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3년 12월 1일
본문 사무엘상 26장 1-25절 말씀
제목 '큰일을 행하겠고'
설교요약
'큰일' 다윗은 큰일의 개념을 알고 있었지만 사울은 알지 못했다.
*큰일을 행함이란?
1. 큰일을 행하기 위해서는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 나라의 일이어야 한다.
사울의 큰일은 자기나라의 일이었다. 그러나 진정한 큰일이란 하나님나라의 일이다.
1: 십광야-유다사람의 성읍, 다윗의 고향사람
이전에 다윗은 고향사람에게 밀고를 당해 배신을 당한 적이있었다. 그러나 다윗은 '설마, 또 밀고하겠어?'라는
생각에 십광야로 찾아갔다. 하지만 또 밀고를 당했다. 이 상황에서 계속되는 배신에 다윗은 맥이 풀렸을 것이다.
큰일을 할 사람이라면 여기서 그 십광야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한다.#65279;
왜? 밀고를 했을까?
사울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차라리 다윗이 없어지길 바랬을것이다.
다윗이 고향을 찾아간 것은 옳고 그름으로 따질 문제가 아니다.
믿는 공동체에서 배반을 당해 보는것이 성숙을 위한 큰길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착하다'라고 생각하면 상대방을 이해하기 힘들다.
말씀이 들리면 악한 이야기가 내 이야기로 들린다.
'너의 상황에선 그럴수 있겠구나'라고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사울이 자신의 군대 3000명을 데리고 다윗에게 찾아갔다.
사울의 인생의 목적은 다윗을 죽이는 것이다.
사울은 외모지상주의였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작고 연약한 다윗을 무시했었다. 하지만 자기보다 낫다고 생각했던
골리앗을 다윗이 무찌르게 되자, 그동안의 열등감이 폭발하여 다윗을 죽이는데 혈안이 됐다.
다윗을 죽이는 것이 중독이 된 사울,
중독은 내 스스로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중독은 주님만이 끊으실 수 있다.
사람이 사람에게 선하지 못한 목적을 세우는 것이 죄이다.(부모님이 자녀에게 공부의 우상 목적을 세우는것 등등)
내가 스스로 세우는 목적은 균형잡히지 못한 목적이다.
하나님나라가 인생의 목적이 되야 한다.
바로 왕처럼 10가지 재앙을 줘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하면 이것이 망하는 길이다.
2. 사단의 정체가 보여야 준비를 잘 할 수 있다.
3-5: 다윗은 너무 사울에게 당해서 사울 속 사단의 정체를 볼 수 있었다.
사단은 피하는 것이 아닌 물리쳐야 한다.
6: 사단을 혈과 육이 아닌 영으로 맞섰다. 부하 한명을 데리고 사울을 찾아가는 다윗
7: 가까이에서 사울을 보게되었다.
3000명의 부하들에게 둘러싸여 사울은 자고있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사울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울
부하들은 없었다.
3. 반복되는 시험에 합격해야한다.
8-12: 다윗의 계략, 해결의 속도가 빠르다.
사울에게 접근한 다윗에게 부하는 빨리 사울을 죽이자고 했지만 다윗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똑같은 문제로 다윗을 시험하시는 하나님,
큰일을 하는 사람은 자기원수를 갚으려고 하면 안된다.
'여호와'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이것은 다윗의 목적이 하나님에게 있음을 의미한다.
구원때문에 행하는 일이 큰일이다.
중요한 시기에 사울의 부하들은 다 잠이들었고 다윗은 그들의 창과 물병을 뺏어 올 수 있었다.
13-16: 사울의 부하 아브넬은 간신이었고 후에 왕의 자리를 노렸다.
다윗은 아브넬에게 하나님이 기름부은 자인 사울을 왜 지키지 않았냐고 꾸짖었다.
17-20: 다윗은 사울에게 나의 목적은 왕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업이라 말했다.
