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1. 인간적인 생각
-1- 사람에게 피하고자
-2- 가족을 넘어서지 못한다.
-3- 사람의 은혜를 구하는 생각.
2.잠시 편안하나 평안이 없는 삶
3.너무 두려워하던 일이 일어났다.
4. 해결책-항상 하나님 생각을 물어야한다.
나눔
윤주현(93) : 쉬고 있다.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았다. 멀지만 예전 직장보다 덜 멀어서 멀다는 느낌이 안 든다. 잘 맞는 친구가 있어서 힘들지는 않을 거 같다. 디자인은 아니고 색 보정하는 작업이다. 면접 보는 사람이 원래 고졸이 올줄 알았기 때문에 대졸인 우리가 금방 나갈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큐티를 전혀 하지 않는다. 의무감만으로 몇년 째 하고 있어 짜증이 난다. 평안이 없고 회피, 무기력이 있다. 급하게 전도를 해야한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는데 왜 전도가 안되는지 하나님.....ㅠㅠ;; 참 답답하다. 난 왜 먼저 축복받았을까? 생각도 든다.
오유진(91): 학교에서 팀플레이를 하면서 나는 참 이기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엄마한테 이야기를 하니 엄마는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라고 했다. 나는 내가 피해자 , 그 사람이 가해자라고 생각했는제 내 입장만 너무 생각했구나 싶었다. 또, 학교에서 친구 자리를 내 옆에 맡아놓았는데 그 때문에 어떤 사람이 못앉았다. 나같으면 그런 일을 겪는다면 '내가 먼저 왔는데 왜 못앉아?'했을 텐데.... 내가 너무 나만 생각했구나...생각들었고 곧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실습을 동기와 같이 연습해야하는데 같이 할 줄 몰랐던 어떤 친구가 뒤늦게 동참했다. 그래서 그 아이와 맞추어보기위해 내 연습 시간과 노력이 추가로 들어야했다. '시간이 없는데, 너까지 생각해야해?' 그 아이의 수동성이 너무 답답했다. 얄미웠다. 내가 참 계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결정을 할 때 하나 존재가 잘 생각이 안난다.
이슬기(87 .목자): 내 성향 중에 회피가 너무 많다. 직장에서 빠져나온 것이 예이다. 난 내 생각이 너무 많았다. 순전히 돈을 많이 준다는 조건이어서 하나님한테 물어보지 않고 아르바이트 시작했는데 환경이 너무 안좋았다. 나는 열정이 없는 것 같다. 엄마가 그렇게 안 키워준 것도 있지만, 그래서 학벌 열등감은 없다. 엄마는 교육관을 함께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다. 말씀을 나눌 수 있는 동반자이다. 결론은 내뜻대로 해서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전유정(부목자): 교수님한테 속상한 게 있었는데 카톡으로 이야기했다. 근데 오늘 사람에게 은혜를 구하는 내 생각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이 일이 그 내용에 속하는지 헷갈렸다.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강의평가를 하는 것처럼, 교수님에게 말할 게 있으면 말해야되고 그러면 풀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목장에서 나는 내 가장 밑바닥같은 부분을 말한다. 그래서 그런지 남들보다 많이 책망받는 것같은 느낌이 든다. 실제 로 과거 목장을 보면 몇번있긴 하지만 그렇게 혼난 적이 많지도 않은데 근거없는 생각인 것 같기도 하다. 다윗이 죄, 지혜롭지 못한 행동으로 목사님 설교에서 지적받을 때, 하나님도 나의 지혜롭지 못한 행동을 책망하실 거라는 생각이 든다. ㅠㅠ 죄인인 입장에서 하나님한테 구하는 게 어렵게 느껴진다.
나에겐 좋은 일도 많은데, 말할 때 조리있게 못해서 그럴 수도 있고 내가 힘든 일만 말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 내 일부분때문에 안좋게 판단받는 게 속상하다. 인정받고 싶다.
기도제목
주현: 시간을 잘 지키게.
친구 위해 기도하게.
큐티 매일 하게.
중독-커피 끊으려고 노력하게.
유진: 외할머니 구원 위해 기도.
실기 평가 잘 준비하고 좋은 결과 나왔으면
기말고사 잘 준비
내 생각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채우게
유정: 하나님과 좋은 관계 맺게
믿음을 더 주시길
시험 준비하는데 긍정적으로 끝까지 공부하길
가족들을 위해서..
슬기-목자-: 말씀에 의지해서 하루하루 살 수 있게
일할 때 집중할 수 있게
하나님 생각으로 잘 채워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