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을 행하겠고-
큰일을 할 사람은 따로있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큰일을 행하게 되었을까? 큰 일은 어떤일인가?
1.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나라여야 한다.
사울은 예배 중독자처럼 예배를 드리지만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나라가 아니라 자기나라였다.
사울이 자기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것이기에 이것이 얼마나 비극인지를 보고있다.
하나님나라는 위해선 훈련이 꼭 필요하다.
1) 십 광야- 전에 밀고당한겆이 있지만 설마 또 밀고할까하며 찾아간다. 하지만 또다시 밀고를 당한다.
신앙생활하면서 맥풀리는 사건. 큰일을 행하는 사람은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 서봐야 한다.
십사람의 입장-다윗이 골리앗을 잡은것을 알지만 살겠다고 배반을 한것이다. 배반하니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은것.
한번 배반 하면 두번은 쉽다.
다윗이 교향사람 찾아가는 것에 옳고 그름의 문제가아니라 그래도 믿고 찾아가는 것이 다윗이 큰일을 할사람이라는 것이다. 끊임없이 당하게 하시는 것이 예수님이 조상이 되는 것이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것이 큰일할 사람의 태도이다. 불신자들이 예수믿는 사람에게 당했다는 말들. 사무엘은 믿는사람들의 배반. 믿는공동체 안에서 배반과 미움을 경험해야 한다.
2) 다윗과 사울의 인생의 목적이 다르다. 밀고를 받고 특공대 삼천명을 데리고 갔다.
내가 끊을수 있을 것 같은 중독. 나보다 잘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예수님을 죽이는것. 죽이는것에 목적이 되어가고 있다. 사람이 선한것이 없는데 사람이 사람을 위해여 목적을 세운다. 이를 악물로 사람을 위해서 이겨보라고 하지만 선하지 않는 인간이 세운목적은 실패하지 않는것이다. 내가 세우는 목적은 얼마나 균형이 안잡혔는지 모른다. 하나님나라가 목적이어야 균형이 잡히는 것이다.
2. 사단의 정체가 보여야 준비를 잘 할수있다.#65279;
3-5) 다윗이 사울속에 있는 사단의 정체를 알게되고 정탐꾼을 보낸다.
사단은 물리쳐야되고 반대의 영인 온유의 영으로 담대하게 올라갔다.
6) 혈과육으로 간것이 아니기 때문에 혼자갔다. 온유의 영으로 올라가는 것은 혼자가는 것이다.
우리는 일생을 살면서 어떤 삶을 택하는가?
7) 사울은 자원함없는 사람을 데리고 있다. 그러니 그 전쟁에서는 이길수가 없는것이다.
혼자오리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생각치못한 창조적 아이디어가 생각이 나는것이다.
언제 올지모르니 창을 머리맡에 꽃아두고잤다. 그창을 보고 다윗이 찾아오는것이다.
나는 무슨준비를 하고있는가? 죽이기 위해서 준비하는가? 살리기 위해서 준비하는가?
3. 반복되는 재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8-12) 계략이 있음. 해결속도가 빨라짐. 악역을 감당하는 아비새. 하나님의 재시험이라는것을 아비새가 모른다.
원수의 목숨이 다윗의 손에 들어온것이 세번째다. 계속해서 똑같은 문제로 시험하는 것이다.
24장에서 용서했기에 26장에서도 지키는것. 원칙! 번복해서는 안되는것이다.
큰일을 하는것은 자기가 일을 처리하면 안되는 것이다. 9-12에서 여호와의 이름이 여러번 나왔다.
하나님만 부르짖음.나를 힘들게 하는것은 사울이 아니다. 나를 훈련시킴으로써 내가 성장하는 것이다.
기름부은 받은자를 인정하는것은 다윗이 진짜 기름부음을 받은자인것이다.
자원함으로 다윗공동체처럼 되는것이다. 사울은 호령만 하니 다 싫어하고 간신들만 있다.
간신들은 중요할때 잠만잔다.
내가 사울을 죽일수있지만 자고있는 사이에 뺏어올 창과 물병은 무엇인가?
13-16) 다윗이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부하 아브넬을 부른다. 아브넬을 불렀는데 왜 왕을 불렀냐고 한다.
아브넬은 왕좌를 노리는 간신이였다.
17-19,21)말씀이 구속사적으로 들리지 않는 사울.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음.
영혼구원이 목적인것인데 알아듣지 못한다. 사울은 자기의 잘못을 인정했다.
그래놓고 계속 말을 번복함. 사울의 문제는 반복적으로 자기말을 어기고 근심하지 않는것이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예배중독자 사울에게 말씀이 안들리는것이 문제다.
22-24) 회사가 남편이 나를 밥먹여 준다고 하니 무섭지만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시기 위해서 그것들을 통로로 사용하는 것이다. 내가 귀하게 여기는것만큼 나를 귀하게 여겨주시는것이다.
25) 사울의 고백은 사실인데 다윗도 사울도 그 고백을 신뢰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따라가지않고 따로간다.
다윗은 오로지 자기길로 간다. 사울을 사랑해서 죽이지는 않았지만 따라가지도 않았다.
그이후로 둘은 만난일이 없다. 다윗은 마지막까지 사울의 회개를 받아냈다. 믿음은 인내이다.
믿는 사람은 다 착한것이 아니라 배반하는것이다. 그것을 알고 걸어가야 한다. 마지막에 회개를 받아내야 한다.
큐티를 나누는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큐티 나누는 것이 가장 큰 일이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재시험에 잘 넘어가고 사단을 끊어내야 한다.
기도제목
공동 - 목장에 안나오는 여지, 빛나, 한나, 민지 올수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미옥언니 - 세상적인 기준을 버리고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나라가 될수 있도록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애통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생활예배를 통해서 반복되는 재시험에 대해서 통과 할수 있도록
지현 - 마지막 양육교사 은혜로 잘 마치길
엄마 건강 위해서 (혈당 수치 내려가기를..)
아빠 구원 위해서
나의 길갈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