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215
사무엘상 28:3~25
신접한 여인
신 내림을 받겠다는 딸을 말려달라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기도제목을 올렸어요. 잠깐 나오다가 안 나왔어요. 집사님과 통화를 하고 신 내림 받는 날 기도했어요. 그러나 신 내림으로 결론이 났어요. 사울이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요. 결론이 그렇게 나요. 우리가 식구들을 위해 기도할 때 사울처럼 변하지 않겠구나 생각이 들어요. 성경에는 박수무당을 죽이라고 했어요. 무당은 우리에게 유혹이 되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왜 그렇게 무당을 좋아하나요?
1. 기복신앙 때문이에요. 3절
사무엘이 죽었다는 얘기는 25장 10절에도 있어요. 다윗도 다윗이지만 이것은 사울에게도 대단한 위기에요. 사울은 박수, 무당을 쫓아냈어요. 15장 23,24절. 사울 왕이 예배 드리고 제사를 지낸 것에 점치는 신앙이라고 그 때부터 얘기를 했어요. 여호와께서 당신을 버렸다고 하니까 점쟁이가 너무 싫은 거예요. 사무엘이 싫어했듯이 사울도 사무엘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증오의 표시에요. 하나님은 죽이라고 했지 쫓아내라고 안했어요. 그러니까 항상 기복이 깔려 있기에 거의 합격은 없어요. 합격 아니면 불합격이에요. 철저한 적용은 사울에게 없어요. 4절. 블렛셋이 쳐들어왔어요. 5절. 사울이 두려워서 크게 떨렸어요. 이 전쟁이 길보아 전쟁이에요. 박수, 무당을 쫓아냈는데 블렛셋이 쳐들어와요. 사울이 해석을 못해요. 다윗과 사울의 곤경이 똑같이 오지만 사울은 쫓아낸 사람이고 다윗은 쫓겨난 사람이에요.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에요. 아무리 다윗과 사울이 싸우고 있어도 블렛셋이 쳐들어오지 못해요. 다윗이 블렛셋으로 가니 하나님은 블렛셋 편을 들어줘야 해요. 다윗이 거기 있기 때문에. 그러므로 우리는 다윗과 같이 고난을 당하는 것 같아도 예수 잘 믿는 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그러나 우리는 예수 잘 믿는 사람을 무시해요. 하지만 예수 잘 믿는 사람 때문에 복을 누려요. 하나님 안에서 독자적인 노선을 취하는 사울이에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망해요. 자기 유익을 구하면 회사에서도 자기에게는 좋은 것 같아도 결국 좋지 못해요. 자기가 탁월하다는 영역에 자기도 속고 남도 속아요. 탁월하니 다윗을 인정하지 못해요. 그래서 우리는 십자가 지는 삶을 살아야 해요. 기복인지 팔복인지 생각해요.
2. 하나님이 대답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6,7절
27장에 내 생각이 들어와서 하나님의 생각을 버려요. 사울에게는 내 생각이 점쟁이 신앙으로 들어와요. 사울이 하나님께 물었어요. 형식적으로 물어요. 자기는 하나도 쫓아낼 마음이 없어요. 개념이 없어요. 85명의 제사장을 죽였고 사무엘도 죽었으니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사울은 자기 세계가 확실해서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들어요. 그러니 그 앞에서 누가 바른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사울은 다윗을 찾아서 도와달라고 했어야 했어요. 사울은 마지막 적용도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마지막에 영혼을 팔아요.
김정은은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요. 사울이 얼마나 믿음의 친구가 없는지 몰라요. 믿을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이 사울도 간신들만 많아서 신접한 사람을 소개해줘요. 말씀은 스스로 일해요. 그러나 사람들은 스스로의 능력과 말씀이 나에게 말하는 것을 못 받아들여요. 블렛셋이 쳐들어오는 것은 위기를 뜻하는데 하나님이 자기를 부수리라고는 생각을 못해요. 그러나 여기서 블렛셋의 공격은 하나님께서 사울 자신을 공격하고 있는 것임을 알지 못해요. 그러나 사울은 예배를 열심히 들으니 구속사가 진도를 못 나가요. 자신의 힘으로 살고자하는 것이 너무 강해서 내 영역, 내 열심이 있어요. 이것이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람들의 특징이에요. 무당 쫓아냈는데 왜 이 고난이 왔는가? 이래요. 사단이 바보가 아녜요. 사울의 약점을 모두 분석했어요. 사단도 분석을 정확하게 하는데 우리가 분석을 못하면 져요. 예수 잘 믿는 한 사람이 기도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으세요. 다윗은 사울도 블렛셋도 나를 훈련시키시려고 옆에 놔두셨구나 하는데 사울과 블렛셋은 안과 밖에 원수 밖에 없어요. 다윗은 자기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밖에 없어요. 상대방과 상관이 없어요.
