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30장 1-6절
소리를 높여 울었더라.
다윗의 고난과 사울의 고난이 사람들이 보기에 똑같아 보이겠지만 말씀이 들려야 평강인 것을 알고 쓰임 받아야 해요. 다윗이 블렛셋 참전을 하지마라는 얘기를 듣고 최악의 상황이 왔어요. 다윗과 그 사람들이 사흘 만에 왔더니 시글락이 잿더미가 돼있어요. 다윗은 왜 내가 내 동족을 치는 전쟁을 하는지, 자신이 이스라엘 사람인지 블렛셋 사람인지 자기도 속을 지경이 됐어요.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있을 때 불안한 게 있어요. 다윗도 그랬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악을 행하고 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아기스에게 왜 참전하지 못하는지 항변하고 있는 다윗이에요. 그러나 지켜보는 하나님이세요. 그럼에도 못하는 게 있는 다윗이에요. 이 일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알아도 다윗의 힘으로 헤쳐 나오지 못해요. 그래서 하나님은 다윗을 너무 사랑하셔서 극단적인 방법으로 다윗의 회개를 도우시는 하나님이세요. 울고 싶은데 뺨을 때려준 사건이 와요. 왜 아말렉이 침노를 했을까요?
1. 극복하지 못하는 육신의 약점 때문이에요.
아멜렉 족속은 출 17장보면 전쟁할 때 뒤쪽에서 무차별로 공격을 했어요. 하나님이 대대로 싸우리라고 하셨어요. 이 말은 성도들도 대대로 싸워야한다는 말이에요. 구원을 방해하는 족속이기에 아말렉을 하나님도 대대로 싸워야하니 성도들도 싸워야한대요. 아멜렉은 육신이란 뜻인데 육신과 대대로 싸워야한대요. 진멸하라고 명령하지만 사울이 전리품등 모든 것을 남겨서 하나님이 엄청나게 진노를 하세요. 다윗은 아말렉을 싫어하는 줄 알고 27장에 쳐부수었어요. 자기가 살아 남기위해 아멜렉을 치고 유다를 쳤다고 적용을 했다고 해요.(아말레과 블렛셋은 한통속이에요) 남들은 모르지만 하나님만 아는 거예요. 그래서 문자적인 적용을 하면 안돼요. 문자적으로(자기는 하나님을 떠나놓고) 아말렉을 쳤다고 하나님을 위해 쳤다고 할 수 없어요. 본질의 적용을 하기 위해 아멜렉이 쳐들어오는 이 일이 와야 해요.(내가 극복 못하는 내 속에 아말렉을 쳐부수는 일을 해야 해요)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에 왕이 될 사람인데 구속사적인 자기 죄를 보고 가야할 사람이 돼야 해요. 육신적으로 싸워야할 싸움이에요. 다윗이 육체에 빠져 있으니 육체를 쳐야했어요. 기도해줄 지체 아론과 훌의 공동체, 이스라엘 공동체를 떠나서 자기가 할 수 있다 했어요.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를 떠났어요. 사단은 다양한 약점을 알고 공격해요. 약점을 놔두면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에요. 너무 경건주의로 가도 안되고 너무 쾌락주의로도 가면 안돼요. 자기는 하나님 나라를 떠나놓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했다고 하면 안돼요. 적용: 우리의 삶 속에 있는 육체의 정욕, 이생의 자랑은 무언가요? 무너진 시글락은 무언가요? 안 만나야할 사람을 만난 것은 적용을 사소하게 여긴 거예요.
내 속의 아말렉, 육신이 무서워요. 하나님은 다윗의 육신의 정욕을 다스리기 원하세요. 우리는 다윗이 이런 일을 당했는지 몰라요. 아말렉은 육신, 대대로 싸워야할 육신의 정욕이에요. 육신의 약점이 나를 쳐들어왔어요. 그리고 시글락이 무너졌어요.
2. 하나님을 떠나서 모든 것을 사로잡히게 하셔서 울게 하세요.
