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목장 모임 겸 회식]

[생일자 수동 재권]
[설교 요약]
제목: 힘써 싸우라
본문: 유다서 1:1~4
십자가 복음을 힘써 수호하기 위해서는
1.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2. 긍휼, 평강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3. 반대의 영으로 대항해야 합니다.#65279;
4. 받은 은혜를 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질문1: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확신이 있나?
질문2: 긍휼, 평강, 사랑이 있나?
[목장 나눔-피드백]
Q1. 이번 텀을 마친 소감은??
Q2. 새로운 텀에 임하는 각오는??
안재권
1. 우리들교회에 처음 와서 좋은 형님들 친구들 동생들과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온갖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중무장 된 "못해!" 신앙의 대표주자에서 말씀으로 때로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끝까지 인내하며 저의 푸념을 들어주신 수동형님, 잔소리해서 미안하다면서도 끝까지 스트라이크존에 돌직구 날리느라 수고하신 헌일햄, 중간에서 고생한 원용이와 대호, 그리고 본볼 모습 없지만 항상 웃으며 맞이해 주던 정훈이, 현기, 기선이와 병수 모두에게 고맙고 수고했다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2. 열마디하고 백마디 듣기
박정훈
1. 목원들끼리 많이 친해지고 저도 나름 제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었던 좋은 목장이었습니다! 목원들의 솔직한 오픈들이 나를 돌아보게 했고 저에게 좋은 약재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자이신 수동이 형과 부목자이신 헌일이 형! 목원들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것 감사드리고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 앞으로도 붙어만 있으라는 처방을 새목장에도 적용하고 싶습니다.
차기선
1.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동기가 비록 여자친구 때문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점점 예수 믿는 사람들이 좋아지고 비슷한 생각을 하게되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제 자신에 대한 얘기를 하는게 싫었는데 목장에서 여러 형님들에게서 많은 경험담을 듣다 보니 저도 나눔이라는 것을 비관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바뀌게 곁에서 도와주신 목장 식구들 고맙습니다! 이번 목장은 두번째지만 참 저에게는 뜻깊은 만남입니다. 세례에 이어 일대일양육 그리고 신결혼까지 곧 이루어지니 이게 정말 하나님의 계획이라 느껴져 경이롭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좀 더 친해지려고 하니 헤어진다는 것이 아쉽지만 교회안에서 뵐 수 있으니까 덜 섭섭하네요! ㅎ
2. 앞으로도 지은 죄가 상기되거나 죄성을 직면할 때 오픈하고 회개하겠습니다.
임헌일
1. 말주변이 없어서 어설픈 저의 언변에 진솔하게 응대해 주었던 목장 식구들이 그저 고맙게 느껴집니다! 묵묵히 마지막 순간까지 구심점 역할을 감당해 주셨던 목자님이 계셨기에 순조로운 마무리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론 여전히 부족한 언행으로 종종 실수를 범했었기에 아쉬운 마음이 남습니다!
2. 새목장에서는 보다 구속사적인 적용으로 선한 청지기의 역할을 감당하고 싶습니다.
강병수:
1. 우리들교회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은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통해서 저보단 가족과 형제들을 생각할 수 있는 은혜와 평강을 주신 우리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목장 식구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걱정어린 충고와 가르침 제겐 다시 못 올 시간으로 기억 될 것입니다. 아웃리치 양육 수련회를 통해 단계별로 제가 살아야 할 이유를 가르쳐 주신 은혜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목사님 형님들 동생들 여러분의 가르침과 기도로 제가 변화된 점 감사드립니다! 감사함으로 지난 날 함께 한 시간들을 기억하며 제가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항상 사건 속에서 축복을 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기도드립니다. 또 다른 만남을 위해 잠시 헤어지는 것이지만 지금보다 우리 모두를 위해 걱정하고 기도해주길 바래봅니다. 제 생애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수동이형 헌일이형 원용이형 대호형 재권이형 정훈이형 기선이 현기 모자라고 찌질한 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물질보단 하나님 아버지 말씀 붙잡고 살겠습니다.
