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서 피할 길
사무엘상 29장
다윗이 왕으로 등극하기 위해 얼마나 큰 위기가 오는지 오늘 본문에서 봐요. 어마어마한 은혜를 받고도 주님을 원망하고 출애굽해도 금송아지 섬기고 음행으로 풀고 예수 믿어도 입시에 실패해도 이방인과 다른 것이 하나도 없어요. 숨고 피해요. 13절. 하나님께서 시험을 주실 때는 피할 길을 주신대요. 피할 길은 예수님 밖에 없어요. 피할 길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어요. 수많은 위기가 그리스도가 피할 길이 된대요.
위기를 어떻게 피할 수 있나요?
1. 십자가를 선택하는 것이에요.
다윗은 이런 고난에서 십자가를 지는 적용을 해야 해요, 이게 구원의 선택이에요. 1절. 다윗에게 위기가 와요. 왜 이 위기가 왔나요? 사울을 피해 왔는데 가지 말아야할 길을 왔어요. 블렛셋으로 도망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약 3천 명 정도의 따르는 사람들이 잘 곳이 없어요. 그래서 거기로 숨었어요. 그런데 사울과 있을 때는 말씀을 보고했지만 블렛셋으로 가서는 약탈을 하고 거짓말을 해요. 그래서 뭐가 인생이 좋은 건지 몰라요. 영적으로 다운됐어요. 사업이 잘되면 편안하지만 평안이 없어요. 다윗이 많은 시편을 지었어요. 블렛셋에 있는 동안 지은 시편이 한편도 없어요. 자기 생각으로 블렛셋 생활을 해요. 다윗의 상태가 이래요. 사무엘에게 기름 받은 사람 다윗인데 자기 민족과 싸우려고 해요. 다윗이 있어서 블렛셋이 못 쳤어요. 그런데 다윗이 블렛셋으로 망명을 해왔어요. 이것처럼 확실한 게 없어요. 독 안에 든 쥐가 따로 없어요. 아벡에서 군사를 모았어요. 아벡은 견고하다는 뜻이에요. 블렛셋 사람들은 그들의 모든 군대를 아벡에 모았대요. 하나님의 뜻도 아니지만 아기스에 빌붙어 살고 있으니 참전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 일이 됐어요. 다윗이 예수님의 조상이 되기 위한 일에 있어 가장 위험한 일이 되어가고 있어요. 해석을 잘 해야 해요. 막다른 길에 들어서면 하나님이 가장 좋은 것을 주시려는 구나 변장된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이렇게 해석을 잘 해야 해요. 사울처럼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서 망한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해요. 신접한 자도 알건 다 알지만 예수께 인도를 하지 않아요. 피할 길이 무엇인가요? 생각부터 잘 해야 해요. 느혜미야 성벽 재건할 때. 항상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 영적인 일을 해요. 제사장 스마엘을 통해서 성소에 숨어라 해요. 느혜미야가 피할 길을 찾은 것은 자기 주제를 알고 선택했기 때문이에요. 총리보다 중요한건 오늘 내 할 일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거룩이에요. 그랬더니 52일 만에 성벽을 재건하고 위기가 기회가 됐어요. 남편, 아낸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해요. 거룩은 항상 자기 자리를 알고 지키는 거예요. 몸이 반듯한 사람은 거룩을 지키기 쉬워요. 몸도 영도 항상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거룩이에요. 자기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거룩이에요. 악인과 선인이 어떻게 함께 할 수 있나요? 자기의 유익만 구하는 악인, 하나님이 없는 사람과 어떻게 끊임없이 충돌이 안 생길 수 있을까요? 아기스는 다윗을 데려다가 자기편을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여 다윗을 정착하게 했어요. 다윗은 지금 이스라엘을 쳐야하는 상황이 왔어요. 결혼이든 사업이든 불신자와 함께하지 않아야 해요.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게 뭔가요?
위기에서 피하려면?
