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201 사무엘상 26;1~25
큰일을 행하겠고
큰 일 할 사람은 따로 있다고 생각했어요. 걸레 빨다가 큰일을 하고 있어요. 어떻게 큰일을 행하게 됐을까요? 큰일은 무슨 일을 말할까요? 다윗은 큰일의 개념을 알아요. 사울은 몰라요.
1. 큰일을 행하려면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 나라여야해요.
사울은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 나라가 아닌 자기 나라에요. 사울이 자기 나라를 세우려고 한 거예요. 다윗은 하나님 나라의 큰일을 하려고 훈련 받아요. 1절. 유다 사람 성읍인 십광야에 가요. 찾아갈 사람이 고향사람 밖에 없어요. 고향사람이 밀고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찾아갈 사람이 고향사람 밖에 없으니 또 찾아가는데 또 밀고를 했어요. 다윗이 얼마나 낙담이 됐을까요? 또 배신을 당했어요. 신앙생활하면서 너무 맥 풀리는 일들이 있어요. 그래서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봐야 해요. 십 사람들의 입장에 서보세요.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걸 알고 배반한걸 보고 싶지 않아요. 한번 배반한 사람을 보고 싶지 않아요. 사라져 줬으면 좋을 사람이 다윗이에요. 그게 사람의 본능이에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에요. 다윗이 고향사람 찾아가는 게 틀렸어요? 맞아요? 그럼에도 믿고 고향사람을 찾아가는 것이 큰 일할 사람, 다윗이 찾아갔어야 한 거예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게 큰 일 할 사람의 태도예요. 온 통 예수 믿는 사람에게 당하는 일밖에 없어요. 안 믿는 사람하고, 믿는 사람과는 차원이 달라요. 믿는 사람에게 배반을 당하는 게 굉장히 성숙해지는 과정이에요. 미리 알고 사역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달라요. 착한 게 얼마나 악한지 몰라요. 사람에 대해 이해 돼요. 사무엘상 성경이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지침서예요. 믿고 나면 이 악한 얘기가 내 얘기되는 것을 알게 돼요. 나라도 그랬겠다고 이 생각이 들게 돼요. 여러분 이 생각이 드시나요? 2절. 다윗과 사울의 인생의 목적이 달라요. 사울은 다윗을 죽이는 게 인생의 목적이에요. 왜 그래요? 사울은 다윗보다 엄청 잘 생겼어요. 외모가 자랑이에요. 자기보다 나은 골리앗을 보니 기가 죽어요. 그 골리앗을 때려잡은 이가 애송이 다윗이에요. 그래서 외모만 보니 다윗이 너무 무시가 돼요. 다윗이 만만이라니 열등감이 올라와요. 가문도 무시 받는 가문에 아버지를 무서워해서 암나귀만 찾으러 다녔던 사람 사울이에요. 사울의 열등감을 어떤 방법으로도 치유되지 않아요. 어려서 열등감, 상처는 대통령이 되어서도 하나님 나라가 목적이 되지 않으니 자살을 해요. 사울은 이 열등감으로 죽일 수 있다는 생각을 포기하지 않아요. 나보다 잘 난 사람 죽이는 것이 예수님 죽이는 거예요. 죽이고 이기는 것이 목적이 되는 세상에 살고 있어요. 과정에서 하나님 뜻을 무시사고 목적을 따라 가요. 내 자식, 내 부모를 위해 이겨보려고 하는데 목적이 선하지 않는, 인간이 세우는 목적이 실패하게 돼요. 가족, 질서 모두 무너져요. 내가 세우는 목적은 얼마나 균형이 안 맞는지 몰라요. 결정적인 때 실패해요. 애굽의 바로를 모세에 붙이시고 열 가지 재앙을 통해 바로가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두 내버려 두세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가 무너지는 것과 같은 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힘이 있을 때는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세요. 바로 같이 갖춘 사람들은 애통함이 없어요. 너무나 자기 나라가 든든하기 때문에 그래요. 정말 바로가 안 믿어지나 봐요. 열 가지 재앙이 와도 가진 게 많아서 그런 거 같아요.
2. 사단의 정체가 보여야 준비를 할 수 있어요.
5절. 다윗은 사울 속의 사단의 정체를 알았어요. 이제는 다윗은 사울을 환희 꿰뚫어보고 있어요. 6절. 온유한 것은 죽으면 죽으리라는 거예요. 십자가로 다져진 온유예요. 아비세는 다윗 같은 상관을 택했어요. 우리가 일생을 살면서 어떤 상관을 택하는지 참 중요해요. 7절. 아무리 전쟁하는 기술이 있어도 자원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으니 이길 수가 없어요. 사울의 허를 다윗이 찔렀어요. 다윗은 동굴은 다시는 안 들어가요. 지혜가 생겼어요. 사울이 창 때문에 죽게 됐어요. 우리가 하는 것이 믿음에서 나온 행위인가요? 목사님 예) 완벽함으로 큰일을 준비한 게 아녜요. 진짜 준비할 것을 안했어요. 여러분들은 남을 죽이기 위해 준비해요? 남을 살리기 위해 준비해요?
