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 5. 주일 사무엘상 30:7~31 <반드시 도로 찾으리라>
- 설교 내용: 진정한 예배가 회복 되었기 때문에 도로 찾아오게 하신다.
아무리 잘 믿는 사람이더라도 급한 상황을 만나면 감정 조절이 안 된다.
하나님께 묻고자 할 때 예배가 회복 된다. 회개하면 자신에게 다가온 문제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사명으로 불러주신 자리기에 가능하다. 회개하고 돌아왔다면 육신의 정욕을 내려 놓기 위해 예배의 회복을 간절히 행해야 한다. 불평하면 육신으로, 영적으로 빼앗긴 것을 찾을 수 없다.
생명도 하나님의 특별한 복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리 황폐하고 무너졌을지라도 육의 번성, 찬양, 예배를 다시 찾게 될 줄을 믿는다. 내가 영육의 복을 되찾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무엇을 도로 찾아야 하나? 일보다는 사람이 보일 때 도로 찾게 된다. 사람을 귀히 볼 때 도로 찾게 된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질문하시기에 계속 깨어 있을 수 밖에 없다. 교만한 사람은 길을 보지 못한다. 자기도 급하지만 더 급한 사람을 살려줬기 때문에 아말렉 종에게 정보를 얻어 찾아온다. 육신의 종노릇하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자기가 경험해봤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지 않고 돕는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한 것을 알고 돕는다. 힘든 사람을 돕는 게 내게 유익이 된다는 걸 알게 하신다. 성공했지만 가치관이 없으면 악하고 음란하게 갈 뿐이다. 희망이 없다.
일이 우선인가, 사람이 우선인가?
전리품을 분배할 때 공평하게 분배해야 도로 찾게 된다. 사람들을 동등하게 대하는가, 차별해서 대하는가?
도로 찾아오려면 주는 자가 돼야 한다. 하나님이 세우신 자들은 주고 주고 주는 자들이다. 온전히 전쟁의 승리를 하나님께 돌린다. 거저 받은 것을 거저 주는 우리가 되자!
- 목장 풍경: 95또래 소현이와 세영이가 목장에 새로 왔습니다! 오늘 참석한 목장 식구들 모두 수련회에 가게 되어 기뻤습니다. 목자 영아 언니를 시작으로 각자 자기 소개를 하며 간증과 고난을 나눴습니다. 그 당시에는 해석되지 않았던 고난들이
말씀을 통해 해석됨을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기도 제목>
*민경: 전공 정하기
*소현: 면접 볼 때 성경적인 가치관에 의거해서 대답할 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 해서 면접도 그 안에서 인도받을 수 있도록, 가족 안에서의 영적 전쟁 잘 치를 수 있도록
*세영: 동생을 위해, 재수 하루하루 알차게 살아서 수시에 붙을 수 있도록, 엄마가 교회 오신다는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아빠까지 가족 모두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도록, 예전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지 않도록
*수연: 월요일부터 편집 잘 배울 수 있도록, 오빠의 구원을 위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 공동체를 위해
*영아 언니: 이력서를 냈는데 하나님 뜻대로 취직 할 수 있도록, 시간 지혜롭게 쓸 수 있도록, 우리 목장 청년부 수련회 가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