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2. 22. 주일 사무엘상 29:1~11 <위기에서 피할 길>
-설교 내용: 피할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 십자가를 선택하는 것이다. 항상 구별된 선택을 해야 한다.
블레셋으로 피난간 후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영적으로 다운 되어 있었다. 돈 많으면 예배가 소홀해지고, 편안하지만 평안하지 않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다운 되어서 거짓말과 약탈을 일삼는다. 막다른 길을 허락하실 때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다. 눈에 보이는 자를 선택하면 안 된다. 피할 길이 무엇인지 정리하라.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어야 한다. 원수를 통해 들어야 한다. 원수가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들은 말씀을 붙들고
순종해야 한다. 언제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쪽으로 결정해야 한다. 이 땅에서 외로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신다. 성경을 도덕적으로 읽으면 안 된다. 구원에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는 십자가다. 십자가는 타이밍이다.
속고 속이면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다윗은 한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이 보호해주셨다.
하나님이 다 해주셨다. 불신자들로부터 도덕적인 평가를 받아야 한다. 안 믿는 사람의 핍박에도 도덕적인 모습으로 나가야 한다.
이 모든 사건을 통해서 악에서 떠나야 한다. 블레셋과 다윗은 같이 가지 못한다. 왕따 당하는 건 하나님의 은혜다. 세상 사람들과 만나면 재미가 없어야 한다. 환경이 열렸으면 죄를 지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보호하셔서 가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모든 감정을 겪으며 가는 것이 신앙 생활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고백하며 가는 것이다.
-목장 풍경: 안나와 민경이가 와서 오랜만에 4명이 함께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0*!
민경이는 현재 미국 대학 생활 중입니다. 안나는 짧았던 부산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전 말씀을 멀리하고 살아서 힘들었던 일주일을 보냈었고 할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었습니다.
이번 주 말씀은 목장 식구들에게 살아 숨쉬는 말씀이 되어 각자의 환경 속에서 어떤 적용을 해야 할 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그리고 하나님만이 피할 길이 된다는 답을 찾게 해주었습니다.
<기도 제목>
*수연: 27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며 마치는 순간까지 기도하기, 오빠의 구원을 위해,
가족 영육으로 건강할 수 있기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기도하기
*안나: 마카오 무사히 갔다 오기, 믿음으로 유혹 잘 견뎌내기, 가족의 건강, 엄마의 프로젝트가 잘 되기를
*민경: 방학 잘 보내기, 한 해 마무리 잘 하기, 페루에서 오빠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오빠의 신교제
*영아 언니: 취업 준비와 아르바이트, 그리고 수련회 준비 균형 잘 맞춰서 할 수 있도록,
나한테 있는 위기에서 십자가의 길로 잘 갈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