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2. 15. 주일 사무엘상 28:3~25 <신접한 여인>
-설교 내용: 1. 기복 신앙 때문에 신접한 여인을 좋아한다. 자기 혼자 예배 드리다가 사무엘이 왔더니 거역하는 죄를 짓는다. =점치는 죄. 박수와 무당을 #51922;아 냈는데 하나님이 도와주시긴 커녕 블레셋이 쳐들어 왔다.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한다. =사울의 한계. 다윗이 블레셋에 있어서 하나님은 다윗 편이다. 예수 잘 믿는 사람이 내 옆에 있음은 축복이다. 사울은 하나님 안에 있는 것 같아도 죽어라고 지키는 절대적인 자기 영역이 따로 있다. 자기 일이 따로 있고, 자기 유익이 따로 있다. 어떤 부분은 인정해도 절대 인정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이다.
2. 하나님이 대답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접한 여인을 찾아간다. 내 생각이 들어와 하나님의 생각을 버린다.하나님이고 신접한 자고 개념이 없다. 듣고 싶은 대답을 정해 놓는 사울이다. 마지막 적용이 안 되는 사람이 사울이다. 말씀은 스스로 일한다. 예배 잘 드리지 못해서 하나님이 망하게 하신다고 생각한다. 이기고 지는 것은 나의 믿음이다. 상대방과는 상관 없는 일이다. 예수 믿는 사람은 위기가 없다. 십자가 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고의 무지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안 들리는 수준대로 무당을 찾는다. 사울에게 왜 이런 역할을 주셨나? 하나님은 이런 종류의 인간을 원하지 않는다는 걸 알려야 하는 것이다. 이 위기는 하나님을 알기 원해서 주시는 것이다. 악령도 거짓 예언을 할 수 있다. 사울이 끝까지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우리가 장래를 알고 싶어 하는 것도 무당 신앙이다.
3. 신접한 여인의 특징이 있다. 1) 절망하게 한다. 2) 대적하게 한다. 3) 자괴심에 빠지게 된다. 4) 사단은 날마다 공포를 주고 야단을 친다. 하나님은 마지막 결론에 싸매시지만, 사단은 두려움을 준다. 지옥에 빠지게 한다. 두려워 했기 때문에 넘어지고 낙심했다. 우리는 산 자의 하나님만 믿기 때문에 평강이 오지만 사울은 그렇지 않다. 신접한 여인은 내가 당신 말을 들어줬으니까 당신도 내 말을 들으라고 가르친다. 같은 세게에 살고 있는 공동체가 된 것이다. 즉, 사울이 무당이라는 것이다. 구원의 길로 이끌지 않고 낙심하게 하는 것도, 교만하게 하는 것도 악령이다.
-목장 풍경: 이진이는 가족 모임으로 참석치 못했습니다..ㅠㅠ 하지만! 예지를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했습니다!
예지는 4시까지 다시 천안으로 가야 했기에 목자 영아 언니와 저는 미금역 근처에 있는 탐탐카페로 갔습니다~
전 여전히 끊어지지 않는 미디어 중독에 대해 말하기도 하고 언니와 일주일동안 있었던 얘기들을 나눴습니다^0^
<기도 제목>
*수연: 아빠와 할아버지의 관계 회복, 가족 구원, 방학 전까지 학교 생활에 최선을 다하기,
취업 준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시간이 남으면 기도부터 하기
*영아 언니: 아빠와 동생의 구원, 생활 예배, 취업 준비, 수련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