김현기
1. 이번 목장을 하면서 많이 친해지고 속내를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참석하는 날보다 빠지는 날들이 많았지만 저를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하나님 안에서 사랑해 주시고 돌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교회 안에서 볼 수 있도록 붙어만 있겠습니다. 모두들 고마웠습니다!!
2. 새로운 목장에서도 잘 적응하고 이번에는 일대일 양육을 받는 겁니다.
박원용
1. 이번 목장은 저의 신앙 생활에서 커다란 전환점이었습니다. 먼저 어떻게 사는 삶이 말씀에 순종하고 사는 삶인 것을 가르쳐 준 목장입니다. 오래 지속된 습관적이고 때우기 식의 신앙 생활의 잘못된 점을 깨닫게 해주고 매일 큐티와 생활예배를 가르쳐주어 적용하고 살게 해준 목장이라서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말씀으로 서서 우리를 인도해준 수동형, 끊임없는 권면과 지도로 나를 더욱더 하나님과 가깝게 해준 헌일이형, 동갑내기로 편안하게 대할 수 있었던 재권이와 대호, 방언의 선배이자 신앙생활 이쁘게 하는 병수, 솔직하게 나눔하는 대견스럽고 존경스러운 정훈, 새신랑으로 나의 결혼 선배가 될 기선, 목장에 자주 못왔지만 항상 편안한 현기... 모두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나눔과 교제가 끈끈하게 이어지는 목장이었고 특히 수동형과 헌일형의 진심어린 챙겨줌과 섬김은 너무 감사하며 나도 받은 사랑을 베풀어줘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합니다. 막판에 받은 은혜로 신교제와 방언의 선물을 받게 해준 헌일형에겐 어떻게 은혜를 갚아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나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을 이렇게 사랑과 섬김으로 아껴준 목장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막판에 저의 신교제땜에 눈꼴시렸겠지만 잘 참아준 지체들에게 감사~ ㅋ
2. 다음 목장에서 진솔한 오픈과 나눔으로 항상 죄를 고백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또한 이번 목장에서 받은 사랑과 헌신을 내가 적용으로 베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수동(목자)
1. 저에게 이번 목장은 정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부족하고 실력이 안 되는데, 영과 육이 제대로 실력을 갖춘 목장식구들 감사합니다! 모두 넓은 이해의 마음으로 말 주변도 없는데, 기도, 요약, 말씀도 잘 깨닫지 못하고, 그리고 적용도 못하는데, 실력을 갖춘 목장 식구들이 다 감당해 주셔서 뒤돌아 보니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목장식구들~ 감사합니다! 이런 부족한 저를 부목자인 헌일이가 때때로 목장 식구들에게 말씀으로 처방해 주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2. 예배회복이 안되고 있는데, 직장을 갖지 않아서 인 것 같습니다. 영과 육이 제대로 갖춘 실력있는 목자가 되도록 직장을 구하며, 주일, 수요예배시간에 일찍 와서 기도로 준비(토요일에는 일찍 자고)하며 졸지 않겠습니다. 목장식구들을 체휼하며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기도 제목]
재권: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할 수있도록
정훈: 야식 끊고 신교제 할 수 있도록
기선: 신결혼 후에도 죄 고백이 이어지도록
헌일: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에 #65279;합당한 방향 설정과 실제적인 적용을 하도록
병수: 감정적으로 이 세상 일을 처리하지 않고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큐티 성실히 할 수 있도록
현기: 내 생각이 아닌 주님 안에서 모든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묻고 가도록
원용: 부모님께서 다음주에 같이 예배를 드리기로 하셨는데 예배를 통해 변화되시기를 기도해주시고 저의 결혼 문제도 기도해 주세요.
수동: 예배가 회복되도록 건강이 회복되도록 직장에 대해 최소한의 순종하며 인도함 받도록

[울 목장 평균 연령을 현저히 낮춰준 94또래 완소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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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박수동 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