2.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해요
원수를 통해 들어야 해요. 블렛셋 방백을 통해 들었어요. 3-5절. 위기에서 피하려면 무시하는 말에 들어야 해요. 항상 인정하고 화를 안 내야해요. 이런 말을 통해 하나님 음성을 들어야 해요. 믿음은 상식이에요. 6절. 망명했지만 그곳에서 성실히 살았다는 것이 고무적인 일이에요. 불신자와의 전쟁이 더 힘든 거 같아요. 다윗 공동체를 그렇게 무시하면서 히브리인(지금의 탈북자처럼)이라고 평소에는 무시했는데 골리앗을 죽인 다윗이란 것을 중요할 때는 무시하지 않는 게 있어요. 그래서 분명히 다윗이 결정적일 때가 되면 배신을 할 거라고 아기스에게 전해요. 아무리 친밀해도 악인은 의인을 완전히 신뢰하지 않아요. 다윗을 보호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면 여기서 원수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해요. 그래서 다윗의 갈 길을 알려주세요. 이렇게 원수의 입을 통해서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말씀 보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순종하는 게 중요해요. 다윗이 공격할 대상도 이스라엘이 아닌 거예요. 나는 어디에 서 있는지 알아야 해요.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야 해요. 언제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해요. 나 혼자 이 땅에 외로워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시는 사람이 아녜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은 혼자라고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성도에게 위기는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사실 별 인생이 없어요.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 나라에 있어요. 갑자기 쉬워 보여요. 예수님이 피할 길이 되시는데 진퇴양란이 어디 있나요?! 나는 어떤 음성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하나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해요. 나에게 들어야할 소리만 해요.
3.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녜요.
7절. 3,6,9절 세 번 다윗이 결백하다고 아기스가 얘기해요.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그래요. 다윗을 왜 받아들였나요? 전쟁 때에 쓰려고 받아들였어요. 수령에게 뭘 거슬려 보였냐? 라고 다윗에게 얘길 해요.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에요. 사람은 한계가 있어요. 모두 인간의 한계가 있어요. 아기스와 그 방백이 수준이 더 높아 보여요. 다윗은 거짓을 말하고 있으니까요. 사람은 다윗이 됐든, 어느 누구든지 선한 사람이 없어요. 다윗의 거짓말은 그래도 하나님 나라를 예표한 이스라엘 때문에 거짓말해요. 그래도 거짓말을 하면 안돼요. 8절. 믿으면 연기도 할 수 있어야 해요. 구원에는 지혜가 있어야 해요. 사울을 우리 주라고 불러요. 주인은 이스라엘의 왕 사울을 의미해요. 속고 속이면서 아무도 이 세상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란 걸 알아야 해요. 그래야 상처 받지 않아요. 다윗이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전쟁에 나가지 않게 됐어요. 다윗은 어디, 누구와 있던지 일 처리하시느라 주님이 너무 바쁘세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적을 사용하셔서라도 말씀하세요. 9-10절. 안 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의 믿음을 모르니 핍박을 해요.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나타나요. 그런 과정들을 다윗처럼 위기에 있을 때 지혜가 생겨서 말 할 때 안 할 때 구별이 돼요.
4. 악에서 떠나야 해요.
11절. 블렛셋과 다윗은 같이 못 있잖아요. 세상 사람들에게 왕따 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예요. 사람들에게서 소외 당하는 게 하나님께 피할 길이에요. 다윗이 이스라엘로 가야하는데 블렛셋이 이스라엘로 가요. 블렛셋이 피난처가 됐어요. 기름 부음을 받은 이스라엘과 악령에 붙들린 사울인데 다윗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어요. 감사 기도하지만 내가 하나도 잘 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요. 이 위기에서 하나님께 피할 길을 만나시길 바라요.
- 기도제목 -
- 목자님: 시험공부, 내 할 일 할 수 있게, 고등부와 청년부위해 기도할 수 있게, 성탄절 대표기도 잘 준비할 수 있게, 응급실 실습위해, 건강위해.
- 치환: (군입대) 상황이 변하는 가운데 내 간증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게, 믿음, 신앙의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게, 배우자위해, 시험공부(9시간 공부할 수 있게), 내 자리를 알고 지킬 수 있게
- 상일: 독일어 수업 잘 따라 갈 수 있게, 아버지 허리 나을 수 있게
- 종율: 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게
- 영광: 임신 중인 누나 턱에 금이 갔는데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게. 성탄절 가족 모일 때 싸우지 않도록
- 부열: 건강검진 결과 잘 받을 수 있게, 누나 건강위해, 세상적 모임이 없어질 수 있게.
- 이진: 묵상 깊이 할 수 있게, 회개 할 수 있는 시간을 매일 가질 수 있게, 건강위해
- 동재 : 영적으로 회복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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