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1. 인간적인생각
(1) 사람에게 피하고자 : 후일에 사울의 손에 잡힐거라 생각해서 원수의 나라 블레셋으로 망명한다 사울을 용서해도 두려운게 있는데, 내안의 미움과 두려움이 큰거다. 하나님이지켜주는유대땅이 가장 안전한 곳이다.
(2) 가족을 넘어서지 못하는 생각 : 다윗이부하와 식구때문에 갔다는것은 내생각이다. 사람의 생각이기에 사람의 은혜를 구하게 된다.
(3) 사람의 은혜룰 구하는 생각 : 비굴하게 살게해달라고 구하자 다윗 인생의 최고 고난으로 닥쳐올 시글락을받게된다. 지금은 편하지만 나중에는 큰 폭풍이 된다.
2. 잠시 편안하나 평안이 없는 삶
1년 4개월 동안 통치훈련을 받았지만 사명을 놓치고 나니까 행복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침략도 하고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결국 이건 재물과 연결된 것이다.
3. 너무두려운 일이 벌어진다
환경에 장사가 없다고 세상왕을 위해열심히 일해서 인정받게 된다. 지조지키는게 어렵다.
4. 하나님 생각을 물어야 한다
죄지을 때는 하나님께 물었다는게 없다. 하나님께 묻지않은 건 실수이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이해하셔서 결국 구원해주셨다.
오랜만에 만난 울 목장식구들 ^^ 오늘은 목자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셔 빈자리가 컸습니다.ㅜㅜ 윤정이 누나도 함께하지 못했는데, 담주에 다들 뵙는걸루 ^^ 미정, 보나, 필상, 대은 이렇게 네명이서 별다방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오늘 나눔의 주제 : 내가 하고 있는 인간적인 생각은 무엇인가?
#45292;가 찾아간 블레셋은 어디인가?
보나 : 시험기간이 끝났다. 평소에 화를 잘 안내는데 애들이 시험기간에 말을 안들어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했다 . 이런 내 모습 때문에 더혼란스럽다
사울이 있었기에 다윗이 있었다는 말에 공감되었다.요즘 아무런 일이 없으니 예배에 대한 사모함도 적어지는것 같다.
아는 언니가 학원 맞은편에 또다른학원을개업했다. 우리학원은 초등학교만 가르치는데, 그언니네는 초등학교부터중학교까지 가르친다. 그래서 그 친한언니가 6학년 졸업생을 자기네 학원으로 연결해달라는 부탁을하였다. 그래서 내가 어떤 처신을해야하는지 고민이었는데 때마침그 언니가 이번주에 학원 원장님한테 찾아와서 그런 얘기를 하겠다고 했다. 그 언니가 진짜올까봐 두렵다
필상 : 그 선생님이랑 원장님이랑 원래 아는 사이에요?
보나 : 아니, 전혀 모르지. 나를 알기때문에 우리원장님께 개업했다고 인사드리러 온다는 건데 그게 이상한거다.
필상 : 그럼 누나가 6학년애들을 그 언니네 학원으로 소개시켜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거에요?
보나:그렇게 학원으로 간 애들의 동생(초등학교 다니는)들도 그학원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부모님들은 자식들을 같은 학원에 보내려고도 하고, 그러면 학원비를 할인해주기도 할거다.
필상 : 그럼 개인적으로 누나가 애들한테 그 학원을 소개시켜주면 안될 것 같다. 그건 그 언니와 원장님이 해결해야할일인것같다. 무엇보다 누나가 소개해준 그 학원에서 애들 성적이 떨어지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원망을 살 수가 있다.
보나 : 아. 그렇구나. 이번주에 그 언니가 원장님을찾아오는 것이 두려운데 어떻게하지? 오늘 말씀에 공동체에 묻고가라고해서 더 궁금하다.
대은: 그 언니한테 미리 잘 말해서 처음부터 학원생을 넘겨라 이런 얘기를하지 않도록하는게 좋을듯 싶다.
원장님과 친분이 생기고 차차 그런 얘기를 꺼내는게 자연스러운거 같다.
필상 : 미정이 누나는 어떻게 지내셨어요?
