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 각
( 사무엘상 27장 1절 - 28장 2절 )
1. 인간적인 생각입니다.
1) 사람에게 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1절-2절)
항상 승리뒤에 위기가 있습니다. 마귀는 예수님을 팔때도 생각부터 점령합니다. 다윗은 사울을 용서하였지만 두려워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2) 가족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3절)
아내와 자기 부하들의 가족 때문에 블레셋으로 피했다고 합니다. #65279;"나를 힘들게 하는 가족들을 피해서 가고 싶은 블레셋은 어디인가??" (4절) 인간의 생각은 인간에게 은혜를 구하고자 합니다. 사울이 사단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다윗을 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은 사단도 아무런 맛이 없는 사람이며, 힘든 고난이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장중에 있는 것입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가족을 넘어서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3) 사람의 은혜를 구하는 생각입니다. (5절)
내 생각으로 가득차서 피난을 왔습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은 모두 실종되었습니다. (6절) 시글락은 훗날 최대의 고난이 오게 됩니다.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을 물어야 합니다.
2. 잠시 편안하지만 평안이 없는 삶입니다. (7절)
1년 4개월동안 과연 다윗이 행복하였을까? 사명을 감당하지 못했기에 행복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윗은 인간의 생각에 빠져있습니다. 신앙적인 모습이 없습니다. (8절-9절) 먹고 살기 위해 침략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적용하지 않고 겉 모습만 적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서 적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자기 합리화를 하고 있습니다. (10절-11절) 침략을 하게 되니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묻고 죽인 것과 다르게 세상에 잘 보이기위해 죽인 것이기에 살인을 저지른 것입니다. 사람에 대한 것과 먹고 살기 위한 두려움이 이렇습니다. 모든 것에 재물이 있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일을 한다면 성령이 증거할 것입니다. 가지 말았어야 할 곳에 갔기에 죄가 끊임없이 꼬리를 무는 것입니다.
3. 두려워 한 일이 일어납니다. (12절)
세상사람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조를 지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우리는 옳고그름이 없고 하나님을 믿는가 안 믿는가만 있습니다. 사울이 핍박하기에 다윗은 하나님을 찾았는데 사울이 쫓지 않기에 세상으로 가는 다윗입니다. 핍박하고 가난한 것이 말씀을 보게 하는 축복인 것입니다. 인간은 100% 죄인입니다. 믿음이 이기는 것이지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28장1절-2절) 인간적인 일을 하다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 백성과 싸워야 하는 비참한 결과를 낳습니다.
4. 하나님 생각을 물어야 합니다.
큐티가 하나님 생각을 묻는 것입니다. 내 생각은 쓸데없는 일인 것입니다. 다윗이 승리한 것에는 하나님께 물은 것입니다. 자신의 길로 갔다는 것은 하나님이 길이 아닌 것입니다. 사울은 지옥불에 올라온 시험을 주는 사람이고 다윗은 시험을 받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잘못된 결정에 하나님은 아파하십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채워야 합니다.
#65279;목 장 나 눔
지난 주 저희 목장에 박한웅형제님이 등반하였습니다.
- 목자님 - 과거나 현재 다윗처럼 잘 못 들어간 곳은?? 또는 일주일간 있었던 일
<진욱> 나의 생각에 동등한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였기에 과장님께 꼬아서 이야기를 하였다. 양육 독서물을 읽고 나서 다시 한번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제휴하는 곳이 보험 회사인데 서로 협력하고 있었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단가를 낮추면서 잘못된 부분을 나에게 팀장님께 얘기하라고 시키는 일이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 무시를 받고 있다는 생각에 혈기를 부리게 되었는데 제휴 회사에서 프로젝트에 대해 나를 추천하게 되었다는 것을 팀장님께 듣고 팀장님에게는 좋게 말하고 나에게는 무시하는것에 대해 또 혈기가 났다.
- 목자님 - 너의 생각은??