3. 반복되는 시험, 재시험에 합격해야 해요.
8-12절. 아주 해결하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주의 일을 할 때 악역을 감당하는 부하가 있어야 해요. 원수의 목숨이 다윗의 손아귀에 들어온 게 벌써 3번째예요. 이 얘기는 거의 똑같은 문제로 계속 출제 되는 거예요. 또 용서할 수 있냐고 시험이 와요. 사울 때문에 여기 저기 떠돌아다니는데 죽이지 않아요. 먹을 것도 없는데 무리를 먹여야 하는데 죽이지 않아요. 원칙적인 부분이 무너지면 안돼요. 큰일을 하는 사람은 자기가 원수 갚으면 안돼요. 다윗이 여기서 하나님께서 원수 갚을 것이기에 하나님만 부르짖어요. 다윗의 적은 사울과 아브넬이 아녜요. 사울을 만났기에 예수님의 조상이 될 수 있었어요.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사울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만 부르짖고 가면 돼요. 진짜 기름부음 받은 사람은 다윗이에요. 하나님의 소원을 가지고 있었기에 어떻게 하면 돌아올지 기도하고 또 기도해요. 그렇게 나를 힘들게 하면 생명을 내놓고 기도하는 역사를 주신 줄 믿어요. 구원 때문에 행하는 것이 큰 일이예요. 이 교회의 주역은 아이들이예요. 우리가 적용한 것을 아이들이 보고 배워요. 그래서 우리가 본을 보여야 해요. 이제 하나님은 이렇게 적용하면 그들을 깊이 잠들게 하셔서 생명싸개 안에 보살펴주세요. 자원하는 사람 한 사람만 있으면 다윗공동체 같이 될 줄 믿어요. 사울 옆에는 간신만 있고 중요할 때 잠을 자요. 적용해볼 것은? 내가 사울을 죽일 수 있지만 내가 가져올 창고 물병은 무엇인가? 내가 죽지 않고 창과 물병만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요. 14절. 아브넬을 부르고 신랄하게 비판을 해요. 이런 간신 같은 사람들은 누리기만하고 책임을 지지 않아요. 이 아브넬이 사울의 왕좌를 노리는 사람이었어요. 눈앞에서만 보이고 뒤로는 잠자고 있어요. 17-21절. 사울은 말씀을 듣지만 구속사적으로 들리지 않아요. 다윗이 원하는 것은 사울의 자리가 아닌데 그렇게 생각해요. 사울은 세 번째예요. 무리 말을 듣다가 다윗의 말을 듣다가 사무엘의 말을 듣다가 악에 대해 근심, 걱정을 안 해요. 예배 중독자에게 말씀이 안 들려요. 23,24절 내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중히 여기듯 하나님이 나의 생명을 중히 여기신다고 대답해요. 하나님 그 분이 나를 살려주실 줄 믿는대요. 내가 다른 사람의 구원을 귀하게 여긴것 만큼 하나님이 나를 귀하게 여기신대요. 25절. 사울의 고백도 사실이지만 다윗은 사울의 고백을 신뢰하지 않아요. 다윗에게 왕위를 넘겨주겠다고 하진 않아요.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자기니까 자기 길로 가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는 게 바로 이거예요. 큰일을 행하려면 사람분별이 중요해요. 같이 가야 할 사람인지 그렇지 않은 사람인지 분별해야 해요. 이게 중요해요. 이 사울을 녹이는 길은 인내와 용서 밖에 없어요. 믿는 사람은 배반해요. 이걸 알고 걸어가야 해요. 회개를 받아내셔야 해요. 여러분들은 내일 일을 모르는데 옆에 있는 사람의 회개를 받아내셔야 해요. 이혼해 봤자 좋은 일이 없어요. 최초의 십자가가 최고 예요. 결정적인 생각을 할 때마다 하나님이 살려주세요. 지켜주셨어요. 하나님이 덮어 가세요. passover하게 하세요. 정죄감이 들기 시작하면 어떤 것에도 자유롭지 못해요. 결정적일 때 마다 넘어가게 하세요. 모든 환란에서 지켜주세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니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 줄 믿어요.
-기도제목-
이진: 공부 할 때 지혜 주시게. 아버지 구원, 누나가 하나님께 진로 인도 잘 받을 수 있게.
종율: 아침에 큐티 할 수 있게.
치환: 아버지 구원위해 연락드릴 수 있게, 캄보디아팀 준비과정에서 성령의 도움 얻을 수 있게 그리고 시간 약속 잘 지킬 수 있게. 배우자위해(말씀으로 준비된 사람 만날 수 있게)
부열: 누나위해, 배우자 위해, 부모님 큐티, 부모님 위해 설거지 일주일에 2회이상 하게.
목자님: 나태하지 않고 큐티 할 수 있게, 부모님과 전화로 대화하기 위한 적용할 수 있게. 정신과 수업 잘 따라 갈 수 있게.
동재: 성실히 큐티할 수 있도록, 동생이 수련회 참석할 수 있게. 아버지 말씀으로 잘 해석하실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