겉의 육신의 모든 것이 사로잡히게 하세요. 2절. 여자를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사로 잡아갔어요. 다윗의 여자 문제를 뜻해요. 죽이지 않고 육신의 길로 갔어요. 내가 이스라엘을 떠나서 시글락으로 갔어요. 그러니 문제가 터져 나와요. 3절. 믿음과 대적해서 싸우려고 나갔다가 천신만고 끝에 돌아왔어요. 믿음과 반대로. 믿음과 대적해서 사업, 결혼을 하려고 해요. 나갔다 돌아오니 시글락성이 잿더미가 됐어요. 아내, 아이들이 육신의 정욕에 사로 잡혔어요. 망하는 것, 죽을 병, 자식으로 고난 받는 것이 겸손해지는 비결이래요. 4절. 다윗이 통곡을 해요. 2, 3, 5절에서 아내, 아이들이 사로잡힌 것을 별개로 짧은 본문에 사로잡힌 것이 3번 나와요. 육신이 사로 잡혔대요. 사로 잡혔다는 것은 전쟁에서 패배해서 노략 당했다는 말이에요. 잡아간 아말렉, 사로 잡혀간 처자식이 나와요. 내가 육신을 못 다루니 처자식이 잡혀간다는 거예요. 정신을 못 차려요. 이 일이 다윗에게 일어났어요. 다윗은 부족해도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삼일이기에 살아 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어요. 징계가 목적이 아니라 다시 구출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훈련방법을 깨닫게 하세요. 다윗이 도망가고자한 것은 아비가일 때문이에요. 그 아비가일이 사로 잡혀갔다는 거예요. 시글락 성에 정착하게 한 아비가일을 치신 거예요. 이미 아히노암을 얻어 들여서 인간의 사랑이 얼마나 덧없는지 알게 하세요. 다윗의 아내 아비가일, 아히노암을 사로잡아 간 거예요. 지도자의 부인을 사로 잡아간 것은 내가 이 나라를 접수했다는 거예요. 울 기력이 없도록 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정말 잘 믿는 자는 부인이 강간을 당해도 남편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육신의 일이 다윗에게 있다는 거예요. 시글락으로 가서 한 번도 하나님께 묻지 않았어요. 다윗은 여자 때문에 인생이 망했어요. 다윗의 약점이에요. 이렇게 우는 것이 사울과 별반 차이를 못 느껴요. 어쩔 수 없이 블렛셋으로 왔다고 그런데 이렇게 까지 하는 것은 너무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얘기해요. 다윗이 하나님 믿는 것 다 아는데 하나님이 조롱받는 상황까지 간 거예요. 6절. 환란당하고 빚진 자들이 복음을 잘 받아들이지만 상처가 많아요. 자꾸 상대방 탓을 해요. 그 백성과 같아요. 인간은 짧은 고통에는 강하지만 긴 고난에는 장사가 없어요. 희망이 없어 보이고 다윗은 도망자로 변했어요. 이제는 보혈의 공동체를 돌로 치자하는데 다 죽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러나 성도는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는 것 같은 상황에서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나야 해요. 그러니 표적은 말구유에 누이신 아기 예수님이래요. 비천한 목자들에게는 말구유의 표적이 너무 잘 보여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이고 평화가 임해요. 비천하지만 여러분들 가운데 믿음이 보여요. 겉모습이 화려하지 않지만 믿음이 보여요. 비천한 인생을 살아보았기에 보여요. 하나님이 주신 기쁨 자체를 사모하라고 아말렉에게 공격하게 하세요. 내 인생이 망하고 가정이 다 망해버렸어요. 그러니 아말렉으로 공격하게 하시니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사모하라고 다윗을 공격하게하세요. 나의 육신의 정욕을 공격하시기 위해 아말렉이 수고하게 하세요. 내가 속상하면 나의 육신의 정욕이 하나도 무너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내가 울 기력이 없도록 사로잡힌 것은 무언가요? 하나님이 나의 육신의 정욕을 공격하셨다는 것을 나눠요.
3. 울 기력이 없도록 소리 높여 우는 것은 여호와를 힘입을 좋은 기회에요.
