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오랜만에? 오신 홍명이 형이 치킨을 쏘셔서
맛있게 먹으면서 나눔을 했습니다.
장경현(92)도 새로 등반해서 함께 했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이홍명 85
- 출근전에 큐티할 수 있도록
- 일하면서 말씀 묵상할 수 있도록
- 회사 선배들이 어떤 말을 해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송여상 94
- 떼쓰는 기도하지 않을 수 있도록
- 이성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 항상 하나님께 묻고 살아갈 수 있도록
김태진 91
- 부모님 사업 잘 될 수 있도록
- 남는 시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장경현 92
- 내 고집 없애고 순종할 수 있는 자가, 준비된 자가 될 수 있도록
안재한 90
-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만나고 있는데 기도하면서 갈 수 있도록
- 공부하느라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유창재 89
- 대학 문제 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 갑갑한데 하나님께 묻고 결정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 이번주 토, 주일에 논술 시험이 있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 내 탓이요 라고 고백하는 하루를 살 수 있도록
오진욱 90
아무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아무 생각이 들지 않는 느낌도 처음이다.
아직 쉼이 더 필요한 것 같다.
- 주신 시간들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체력이 바닥이여서 뭘 할 수도 없어서
그냥 몸이 안 좋아서라고만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내 힘을 빼시는 것일 수도 있다고 어떤 분이 말씀해주셨다.
최소한의 힘으로 무엇을 해야할 지 생각해봐야 될 것 같다.
- 남은 힘을 가지고 해야할 것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신교제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다.
- 교제하기전까지 잘 준비되어있을 수 있도록, 사람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알바가 새벽까지 하는 일이라서 다음 날에도, 다른 것들을 할 때도 지장을 줘서 그만두려고 한다.
- 다른 사람이 빨리 구해질 수 있도록
김병재 93
- 수시 경쟁률이 높아서 걱정인데 준비하는 과정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현수 91
- 손목 아프지 않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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