보험과 제휴하는 사업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목자님 -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날 큐티로 적용해 나아가기를
<지환> 회사에서는 많이 힘들다. A사와 거래중단으로 내년 매출을 줄게 되어 있고 또한 거기에 맞춰 소 그룹 회사들도 물량이 줄게 되어 영업직에 은근히 압박이 있다. 회사내에서 사업계획 등 부분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결혼 준비는 잘 되어 가고 있다. 어제 상견례 자리가 있었는데 상견례 자리에서 부모님들이 나눔을 나누시는데 나만 경직되어 있었다.
<박한웅형제님 79또래> 수원에서 올라왔습니다. 자매님과 자매 부모님께서 우리들 교회를 다니고 계신데 일대일 양육을 받으시라는 말씀에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동탄에서 고등학교 영어교사를 하고 있고 자매는 사촌 여동생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 내년 3월 22일 결혼 날짜를 잡았다.
<기동> 감기로 계속 고생하고 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야 되는데 수업을 계속 해야 되서 오히려 더 감기가 잘 낫지 않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 좋은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인데 감기로 아파서 오히려 아이들에게 짜증내듯이 말해서 미안한 것 같다.
<요섭> 오늘 부터 입교교육을 받으러 갔다. 내년 2월에 군대를 입대 할 예정이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미국에 계신데 군대를 가기 전에 할머니를 보러 미국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여건이 안되서 못 간다는 이야기가 나오니 아버지가 눈물을 보이시자 다시 이야기를 하여 미국에 가는 걸로 되었다. 게임 중독에 빠져 있었다가 요즘 1주일에 하루만 하기로 적용하고 있었는데 이번 주에 게임을 하고 난 후에 상실감이 있어서 집으로 돌아가서 어머니께 게임을 안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마우스선을 칼로 자르셨다.
- 목자님 - 일대일을 받고 난 후에 군대를 갔으면 좋을 것 같다.
<상수> 골반이 계속 아픔에도 불구하고 월,화 일을 하게 되었다. 화요일 일을 마치고 다음 주에도 일이 있었지만 일하는 데 있어 허리 아프신 걸 아시고 힘들 일보다 다시 시작하는 일이 있어 배려차원으로 한 주간 더 쉬게 해주셨다. 또한 양육을 마무리 하는 과정에서 나의 믿음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는데 나에게 양육을 받았을 때와 현재 시점에서 과거보다 많이 믿음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느꼈다. 하나님과 다시 회복되도록 다시 양육 받았을 때 그 마음가짐으로 돌아가 믿음 생활을 바로 잡아야 될 것 같다.
<목자님> 이사 관련해서 회사 일을 하게 되었는데 많이 힘들었다. 부장님을 전도 하려고 하는데 부장님을 섬기지 못했다. 부장님을 다시 한 번 내 능력으로 한 것을 보게 되었다. 부장님을 섬겨 전도 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
<성준> 작은 할머니(아버지의 작은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불교를 믿는 집안으로 49제를 하는데 아버지께서 사촌들을 챙기고 싶어하여 가고싶다는 의사가 보이는데.... 혼자가기는 싫어 하시는거 같아서 같이 간다고 말은 했으나... 어머니와의 나눔에서 친가 친척들(작은아버지, 작은어머니, 큰고모부, 큰고모)를 보고 되면 다시 내가 혈기를 내고 터지는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까 고민이 된다고 나에게 말씀을 하셨다.
기 도 제 목
박한웅형제 1. 목장에 잘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성준 1. 하나님께 물으며 갈 수 있도록
2. 건강 회복 될 수 있도록
요섭 1. 담배 끊을 수 있도록
2. 큐티 할 수 있도록
3. 시험공부 할 수 있도록
목자님 1. 회사에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2. 유치부 봉사와 암벽 대회에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3. 카드 분별해서 적용할 수 있도록
4. 부장님 전도 할 수 있도록
지환 1. 결혼 준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혈기 부리지 않도록
진욱 1. 회사에서 어려운 일들 하나님께 물으며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2. 술에 넘어지지 않도록
3. 섬기는 부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4. 건강관리 할 수 있도록
5. 수련회 전참 할 수 있도록
기동 1. 감기 나을 수 있도록
2. 시험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상수 1. 하나님과 다시 뜨겁게 교제 할 수 있도록
2. 건강관리 유지 할 수 있도록
3. 내 생각보다 하나님 생각을 채워 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