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생명 싸개
1. 분노를 일으키는 총체적인 위기에서 보호해주셨다.
2. 분노하는 자의 위기에서 건져주셨다.
3. 분노를 가라 앉히는 아비가일 공동체가 있다.
목장나눔:
훈정언니가 집에서 맛있는 커피를 내려서 보온병에 담아오시고, 찐 고구마와 귤까지 한 가방 들고 오셨습니다. 유나 언니와 제가 각각 가져온 맛있는 김밥과 판교채플 카페 과자로 오늘도 배고픔을 채우고 신나게 나눔 했습니다.
오유나 목자
: 나도 다윗처럼 다운되어있다. 지금까지 내가 잘 해 온 것이라는 전리품을 취하고픈 마음이 든 다음부터 다운 된 것 같다. 낮은 마음이 사라지고, 질그릇이 아닌 금그릇이 되고싶다. 라합이 아닌 괜챦은 사람이 되고 싶다. 학교에서도 ‘나발’ 아이들 때문에 분이 많이 난다. ‘나는 왜 이렇게 안 변하는가?’ 라는 생각에 많이 낙담이 되었다. 내가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다려야 함을 깨닫고 있다.
박선영
: 회사에서 동료에게 거부감을 느끼며 힘들었다.
목자 #8211; 조금 괜찮아졌다고 상담 중단하지 말고, 꾸준히 상담 받아라.
안훈정
: 남동생과 화해했다 (모두 박수!!). 지난 주일에 함께 예배 드리면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니 마음이 짠하더라. 이제 함께 예배 드리려고 한다. 마음이 평안해졌다. 마음이 평안해지니 몸도 안 아프고 건강하다.
지수선
: 그 동안 아버지에 대해서 긍휼한 마음으로 적용을 잘 해왔는데, 2주전 사건으로는 전혀 적용을
못하고 있다. 전에는 어떻게 적용을 잘 했을까…? 다윗의 믿음이 좋았던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다윗을 훈련시켜 가셨다는 말씀에, 내 믿음이 좋아서 적용을 잘 했던 것이 아니고, 쉬지 않고 일
대일, 양육교사 훈련을 받거나 양육교사를 하면서 적용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음을 깨닫게 된
다.
기도제목:
오유나
1. 학교에서 분노가 일어나는 위기가 많은데 보호해 주시길.
2. 기도생활 충실 하도록.
3. 물질 사용에 지혜 주시도록.
지수선
1. 언제든지 넘어질 수 있음을 기억하며, 겸손히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2. 가족들이 십자가 복음으로 하나되도록.
3. 퇴근 후 저녁시간 잘 보내도록.
박선영
1. 말씀을 사모함으로 교만이 깨지고 회개하여 십자가 복음안에 거하도록.
2. 가족의 건강 (어머니 어깨), 아버지 구원.
3. 원작일 습득 잘하고 12월까지 작품 작업 잘 끝낼 수 있도록.
4. 신결혼
안윤정
1. 예배 회복하고 내 위치에서 순종하기를.
2. 지혜와 분별로 바른 선택 할 수 있기를.
3.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기억하고 감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