미정 :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는 항상 내생각대로만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께 묻고 가야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나는 어떤 사람이 나에게 안좋게 하면 그런 행동들이 생각나서 경계하는 마음이 계속있다. 그래서 그사람이 나한테 다가오는것들이 두렵다. 나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궁금한지 궁금하다
보나 : 그런 개인의 심리적인 거기 때문에 잘모르겠다. 우리도 싫은 사람이 있고, 경계하는게 있지만 그정도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다. 전문가에게물어보면 그게 정상인지 아닌지 정확하게알 수있으니까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게 좋을 듯싶다.
대은 : 제 생각에도상담을 한번 받아보는게 좋을듯 싶어요.
필상 : 오늘 간증하신분도 목원들에게 상담받아보라고 권유하다가 자신이직접가는 적용을했다고 했는데, 좀더 정확하게 검진하고 더 건강한 정신을 갖기 위해 한번 해보는게좋을듯 싶어요
대은 :나는 내인생자체를 내생각대로 살았었다. 이번 직장을 선택하는것도 내 생각대로 했던 것이다. 예수님 믿기 전에도 더 심각했었다.
필상 : 곧 다가오는 정규직 채용이있는데 준비는 하고 있니? 하나님께 묻고 있어?
대은 : 아니, 이 병원에 정규직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없으니 열정이 없다.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인 심정인것같다. 이 병원이 너무 힘들다.
필상 : 대은이는 인생이 심각하지 않은 것 같다. 뭔가에 집착도 하고 두려움도 있어야 하나님을 찾게 되는데, 어떻게든 될거라는(정답일순있지만) 생각이 있으니 하나님을찾지 않는다. 언젠간 하나님이 만나주시겠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 큐티도 열심히하고, 일이끝나면 성경도 좀 읽고,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진짜 사실인건지, 성경에서 일어난 일들이 정말 역사적인 사실인지에 대해 궁금해하고 물어보고 하는 열정이 있으면 그 시간을 줄일 수있다.
대은 : 일대일 양육하면서 성경을 읽고, 찾아보기도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직장갔다오면 너무 힘들어서 안보게 된다
필상 : 나는 오늘 말씀을 들으며 인간적인 생각의 첫번째 사람에게 피하고자하는 마음이 있다. 잘 가르치는강사와 잘 정리된교재가 나를 합격으로이끌것인가에 현혹되어 있다. 그리고 오늘 네이버 뉴스에 공무원준비생들의 현실이라는 뉴스기사가 떴는데, 그 기사에 의하면 1년에 합격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으로 시작한 시험이 점점 늘어지면서 경제적, 부모님과 주변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게 되어 삶이 우울하다는 내용이었다. 가족을 넘어서지못하는 생각이 있듯, 나도 얼른 합격해서 가족들에게 특히 엄마우상이 있어서 효도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다. 그리고 사람의 은혜를 구한다고하는데, 가족들에게 간단한 잡일(인쇄, 목차 정리 #46909;의 일) 을 부탁하게 명령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작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주소이전을 해서 시험을 더 볼까 하는 생각이올해도 들었다. 목장에서 나누고 싶었는데 못나누고 예배를 계속 드리면서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오늘말씀들 들으며 내가 그런 실수를 했다면 잠시는 평안하나 평안이 없는 삶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칫 시글락이 되지 않았을까, 하나님께 정말 죄송해 후회하지 않았을까 하는생각에 잘결정했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물으라고 했는데 내가 공무원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꼐 물어서 시작했는가를생각했다 내가 물었던가?라는생각이 들기도 하고, 묻긴 물었는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통보하는건 아니었을까 회개했다. 그럼에도 이번주 큐티를 하면서 각 지파에서 골짜기 하나까지 섬세하게 하나님이 완벽하게주신 환경이라는게 인정이 더욱 되면서, 지금 단지 시험의 때까지 시간을 떼우는게 아니라 갈렙처럼 충실한, 성실한 시간의 청지기를 감당해야겠다는 의지도 생겼다. 그래서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려고 노력중이다.
미정 : 올, 부목자.. 말씀에 하나하나 적용을 잘했네^^
필상 : 울목장에서 제가 나눔을제일 못하는것 같아서 머리를 쥐어뜯었습니다.. ㅜ.ㅜ
기도제목
보나 : 콧물 감기 낫기, 시험기간마무리 잘하기, 학원에서 관계문제가 잘 해결되길
미정 : 관계와상황을 편안히 받아들이기, 배우자를 위해
대은 : 시간의 십일조를 잘 드리게, 삶에 의지를 갖도록
필상 : 공부 잘할수있게, 생활예배 잘드리기, 아버지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