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고 넘어질 때가 있었지만 또 다시 말씀보고자 할 때 하나님이 힘을 주신다.
-목장 풍경: 이진이는 이제 학원과 과외를 그만두고 새로운 과외를 시작해서 마음이 가볍다고 합니다. 전 인간관계에서 제가 계속 생각하고 부정적인 결론까지 내려가면서 제가 한 일에 대해 곱씹어 생각하는 저의 모습이 참 끊어지지가 않는다는 것을 나눴습니다. 영아 언니는 저의 문제를 공감해주시며 예전에 저와 비슷한 모습이 있다는 걸 보게 됐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도 제목>
*이진이: 세계 평화, 사랑하는 사람들의 평안, 나와 동생이 미국 갈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수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음란한 마음을 잠재울 수 있도록, 오빠의 구원을 위해,
할아버지와 아빠의 관계 회복, 엄마의 총체적인(영적, 육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내 생각 내려 놓을 수 있도록
*영아 언니: 논문 제출 잘 하기, 기말 준비 잘 하기, 아빠와 동생의 구원,
반복되는 훈련 속에서 내 힘으로 하다 지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 품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