6절. 성도에게 오는 위기는 하나님과의 관계적립에 좋은 기회에요. 돌로 쳐 죽이는 죄의 제목인 하나님 이름을 훼방하고 신접한 자, 박수무당, 통간, 안식일을 범한 자를 죽이는 이 형벌을 다윗에게 갖다 대요. 이렇게 외로울 때 주님을 찾게 돼요. 시편 25:18 개인의 기도가 지경이 넓어져서 공동체를 위한 기도로 바뀌어져요. 내 슬픔에서 통곡하면서 이제 공동체를 위한 기도로 바뀌어져요. 백성들의 입장에서 보게 돼요. 환란당한 사람들은 자녀들이 희망인데 자녀들이 사로 잡혔어요. 지금 이게 이해됐어요. 다윗이 이렇게 고난을 겪으니 사울의 고난이 아무리 괴롭혀도 이 정도의 고난이 아녔어요. 다윗에게 사울의 고난은 양반이에요. 사울의 고난도 숨 막히는데 그래서 첫 번째 나무 십자가가 최고 십자가에요. 인간의 고난에 한계가 없어요. 그래서 결혼 잘해야 하고 하면 살아야 해요. 형통할 때 깨달을 수 없는 것을 고난 때에 알게 하세요. 다시 세우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요. 하나님의 영으로 세워 주세요. 그래서 위기에서 회개가 신속한 사람을 하나님은 쓰세요. 그러니 하나님의 공격은 진정한 공격이 아녜요. 하나님은 언제나 돌이키기만 하면 사용하세요. 어떻게 도우세요? 하나님의 백성은 결정적인거 하나면 게임 끝이에요. 결정적인 말 한마디에 돌아와요. 다급하니 여호와를 힘입어요. 결정적일 때 한마디로 돌아오게 해요. 성도에게 위기는 없어요. 사울은 결정적인 말 한마디를 못 들어요. 준비가 안 된 사람이기에 그래요. 그래서 늘 목장오고 예배 드려야 해요. 결정적인 한방으로 딱 끝나요. 사울은 예배 중독자이지만 그게 안돼요. 배신당하는 것이 여호와를 힘입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당해봐야 알아요. 거기서 진짜 복음이 나오는 거예요. 말씀이 남의 하나님이 아닌 내 하나님으로, 내 말씀으로 나팔소리처럼 들리기 시작하고 말씀을 힘입었다는 것은 자기를 돌아보고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스스로 강하게 해서 용기를 낸 것이 하나님을 힘입는 거예요. 처절하고 깨닫게 되니 결정적인 순간에 한 말씀으로 변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해야지 불신결혼을 안 해요. 스스로 조심하래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라 해요. 그러나 우리는 사랑이 빠진 충성하겠다하는데 이건 사랑에 대한 모독인거예요. 인간적인 충성, 세상과 짝하게 되는, 이 땅에서 잘 살아보겠다는 충성이에요. 그러나 성경에서 사랑을 가르쳐요.
- 기도제목 -
- 이진: 내 삶의 결론을 인정하고 눈물로 회개하는 것 이상으로 삶이 변화된 행동이 나타날 수 있게. 한 해 거창한 계획 세우지 말고 내 할 일하며 하루 하루 성실하게 살 수 있게. 신 교제 위해. 학원 공부 잘 따라갈 수 있게.
- 치환: 시험 공부 충실할 수 있게. 거룩으로 나아갈 수 있게. 어머님 세례교육 받으시는데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누나도 공동체사랑을 회복할 수 있게. 캄보디아 아웃리치 팀원들이 한마음 될 수 있게. 캄보디아 아웃리치 간증 잘 준비할 수 있게.
- 부열: 누나 건강위해, 외삼촌 교회 개척위해, 신교제, 신결혼 위해.
- 영광: 새해 잘 맞이할 수 있게. 성숙할 수 있게. 육신의 정욕 내려놓을 수 있게. 외모로 사람들 판단하지 않게.
- 목자님: 아침마다 큐티 할 수 있게. 하나님, 부모님 사랑하는 것 잘 표현할 수 있게, 정욕 잘 이겨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