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2013.12.22)
- 위기에서 피할 길 (사무엘상 29:1~11)
다윗이 왕으로 등극하기 위해서는 위기가 계속되게 됩니다.
우리는 은혜를 받았음에도 지도자가 안 보인다고 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은 피할 길을 주시기 때문에 죄로 시험을 회피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오직 피할 길을 예수그리스도입니다.
1. 십자가를 선택하야 합니다. (1,2절)
우리는 항상 구별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다윗에게 진퇴양난의 위기가 옵니다. 왜냐하면 다윗이 가지 말아야할 블레셋으로 도망갔기에 더 위기가 온 것입니다.
사울과 있을 때에는 고난 중에 말씀을 봤지만 블레셋으로 도망가자 육적으로 평안해져서 영이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아기스로부터 동족인 이스라엘과 싸울 것을 종용받았습니다. 다윗은 구속사를 망칠 위기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위기의 상황은 하나님이 뜻이 있으셔서 주신 사건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일 수 있는 것입니다.
피할 길을 잘못 찾으면 사울처럼 신접한 여인을 찾게 되어 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데로 선택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생각부터 잘 선택해야 합니다. 늘 말씀을 봐야 제대로 피할 길을 찾게 됩니다. 평소에 내 할 일을 잘하고 있어야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어야) 제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내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거룩입니다.
의인은 하나님을 기뻐하고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악인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구하는 자입니다. 의인인 다윗과 블레셋은 같이 갈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에게 위기가 온 것입니다.
- 적용: 믿는 우리는 불신자와는 결혼도 동업도 같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믿지 않는 자들과 같이 일을 하며 정당화 시키는 것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어야 합니다. (3~5절)
원수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다윗은 블레셋 방백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원수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잘 구별해서 듣고 바른 선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갈팡질팡 할 때에는 소속을 정확히 알아야 바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소속을 정확히 알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 성도에게 위기는 없습니다.
- 적용: 나는 어떤 원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는 지 나눠보십시오.
3.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 믿음의 대상은 없습니다. 인간에게는 누구나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고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도덕적으로 읽는 것은 아닙니다. 거짓말을 하는 다윗은 블레셋에 비해서 비도덕적이지만 구속사적으로 봐야 하는 것입니다. 다윗의 거짓에 대해 옳고 그름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8절: 다윗은 이스라엘과 싸우겠다고 거짓 연기를 합니다. 우리에게도 구원을 위해서는 때로는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을 믿음의 대상으로 생각지 않아야 상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왕을 삼기 위해서 블레셋의 환경을 주신 것입니다. 모든 것에 우연은 없는 것입니다.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정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불신앙 자에게 도덕적으로 바른 평가를 받아야 나중에 그들에게 구원에 이르게 할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4. 모든 위기 상황에서 악에서 떠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윗이 동족과 전쟁을 할 위기에서 빠져나오게 됩니다.
세상 모임에서 불편함이 없으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세상 모임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 피할 길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 기회가 됩니다. 모든 위기에서 피할 길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 기도 제목
홍억기- 하나님 제가 블레셋으로 들어가 약탈하려 했는데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유정재- 과거에 얽매여 현재의 나를 가두지 말게 하시고 예수님과 함께 더불어 내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김범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직장 생활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수 있도록
민백기- 감사함으로 생활 예배드리도록, 새처소 인도해 주시기를
박기연- 꾸준히 말씀 보도록, 예배를 사모하도록, 사명을 인도함 받도록, 남동생이 믿음의 가정 이루어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