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싸개
사무엘상 25장 1절-44절
김양재 목사님
한 교수가 분노는 사람의 생명을 빼앗아 가는 극약이라고 발표 했다.
다른 교수가 반발을 했더니 발표한 교수가 화가 나서 분노하다가 그 자리에서 죽었답니다.
나발 처럼 남의 분노를 이르키는 사람이 있으면
다윗처럼 분노를 하는 사람이 있고
아비가일 처러 분노를 가라앉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한 감정을 어떻게 조절을 할 수 있을까요? 바로 생명의 싸개 속에 있어야 합니다.
첫째. 분노를 이르키는 총체적인 위기에서 보호해 주셨다.
1 영적 위기 (1절)
- 다윗의 영적 맨토 사무엘이 죽게 되었습니다.
- 죽는 날에 대해서는 다같이 언급했습니다
- 38절에 나발의 죽음은 하나님이 치셨다는 것입니다.
- 참 잘 죽어야 겠습니다.
- 사무엘의 죽음은 다윗에게 영적맨토가 없게 되니까... 위기였는데...
- 사울을 넘어선것 같지만 두려워서 도망을 가게 됩니다.
2 육적 위기
- 먹을 것을 구하는 것이 하루하루 훈련이었습니다.
- 다윗의 지도자 훈련이었습니다.
-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은 훈련이 될 수가 없습니다.
3 정신적인 위기 (2절)
- 지금까지 상상을 못했던 무시를 나발에게 당했습니다.
- 나발 = 미련하고 어리석다의 뜻
- 같은 유다 지파이면서 부자를 찾아갔습니다.
- 한번 승리하고 나니 다윗이 더이상 하나님께 묻지 않는 행동을 합니다.
둘째. 승리하고 나니 하나님께 묻지않았습니다.
- 참았던 모든 것을 나발에게 폭팔을 하게 되었다.
- 우리는 약한 사람에게 폭팔합니다.
- 지금까지 참아왔는데 어디서 폭팔했나요?
- 인간이 얼마나 약하고 어리석은지 모릅니다.
- 우리는 너무나 큰일에 승리를 하는데 작은 일에 패배할 때가 많습니다.
- 다윗이 큰 실수를 할 뻔 했습니다.
- 이런 실수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요?
- 생명싸개속에 쌓여 있어서...
셋째. 분노를 가라앉히는 아비가일 공동체를 주셨습니다.
- 왜? 공동체라고 하는가? (14절)
- 아비가일은 직각적으로 대응을 했습니다.
- 분노는 빨리 잡아야 합니다.
- (19절) 그 남편 나발에게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 남편 나발은 이 사건을 볼 수 있는 눈이 없었기 때문에...
- 아비가일이 말하지 않았습니다.
- 27절 생명 싸개 속
- 사무엘이 죽고 나서 영적 맨토 아비가일을 붙여 주신 것입니다.
- 아비가일의 구속사 적으로 해석 처방을 해 준 것입니다.
- (32절) 너를 보내신 여호와를 찬송할 지어다.
- 아비가일은 나발을 위해 다윗을 살렸는데... 나발 구원의 일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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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아비가일 공동체 처럼 남의 분노를 가라 않히는
사람이 되어지기를 기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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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수민언니 ~ 일대일 양육 교사 훈련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마치고 나면 하나님께서 어떤 선물을 주실지 기대가 된다. 하나님께서 끊어내시려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데... 내가 해야 하는 것도 아니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데로... 간다.
영미언니 ~ 어려서부터 내가 화가 나면 동생은 나에게 죽도록 맞았다. 오빠에게 할 수도 없고, 아프신 엄마에게도 할 수 없었다. 지금은 약속시간 누군가를 기다르는 것이 힘들다. 늦는다는 연락이 있어도... 30분 늦으면 그동안 화가 많이 난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가 1시간 넘어 오면 지쳐서 화를 낼 힘도 없다. 이렇게 하나님이 화낼 힘을 빼시나보다.
수연언니 ~ 어려서부터 화를 잘 내지는 않지만, 그것을 차곡 차곡 쌓아 놓았다가 꽉! 차면 폭팔한다. 그러다 보니 3살 어린 남동생에게 연필로 다리를 찍는 유리를 발로 차서 깨버리는 몇몇 사건이 있었다.
정원언니 ~ 분리 불안이 있어서 누군가와 혜어진다는 것이 너무 두렵다. 상대를 진짜로 좋아하는지, 아니면 단지 '혜어짐'이란 것이 싫은지 잘 분별을 해야 할것 같다.
진영언니 ~ 화를 내고 싶지 않다. 회사에서 그들과 말도 섞지 않고 싶다. 내가 나발인것 같다. 그들을 내가 먼저 시기한것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나의 찌질함을 인정하게 되는 것 같다.
경민언니 ~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해의 폭이 넓어지니까 화를 내기보다는 이제는 이해 하는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정원이 ~ 어려서는 화가나는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웠다. 엄마의 화를 다~ 먹고 자랐다. 그러다 보니 어느정도 성장해서는 힘이 생기니까 밖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을 엄마에게 화를 내며 엄마를 잡아먹을 듯이 달려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말로 감정 표현을 한다. 미리 방지 차원에서...
