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김미옥, 천옥현, 한혜정, 박현주, 김초은, 장윤향, 이은영, 문지혜
전원출석했어요~^^
<나눔>
현주언니
일대일양육이제 2주남아서 끝까지 잘마쳤으면 좋겠어요.
초은언니
12월부로 소속 부서가 달라져서 지금 부서에서 송별회를 해줬다. 내가 지금 일하는 곳은 서울이지만 소속 부서가 원주에 있어서 서울에서 원주까지 가서 송년회를 했다. 서울에 있는 부장님과 다른 팀원과 함께 가는데 두분다 교회다는 분과 결혼한 불신자여서 둘이서 종교에 대해 얘기하면서 원주로 향했다. 나중에 교회문제로 집이 시끄러워진다면 이혼을 하겠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시는 그분들을 보면서 신결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회식자리에서 다른 부서로 가서 잘하라는 말이 아닌 거기에 가서 일을 못하겠으면 다른 팀으로 가라는 식을 말을 들어서 마음이 상했다. 지금하는 업무는 변함이 없이 소속 부서가 바뀌는 것이긴 하지만 새로운 일을 더 하게 될 것 같아서 두려운 마음도 든다.
은영
요즘은 딱히 고난이 있거나 하진 않다. 어제 영화언니 결혼식갔다가 남자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결혼에 대해 말만하고 딱히 식장을 알아본다던가 상견례에 대한 얘기 한다던가 하는 실천하는 모습이 안보이는 것 같아 섭섭했다. 그런부분들이 답답하고 섭섭하다고 말하지 못하는 나자신의 모습을 봤다. 이 사람과의 결혼을 위해서 기도로 준비하고 있지 않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기도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지혜
몸이 아파서 이주동안 못나와서 반가웠엉~. 몸이 아파서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결과에서 앞으로 암이 걸릴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세포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 좋은 결과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좋다고 하기도 그렇구 해서 찝찝한 기분이다. 평소에 식사를 꼬박꼬박 챙겨먹는 스타일이 아닌데 목자 언니한테 혼나서 이제부턴 적용해야 겠다.
옥현언니
어제 영화언니 결혼식에 참여하느라 일대일 양육교사훈련에 빠졌다. 남자친구와 함께 결혼식에 참석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나도 결혼에 대해 구체적으로 준비해야겟다는 생각을 했다.
혜정언니
12월까지 근무하고 이직을 하려고 준비중이다. 사실 지금 직장에서 7년을 일해서 떠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는데 기도하고 결정한 일이라 다른 직장을 구해야 겠다.
토요일에 여명학교 후원에 밤에 봉사자로 참석했었는데 말로만 듣던 새터민 아이들을 만나고 직접 얘기를 들으니 새로웠다. 차인표씨도 멋있고 ㅋㅋ 여명학교에서 일하시는 미술치료선생님에게 미술치료를 어떤식으로 접근하는지 등의 얘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윤향언니
직장을 구했다가 여러가지 문제로 그만두게 되었다. 여자들이 일하는 곳이다 보니 말들이 많았는데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분을 내서 일어난 일인것 같다. 요즘은 여러모로 생각이 많다.
미옥언니
지난주에 허리가 아파서 못나왔는데 지금은 괜찮아 졌다. 오늘은 마음에 비가 내린다.
<기도제목>
현주언니
1. 부모님 말씀 순종
2. 감정표현 지혜롭게 하기
옥현언니
1. 양육교사 훈련 마지막까지 잘 받기
2. 결혼의 때와 우리 가정, 남자친구의 믿지않는 가정위해 기도하고 잘 기다리기
은영
1. 직장에서 상사욕 안하기(분노를 조장하는 역할 하지 않기)
2. 남자친구에게 지혜롭게 할 말 하기
3. 결혼의 때와 기도로 결혼 준비하기
미옥언니
1. 다음 일을 준비하는 쉬는 시간을 불안함이 아닌 평안함으로 누리기
2. 쉬는 동안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기
3. 건강 잘 관리하기
혜정언니
1. 이직을 준비중인데 언니가 꼭 필요한곳 꼭 있어야 할 곳을 알게해주시길
2. 신교제할 수 있도록
지혜
1.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먹기(건강관리 잘 하기)
윤향언니
1.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기도하고 적용하기
초은언니
1. 다음달에 부서가 바뀌는데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 추가되는 일들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2. 신교제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 안보낸 언냐들 제 맘데로 써봤어요~ 수정이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