사울은 모든 사람이 내 편을 들어야하는걸 원해요. 내가 제대로 예수 믿으면 신접한 무당이 왜 필요한가요?! 예수 믿는 사람은 십자가지는 게 축복인데 내 인생을 포기 하지 못하고 내 영역이 너무 뚜렷해서 그래요. 평소에 하나님을 무당정도로 여긴 사울이에요. 이 얼마나 큰 범죄인지 알아야 해요. 무지 중에 최고의 무지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신, 무당을 찾아요. 자기 세계가 무너지지 않게 막 찾아 다녀요. 하나님께서 왜 사울에게 이런 역할을 주셨냐하면 하나님은 이런 종류의 인간을 원하지 않으신 다는 것을 알리셔야했어요. 다윗에게 알리셔야 했어요. 이 위기를 통해 하나님 알기를 알아야 해요. 8-13절. 사울이 사무엘인줄 알고 땅에 절을 해요. 죽은 자는 이 세상과 교통할 수 없는 곳으로 가요. 사무엘을 귀신이 흉내 내요. 15절. 악령도 거짓 예언을 계시록에서 해요. 사울에게 재귀의 기회가 없는 게 아닌데 여기까지 와서 사무엘을 찾았다고 이것은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있지만 사무엘에게 보여줄 신앙이 없어요. 자기의 일에 있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의 유익을 위해 안 불러들일 사람이 없는 거예요. 사울은 왜 블렛셋이 침공을 했는지 이유를 알아야 해요. 그 이유는 사울의 본색을 알려야하기 때문이에요. 사울이라는 인생이 사무엘에 대한 태도가 어떠했는지 보여줘요. 더 이상 자기를 지켜줄 경호원정도가 없어졌다고 사울이 생각해요. 평소에도 하나님 없이 산 사람인 사울이에요. 결국 흉내 내는 건 안 된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세요. 그래서 사울과 무당과 짝이 맞아요. 하나님이 말씀하고 싶으신 건 사울은 무당신앙이란 걸 얘기 하세요. 기복, 무당신앙.
3. 신접한 여인의 특징이 있어요.
특징 중 하나는 절망하게 해요. 그리고 대적하게 해요. 17절. 다윗과 화해하지 못하게 하고 분쟁하게 해요. 적개심에 빠지게 해요. 또 18절. 사울을 회개함이 아니고 자포자기하게하고 수치심에 빠지게 해요. 정죄하게 해요. 완전 하나님 말씀처럼 얘기하니 분별을 못해요. 회개하는 것과 정죄하는 것은 아주 달라요. 20절. 하나님은 7번 야단치셔도 8번 싸매주세요. 사단은 공포심을 줘요. 두려움을 줘요. 돈을 가져오래요. 점치러 가지 마셔야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접한 사람에게 맡기겠습니까? 무당이 다 맞는 얘기해요. 사울이 이 말을 듣고 두려워 낙심했어요. 사울은 죽은 자의 하나님만 믿어서 두려워했고 우리는 산 자의 하나님만 믿어서 살아요. 예수 믿는 자의 발자국은 향기가 나요. 나발처럼 내 새끼, 내 가족만 외치지 않아요. 21,22절. 신접한 여인이 사울 왕을 가르쳐요. 신접한 여인과 아이들이 됐어요. 즉 사울이 무당이라 거예요. 그리고 주는 음식 다 받아먹어요. 23절. 강권하는 사무엘, 다윗의 말이 아닌 무당과 간신들의 말을 들어요. 25절. 먹고 갔대요. 힘을 얻었다는 말씀은 없어요. 사울의 딱 한 가지 죄를 역대상 10장13,14절.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했대요. 무당 신앙이 얼마나 자기 신앙을 살았는지 말해요. 마지막에 고향에 가듯이 신접한 사람을 찾아가요. 예언을 통해 구원의 길로 가지 않게 하는 것은 악령이에요. 그리고 후에 자살하게 해요. 예수 믿는 사람에게 위기는 없어요. 되는 일이 없다는 얘기는 우리에게 없어요.
-기도제목 -
- 장재영(82) 목자님: 시험 잘 준비할 수 있게, 캄보디아 아웃리치 팀에 잘 순종할 수 있게. 매일 큐티 할 수 있게
- 최신은(89) 목자님: 캄보디아팀 있는 자리에서 순종할 수 있게, 기복이 아닌 팔복으로 갈수 있게
- 윤부열(83): 부모님 큐티 하실 수 있게, 누나(이식환자) 건강관리 잘 할 수 있게, 연말 분위기 휩쓸리지 않고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게.
- 이상은(94): 양육교사위해,, 매일 큐티 할 수 있게, 이사하는데 하나님 인도해주시길,
- 조동재(84): 동생과 함께 수련회 갈 수 있게, 동생 세례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소설 작업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 박주나(91): 진로 하나님께 인도 받을 수 있게,
- 정영광(89): 1월부터 부모님과 같이 살게 되는데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게
- 김시은(90): 회사에서 감정기복이 심한데 마음 차분히 가지고 회사에서 욕심 내려놓을 수 있게
- 차치환(84): 진로 선택할 때 기복보다 팔복의 신앙을 위해, 배우자도 팔복의 신앙으로 준비될 수 있게, 아웃리치 바자회 즐거운 마음으로 잘 감당할 수 있게.
- 이진(83): 내가 김정은, 사울임을 깨닫고 올바른 회개할 수 있게, 이사 잘 진행될 수 있게. 내 십자가 잘 지고 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