21: 자신의 잘못을 또 인정하는 사울, 3번째로 자기잘못을 인정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았다.
말뿐이며 적용이 없었고 후에 또 자기말을 지키지 않았다.
22-23: 창을 다시 사울에게 보내는 다윗
25: 나를 살려주는것은 하나님임을 고백하는 다윗,
사울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닌 자기자신이었다.
이것이 마지막 기회였지만 사울을 놓쳤고 그 후 다윗을 만날 수 없었다.
♥나눔♥
1. 지연언니
머리로는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인데 그것이 마음으로 내려오는 것이 힘든 것 같다.
나의 결혼관과 회사 등등..
내가 자꾸 넘어지는 것을 생각해 보니 사람을 의지하는 것 같다.
집에서 밖에서 공감을 얻지 못 하니 힘든 부분이 있다. 이럴 때는 하나님께 의지하고 친밀해 지면 되는데
그런 생각을 못하고 사람을 또 의지하려 하니 극복이 잘 안되는것 같다.
나에게 지금 간절히 원하고 기도해야 할 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인 것 같다.
2.혜린
다윗은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을 용서하고 인내하는데 나는 직장에서 나를 무시하는 상사를 용서하는 것이 힘들다.
그래서 스스로 상사를 정죄하는데 주일말씀에서 이것들이 훈련이라 하시고 상사에게 순종하라 말씀하시니..
그래야지, 하면서도 마음처럼 안되서 힘들다.
그리고 나도 사울처럼 예배에 감동이 있고 나의 죄를 인정하지만 적용이 없으니 고난들이 해석되지
못하는 것 같다. 십일조는 정말 내가 번돈의 십의 일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야하는 건데 이것이 습관이 되어 감사함없이 내는것 같아 작은 적용이지만 십일조를 낼때 감사한일들을 3가지 적는 적용을 해야겠다.
3. 희선
요즘 친구문제가 있는데 친구들이랑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부딪힐때 소외될까 하는 두려움에 친구들에게
조금씩 맞추는 것이 힘들다. 나의 가치관은 그런것이 아닌데.. 고민이 된다. 그치만 세상적 가치관을 쫓아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있다.
4.리경
요즘 세상에게 둘러싸여 하나님을 잊고 지내는 일이 많은 것 같다.
알바하는 곳에서 뒷말로 인해서 일이 있었는데 어디를 가든 불만이 생기는 한사람이 있는것 같다.
이런 내 모습을 개선하고 싶다.
5. 지희언니
회사에서 일들로 인해 혈기가 많이 났는데, 이것을 남자친구에게 많이 쏟은 것 같다.
다윗도 참고 용서 했다고 하나님이 말씀으로 이렇게 얘기 해 주시는데 이런 혈기를 못 참는 내가 부끄러웠다.
이제는 혈기를 참는 적용을 해야겠다.
6.재희
할머니에 대한 미움이 있다.
원래는 할머니가 챙겨주셔서 고마운마음도 들고 감동도 받았는데 할머니의 욕심을 볼 때마다 너무 밉다.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서 무기력한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다.
할머니가 별것도 아닌 일들에 나에게 화를 내시니 그것을 받아주는 것도 힘들고 이모랑도 트러블이 있어서
답답할 때가 많다.
♥기도제목♥
1.재희
-병원가기(알맞은 상담과 약찾기!!!)
-무기력의 회복
2.리경
-알바구하는데 잘 인도받기를
-잘 어지르는 편인데 정리 잘 하기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희선
- 큐티하기
-친구들과의 관계에 얽배이지 않기
-수시 발표나는데 붙을 수 있길
4.혜린
-큐티하고 수요예배 참석
-상사와의 관계 말씀으로 인도받길
-병원스케쥴 잘 해결되서 수련회 후발로라도 갈 수 있길
-연애 잘 안풀린다고 다운되지 않기
5. 지연언니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 의지하고 친밀해지기
-감사와 기쁨의 회복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