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월 12일
본문 : 사무엘 31:1-13
제목 : 사울의 마지막
장소 : 카페 쉐누
시간 : 오후 4시 30분 - 8시 10 분
인원 : 김기혜, 노성혜, 김수진, 윤혜령, 김슬기,
설교요약
1. 다 죽었다 ( 공의의 하나님이 다 죽이므로 심판)
1절 ~ 10절 : 죄의 삯은 사망
죽음의 냄새가 절 마다 나온다. 자기 무시하는 블레셋 이방인에게 죽음 당한다.
사울의 심판은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않는다. 회개하고 돌아오면 도로 찾는데, 기드온과 300명 용사 모두
미디안 용사 물리친 성지인 그 길보아 산에 사울과 군사 다 엎드려 죽은 것이다.
믿는 사람이 안믿는 사람에게 지는 것은? 혈기부리는 것이다.
Q . 실패한 나의 길보앗 산은 어디 인가?
평생에 이기고 이긴 공부 분야가 있었는데, 그 자녀, 명에에 내가 중상 입고, 어느날 추락하는 일이 온다.
모두 믿었던 친구 , 공부에 배반 당한다.
Q. 믿었던 길 보아 산에서 잃은 것은?
2. 자살 한다.
끝까지 사람을 의식하는 것은 정말 심판이다. 사람 눈치보고,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은 정말 심판이다.
사울 옆에 세계적인 선지자 사무엘, 다윗, 요나단이 있었는데, 신접한 여인 기복적인 자들과 어울려 망한다.
사울은 하나님으로 부터 받는 영적 수치는 관심없고, 블레셋 사람으로 받는 수치만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회개가
안된다.
자살은 회개의 기회가 없다.
Q. 자살, 우울증 식구들 나누어 보자.
간증하고 나면, 함부로 살수 없다.
3.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이다. (은혜의 하나님이 쓸어버리 시는 이유)
블레셋을 통해 하나님께서 공격하셨다만 알면 된다. 누군가 사울 위해 슬퍼해 주는 사람이 있다.
왜 장례 치뤄 줬나? 사울이 길르앗 아베스 도왔었고, 은혜 입은 백성들 통해 다른 시작 되도록 마무리 해주셨다.
목장 나눔
1. 내가 의지하는 길보앗 산 중상 당한것은 무엇인가?
2. 요즈음 자살 생각해 본적 있는지?
3. 내가 내려 놓지 못하는 사울은 ? 내려 놓은 것은?
자매 1호 (언어의 은사를 받은 1호님)
취업에 대해 내려 놓아야 한다. 사람 눈치보고, 명예 욕이 있는데 취업해서 어디어디 다녀요~ 하고 싶다.
공허하고 허무하고 자존심 상한 것은 이름 없는 사무직 밖에 없어서이다.
늘 눌려 왔다. 어려서 부터 잘한다 소리 ~ 많이 들어왔다. 구직을 준비하며 누구나 하는 일 찾는게 자존심
상한다.
내 안에 안 내려 놓아지는 사울이다. 안목의 정욕이 강하다...
아버지도 변하여 구원보다는 데려오려는 욕심을 보았다.
중2때 자살 시도 했는데, 나 죽지 않는 것이 하나님 은혜이고 회개할 기회도 없는데, 그 생명 조차 좌지우지 하려 했다.
자매 2호 ( 글쓰는 은사를 받은 브레인 2호님)
사람 보는게 힘들다. 나란 사람이 가진 한계치에 다다랐다. 내 몸이 피곤하면, 사람 눈보기 힘들다.
겨울에는 약속을 잘 안잡는데, 겨울에 목장 오는게 나의 겨울잠을 허락하지 않는 일이다.
목자 : 뭔가 눌려 보인다?
2호 : 일하면 차가운데 앉아 일하다 보니 몸안에 스미는 추위가 힘들다.
목자 : 알고 있는 상황이면, 핫팩을 붙여 보아라.
2호 : 나의 중상 당한 곳은? 공부하면 못하진 않았고, 중학교 때 부터 부회장 이었다. 선배의 홍보보고 외고 가고 싶어
시험보고 들어가 붙어서, 나는 공부를 못해 하면서도 잘 해내니 교만이 있었다.
대학 졸업하고 나니 그 안에 채워지는게 없고, 많이 내려 놓지 못하고 있는데, 내가 이 학벌을 가지고 이 일을 해야 해?
그런 마음 들기도 하고, 이런 일에 선생님이라 칭해줘 고맙다.
일이 늘어 아직은 여기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학부모들에게 전화하는게 힘들다. 문자에도 답이 없는 엄마들도 있다.
