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남장현 박세웅 권준범 이상규 김건우 이렇게 5명이 출석하여 서로 수련회때 받았던 은혜에 대하여
나눴습니다. 지체를 위한 중보기도 시간이 짧아서 목장 인원끼리 잠깐 얼굴만 볼 수 있던 것에 대해 다들 너무
안타까워했습니다. 정말 우리 목장은 츤데레목장 같습니다. 서로 겉으로는 그렇게 잘 챙겨주는 사람 하나 없지만
누구보다 속으로 서로를 생각하고 중보하는 목장인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장현 : 수련회도 다녀오고 사울도 죽었다고 하는데, 말씀대로 사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세웅 : 1. 큐티페스티발 준비하는데 내 힘 빼고 미리 예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조바심 내지 않도록
2. 내 자신을 예물로 드릴 수 있도록
준범 : 1. 주일에 지각하지 않고 찬양으로 예배를 잘 시작할 수 있도록
2. 누나가 교회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상규 : 1. 저와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 많이 생길 수 있도록
2. 제가 일하는 직장이 잘 될 수 있도록 (상품도둑 없어지도록)
3. 외가 사촌 남동생이 지방대학 =캠퍼스로 입학하게 되는데 공부 열심히 해서 꿈 이룰 수 있도록
4. 직장 동료분들이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건우 : 금연 할 수 있도록, 수련회때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죄를 굶겨 죽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