다들 무서운 분이셔요! 으~~~ 하지만 말씀을 듣고 언젠가 부터 조금씩 분노를 하지 않고, 아비가일 처럼 주위의 사람들의 분노를 가라앉히는 자녀가 되어가는 모습이 나눔을 통해 알수 있었어요.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이 맞다는 것을 목장 모임을 통해 다시 느낍니다.
지금까지 분노를 이르켜 행동했던 실수을 하나님께서는 그동안 생명싸개로 한명 한명을 다윗처럼 보호 하셨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비가일과 같이 지혜롭게 해 주시는 우리 목장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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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기도 제목
# 배우자를 위한 중보기도는 이렇게...
첫번째. 배우자의 신앙성장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두번째. 배우자의 지혜를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세번째. 배우자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네번째. 대화가 잘 통하는 실력있는 자기 되도록 기도하십시오.
경민언니
1- 예배가 회복 되도록.
2- 배우자를 구하고 찾고 두드릴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3- 하나님께 잘 물어볼 수 있도록.
4- 관계와 질서의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5- 12월은 5주가 있어요.
* 크리스마스 예배, 송구영신 예배, 일 실수 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6-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 아빠 파킨스 약 드시고 계셔요. 제활 치료 잘 받으실 수 있도록.
7- 동생 가정 예배가 회복되도록.
8-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수연언니
1- 스트레스에 약해 탱고를 배우기 시작했다. 건강하도록.
2- 혼자서도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3-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지혜롭게 잘 지낼 수 있도록.
4- 분별할 수 있는 시각이 주어지도록.
5- 하나님의 말슴 따라 잘 살도록.
6- 수요일 : 큰 클라이언트 경쟁 PT 잘 하도록.
* 12월 3일 4일 5일 중요한 PT가 있어요. 경쟁해서 잘 되도록.
7- 동생 가정 위해...
* 교회 나갈 수 있도록.
* 올케 건강 회복.
* 결혼 6년차 아기 갖을 수 있도록.
8-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 아빠가 발바닥이 아파요. 좋아지시도록.
9-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정원언니
1- 뉴마티스가 더욱 심해지고 있어요.
* 겨울이라 아침에 걷기가 힘들어요.
* 관절이 튀어나오고 있어요.
* 빨리 좋아지도록.
2- 마음이 불안해서 살 수가 없어요! 감정이 편안해 지도록.
3- 지금 하는 커피 사업 잘 되도록.
4- 용서의 마음 주셔서 진짜로 용서할 수 있게 되도록.
5- 동업하시는 분들과 관계가 좋아지도록.
6-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7-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진영언니
1-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내가 지혜롭고 똑똑해지고, 강하고 담대하게 될 수 있도록.
3- 가족 모두 건강하도록.
* 엄마의 수술 받은 팔이 회복 되도록.
* 언니가 매주 빠지지 않고 병원에 잘 다니도록.
4- 아빠가 퇴직으로 올해 까지만 회사를 다니십니다.
* 땅이 잘 팔리도록.
* 부모님의 두려움이 없어지도록
* 아빠의 구원
5- 언니와 내가 회사 잘 버티도록.
6- 배우자를 위해 중보기도 할 수 있도록.
영미언니
1- 양육이 아프고 힘들어요.
* 양육교사 잘 분별하고 지혜롭게 잘 섬기도록.
* 양육 동반자 = 이슬기, 최효미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2- 앞으로 진로를 위해
* 12월 1일 주일날 시험이에요.
3- 새로운 학원에서 관계를 통해 사람에 대한 두려움 회복 되도록.
4- 체력 조절 잘 하도록.
5- 부모님 건강을 위해.
* 엄마 이명과 무릎 인대가 늘어났어요.
* 아빠 피를 만들지 못하셔요.
6- 오빠 가정 평강
7- 동생 가족을 위해.
* 동생과 시댁 관계 회복.
* 동생 박사 공부 잘 할수 있도록.
* 치킨집 잘 분별해서 할 수 있도록.
* 제부와 조카 아토피 좋아 지도록.
8- 전도 대상장 : 이지현 하연민 고성원 교회 나오도록.
9-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수민언니
1- 일대일 양육 교사 잘 받을 수 있도록.
2- 주일 예배 나올 수 있도록.
3- 다음주에 목장을 위해 김밥 싸올수 있도록
4-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정원 Cris
1- 일대일 양육교사 잘 받을 수있도록.
2- 캄보디아 아웃리치 준비 잘 하도록.
3-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의 삶이 되도록.
4- 추워서 비염이 심해지는 것 같아요. 건강하도록.
5- 유치부와 캄보디아 기쁜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6- 새 언니와의 관계에서 지혜롭도록.
7- 오빠가정이 교회 목장에 참석하도록.
8- 배우자를 위해 중보기도 할 수 있도록.
밖에는 비가 오지만 우리 목장 언니들 마음에는 햇님이 방긋~~~
서로를 위해 지혜롭게 중보기도하는 아비가일의 공동체가 되어보아요~~#65279;
화이팅!!!#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