통하고 평강을 누리면서 사랑을 하고 있는가?
3) 반대의 영으로 싸워야 한다. 3절
넘어진 사람을 지나치면 안된다, 헛된믿음이다. 아프리카 선교보다 주변 사람을 늘 챙기고 도와야 한다.
이단은 한번 싸우면 구원받는다고 막살아도된다고말한다.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이지만 이미와 아직이 있기에 날마다 싸워서 지켜야 한다.
힘써 싸우는 것은 방어장적인 언어다.
거짓 > 정직의 영
혈기 > 온유
소리지르는 > 부드러움
찡그리는 사람 > 미소의 영으로 싸워야 한다.
> 나눔 : 힘써 싸우라는 편지를 줘야 하는 사람이 있는가?
> 나눔 : 그렇다면 반대의 영으로 싸울 사람이 누구인가?
4) 받은 은혜를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내 유익으로 사용하며 안된다. 4절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그은혜를 죄로 바꾸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바꾸는 가장큰것이 세욕거리들로 바꾼다. 받은은혜가 많음에도 너무 경건주의로 사는 이 사람들이 이단, 예배중독자 사울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이다.
판결받기로 예정된 사람들처럼 사는 자들이 있다.
> 나눔 : 내 인생의 약점을 파고드는 구세주가 각자 다들 있다. (외모, 다이어트, 자녀 학업 등등)
자식고부를 잘시켜준다면 학원 따라다니고 얼굴이뻐진다면 병원다니고...등등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라고 주신 은혜인데 주를 위해 충성봉사하라고 주신 은혜인데 그 은혜를 자신의 욕심으로 잘못 사용,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사용한 사람들이 있다. 나에게 학벌과 외모를 주님 일로 써야지내 욕망채우기 위해 쓰면 안된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쓰면 안된다.
세상에서 나를 높이기 위해 자랑하라고 주신것이 아니다.
우리는자신의 영광을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이용하면 안된다.
<기도제목>
오은경 81
1. 말씀 보며 구체적인 회개할 수 있도록
2. 지금 상황이 두려워 피하지 않도록
3.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자주 보내고, 온유하게 대할 수 있도록
4. 남을 보며 환경을 탓하지 않도록
5. 일어나지 않은 일을 먼저 고민하지 않고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기를
6. 가족 구원
김혜진J 81
1. 가족구원을 위한 내속의 두려움을 더이상 미루지않고 계획을세워 적극 나아갈수있는 용기와지혜를 주시기를
2. 믿음의 형제를 만나기위해 내가 포기안되었던 외적인요소(외모,스타일)를 내려놓고 나보다 넓은지경의 굴곡없는 오직 믿음하나만은 최고인 형제를 주시기를
3. 점점 사람이 두려워지는마음과 자신감저하에 자책,낙담하지않고 원래내모습의 당당함과 하나님의 담대함으로 하루하루 살아갈수있기를
오지은 81
1. 가족 구원을 위한 기도+
구원받고 구원의 공동체 안에서 신앙생활 잘 할수 있어서 다른 사람을 살리는 가정으로 축복해주심을 믿습니다
2.온전한 십일조 신앙을 위한 기도+
내 모든것이 주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십일조 신앙으로 육의성전이 무너지고 영의성전 잘 세우는 축복 허락해주셔서 감사할것만 있는 축복으로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3.예배를 위한 기도+
예배를 늘 사모하고 보내신곳에서 주님의생각 주님의힘 주님의가치관으로 삶의예배도 승리하신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4.배우자를 위한 기도+
영혼구원 사명을 깨닫고 거룩을 향해 십자가 붙들고 갈수있는 준비된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하심을 믿습니다
원은숙 81
1. 늘 말씀으로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주시기를
2. 가정에서나 믿지 않는 친구들을 대할 때 반대의 영으로 힘써 싸울 수 있기를
3. 새로운 목장에서 내 죄를 다 오픈하여 타인에서 약재료로 사용되어 지기를
4. 믿음의 가정에 대한 소망으로 배우자를 위한 기도 할 수 있기를
5. 언니네 가정에 아기가 생길 수 있기를
김윤현 80
1. 신교제에 대한 두려움 내려놓고 가난한 마음으로 말씀의 인도함 받을 수 있기를
2. 목장식구들 영육건강과 말씀의 가치관이 세워질 수 있기를
3. 태중의 본이 건강하게 자라고 동생 공동체 안에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기를
4. 제부,오빠, 새언니 구원과 엄마 여자목장 나가실 수 있기를
5. 체력, 영육의 균형
6. 가게 원칙 지키며 운영할 수 있도록
김연옥 81
1.체력관리 잘 할 수 있기를
2.늘 큐티하기
3.감사하는 마음 갖기
4.가족구원
5.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