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0 목장보고서
정지혜(85)목자, 김보영(86)부목자, 박은혜(87), 권다홍(88), 신형지(92), 김지현(86)
#65279;
#65279;
돌보시는 하나님 [사무엘상23:1~29]
다윗이 내탓이오라고 고백한 다음 그 후에 하나님이 어떻게 돌보시는가
1) 자신도 힘든데 남을 돌보고자 하는 마음이 하나님이 돌보시는 마음이다.(1절)
다윗에게 도움을 청한 그일라 사람들.
신의 성품에 참여하려면 세상 정욕을 피해야 하는데 그것을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된 다윗.
자신의 힘을 다 빼고 하나님의 배에 발을 올리면 하나님의 뜻하심으로 흘러가게 된다.
그일라를 도와주어야 할지 하나님께 물어보는 다윗(2절)
자신의 판단이 아닌 하나님의 의견을 물어보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다윗처럼 자기의 위기에 다른 사람들의 위기를 그냠 넘기지 않고
그 소식이 들리고 돕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돌보심이다.
아둘람 공동체에 처방이 다를 수도 있지만 하나님께 다시 묻고 그것을 권위로 누르지 않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때마다 묻고 설득하게 된 다윗.-구속사의 모델이다.(3-4절)
신본주의는 다수결이 아니다. 정말 하기 싫은 일도 사명이면 해야한다.
견해가 달라도 하나님께 물으면 감동을 주셔서 같이 가게 하신다.(5절)
내 문제에 시선이 고정되면 구원의 일은 아무것도 할 수없다.
힘들때일수록 그일라를 돕고 구했으니 기쁨이 있다.
* 오늘 내가 구원시켜야 할 그일라는 무엇인가?
2) 도와준 사람이 너를 배신 할 것이라고 알려주신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삶을 살아가면 삶이 더 쉬워진다.
사울은 계속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했고 자기의 백성들을 도와준 다윗을 여전히 죽이려고한다.(7-9절)
내탓으로 사울이 쳐들어온다는 것을 아는 다윗(10-12절)
그일라 사람들이 다윗을 넘길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그런 그일라 사람들을 이해하는 다윗. 우리는 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그 입장에서 이해하는 것이다.
(청년의 때에 배반당할 줄을 알고 만나는 것이 좋은 경험이다.)
3) 하나님은 항상 영원한 요나단으로 돌보시고 계신다.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에16:6)
나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항상 내옆에서 나를 도와 주셨다.
사울이 매일 찾아왔다 #51922;고 그치기를 반복한 것은 하나님이 그의 손에 넘겨주지 않으신 것이다.
수풀에 숨어있던 다윗을 요나단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도와주고 간다.(16-18절)
다윗은 형제우애로 그일라를 도왔고 형제우애로 요나단이 다윗을 도우러 왔다.
사랑은 매우 큰 힘이다. 늘 나와 함께 동행하고 도와준다.
그 후 같은 고향 사람에게 밀고를 당하고 포위되어 잡힐 뻔 했지만
블레셋이 쳐들어와 또 그치게 되었다.(19-29절)
하나님의 돌보심은 다윗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계획을 더욱 굳게 하는 과정이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신의 성품에 참여해 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 말씀에 갈급하고 찾게 된다.
<기도제목>
지혜언니 : 토요일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잘 누리고 하나님 뜻대로 한 주 잘 살 수 있도록,
앞으로의 계획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안에서 지혜롭게 하도록
다홍 : 결혼 준비 평안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은혜 : 토일 회사 행사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 오도록,
하나님 사랑으로 마음 채워지도록
형지 : 주일 예배(11시) 올 수 있도록
지현 : 동생과 여행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보영 : 아빠 교회로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는 한 주 되도록,
우선순위 정해서 해야 할 일들 성실하게 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