목자 : 학부모에게는 상냥하게 하고, 틀 만들지 마라~! 너의 틀을 깨라! 적어봐라 하기 싫은 일들!
도전해 보아라! 고정된 자아를 깨어라! 하나님이 너에게 싹쓰리~ 하신 것은 무엇인가?
2호 : 돈이다.
목자 : 2호님은 돈에 대해 훈련 받고 있는듯... 우리들 교회 슬로건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고 죽으면 천국가자!
돈 고난은 자초한 것이고, 스스로 다른 직장 구하려는 욕심.. 돈 쓸어가신 환경에서 노아 처럼 다시 세워주시는
하나님 기억하라
자매 3호 ( 보석을 알아보는 눈을 가진 3호님)
아버지의 수고로 인내와 성실하나도 살아오신 어머니, 겨울에는 소일 거리를 하신다.
목자 : 어머니 고생 많으셨어요. 나누어라. 엄마의 수고 보답하라.
3호 : 안 도와야 할 사람은 안도와야 한다고 하시는데, 막내 여동생이 요양원 요가 강사를 하는데, 타임이 줄어
힘들어 한다. 홀로서기를 해야하는 동생인데, 돈관리 해야 하는데, 언니가 해주려고 하니, 동생에 대해 객관화가
안된다.
동생 내야 놓아야 할 것 같다. 내가 동생을 바보 만드는 것 같다.
목자 : 방향 잡아주는 것은 잘 하는데, 너무 개입하지 말고, 동생이 상처 받을 까 두려워 마라. 사람은 죽을 때 까지
상처 받는다. 사람이 상처를 받아봐야 내성이 생긴다.
목자 : 동생을 서울 데려 오려는 이유는?
3호 : 여동생이 나에게 대적한 적은 없는데, 동생 자신도 홀로서기 하려 한다. 한 달에 한번이라도 목장에 나오도록
해야 겠다.
목자 : 상처 입고 안입고 보다는 그 시간을 어떻게 이겨 왔는지가 중요하다. 올라오라고 해라. 한 달에 1번 이라도..
자매 4호 ( 캔유 스피크 잉글리쉬? 영어가 되는 4호님 )
4호 : 수련회 통해 은혜를 받았고, 그러나 나의 대한 판단에 금새 다운이 되어 밤에 누워 있었다.
신접한 여인에서 나눌때 내가 점쟁이를 통해 예수님 믿고, 지방 고향에 내려가면 안좋다는 저주를 드고 나서
계속 생각이 난다.
목자 : 4호님은 아마 평생 그 저주가 생각 나 괴롭힐 것이다. 그러나 분명 가는 곳마다 그 부분을 오픈해야 한다.
4호 : 외국에서 공부시절 고향 친구가 자살 했다는 소식을 접해고, 친구가 꿈에 나와 나를 안았는데, 소름이 돋아
일어났는데, 몸이 계속 아팠다.
목자 : 4호님은 고집과 완벽주의를 내려 놓고,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음을 잘 알아야 겠다.
자매 5호 ( 오픈이 힘들었다는 5호님)
5호 : 수련회 전까지 기도, 말씀을 듣고 보는 시간은 보냈으나, 늘 찬양의 갈급함이 있었다. 그래서 수련회 가서는
정말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다윗처럼 춤추고 찬양 했다. 무엇보다 이 목요일, 금요일 회사가 아닌 수련회에서
찬양 부를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 기뻐서 춤췄다.
작년 수련회에는 억지로 참석 했었다. 오픈이 너무 힘들어 죽을 것 같았다. 그 때 조원을 사랑하지도 않고,
그곳에 있는 것 자체가 넘 들었는데, 이 번 수련회에서는 오픈이 어렵지 않았고, 중독 부분에 안수 받는 시간
불신교제때 저지른 음란을 온전히 회개 하고 싶어 용기내어 일어났고, 안수 받고 앉는 순간.
내 주변 사람을 다 눈 뜨고있고, 내 주변에 일어난 사람이 거의 없어 화들짝 놀랐다. (주여...저들의 눈을 감겨주소서)
나에게 내려 놓지 못함은 회사 였나 보다. 인정 받고 싶었던 것 같다. 월요일 휴가를 냈는데 정말 기쁘다~!
목자 : 1년에 연차, 월차 쓰나?
3호님 : 니가 사장이야? 왜 그래? ㅋㅋ
5호 : 1년동안 교회 수련회 이외에는 거의 쉬지 않고 일했다. 큰 중상 받고 난 후에 한동안은 하나님을 의지 했으나,
이제 살만하니 직장을 우상 삼았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