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0 주일예배 ( 김양재 목사님 )
사무엘상 23:1~29
" 돌보시는 하나님 "
누군가 밀고를 하여
85명을 학살
다윗은 내 탓이로다
내 탓이로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윗을 돌보신다.
1. 자신도 힘든데 남을 돌보고자 할 때 하나님께서 돌보신다.
- 나의 위기 때 남의 위기를 돌보려는 그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돌봐주신다.
- 다윗은 아둘람 공동체로 힘든 사람을 돌봐주는 것이 얼마나 기쁜 것인지 알고 느끼게 됨.
- 우리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들리지 않는 사람은 절대 들리지 않는다.
- 우리는 위기 때 실력자(다윗: 골리앗을 이긴..)를 찾고 싶은 것이다.
: 하지만 사람들이 찾아갔을 땐 골리앗을 때려잡았을 때보다 더 큰 실력이 생겼다.
- 주님과 친하고 관계가 깊어지니까, 예수님을 앎(지식적으로 앎이 아님)으로 하나님이 내 신랑이 된 것임.
:여기서 앎이랑 부부처럼 알몸으로 만난다는 뜻, 고로 하나님과 한 몸이 되니 더 큰 능력이 있게 된다.
- 한사람이 생명의 능력을 가지면 결코 타락하지 않고 꽃을 피운다.
- 내 힘으로 정욕을 피할 수 없다. (다윗도 경험함)
- 내 탓이오 : 신의 성품에 참여, 저절로 생명의 속한 능력으로 힘든 형제들을 돌볼 수 있었다.
- 내 힘을 빼니까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움직이고 행할 수 없는 것이다.
(ex: 피아노 연주할 때 힘을 빼야 연주가 아름답다 ( 음악 연주에선 벨로시티가 중요하다. )
- 다윗은 " 블레셋 [내가] 이길 수 있어! 골리앗을 이겼으니!" 가 아니라 하나님께 겸손히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었다.
-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말씀을 들을 수 있다. 그래서 물을 수 있다.
- 하나님께서 블레셋을 치라! 했는데 아둘람 공동체에서 문자적으로 듣고 “미쳤어?” 라고 함.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물음. 하나님께서 “내려가라!!!” 라고 명령하심.
( 다시 물었던 다윗! 때마다 물어보는 것 이것보다 축복이 없다. )
- 다윗은 니편, 내편 다 설득해야했다.
- 하나님이 돌보는 사람은 니편 내편이 없는 것이다. 다 돌보고 가야한다.
- 기억하라 다윗은 예수님 계보의 모델이다.
- 다윗은 지도자로써 외로웠음(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말아야 하고 하기 힘든 것을 행하며 적용하며 나아감 )
- 사명은 구원과 연결돼 있기에 해야 한다.
- “ 내가 사울 때문에 힘든데 그일라를 왜! 구원해? ” 라고 자빠져 있으면 .. 아무것도 못한다.
: 내 문제의 시선이 고정되어있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아무것도 못해요’ 라는 이유가 우리에게 너무 많다 ( 남편이 교회에 나와 야해요, 자식이 수능을 잘 봐야 해요...... )
- 다윗의 생각으로 하는 게 하나도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 묻고 간다.
[ 적용 ] 내가 구원해야하는 그일라는 누구일까?!
그리하면 우리의 기도 제목인 사울을 처리해주심.
굉장히 더디 가지만 결국엔 하나님께서 처리해주심.
우리가 QT하는 것이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이다.
2. 내가 도와준 사람이 나를 배신할 것이다.
- 지도자는 배신을 경험하는 것이 큰 덕목이다.
-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이라고 알게 하시는 훈련.
- 사울을 가라치우지 않는 한 안 된다. 하나님이 갈아치울 때까지 기다리삼.!!!!!
- 기대하지 말라! 그들은 너를 배반할 것이다.!
: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이다.
- 다윗은 이해함 " 아~ 그일라는 무서웠겠구나~ " 그래서 ‘내 탓이오’ 가 최고의 깨달음
: 리더십은 상대방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
- 배반당할 것을 알고 청년의 때의 연애를 하세요.
그러기에 몸을 지켜야합니다.
그래서 배반이 왔을 때 말씀으로 회복하세요.
- 왕이 사울이기에 다윗은 배반을 이해함.
3. 하나님은 항상 우리 곁에 요나단을 두셔 보호하신다.
- 내가 피투성이라도 있을 때에 하나님이 늘 내 곁에 껌딱지 처럼 붙으셔서 지켜주셨다.
- 편한 것에 길들여져 있으면 안 된다.
- 가라 그일라 구원해라.( 그일라가 배반할 것을 알려주시고..ㅠㅜ)
- B.U.T! 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절대로 사울에 넘겨주시지 않는다.
: 죽으면 죽으리라!!!! 담대하게 나가라!!!!!!!!!!
- 사울은 다윗이 일등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 먼 데 있는 사람이 서울대 붙는 건 상관없지만, 가까이 있는 사람이 서울대 붙으면 절대 안 된다.
- 생명을 내어주고 구원해준 사람이 밀고를 하고,, 또 다윗의 고향사람이 밀고를 함.. (사울병)
- 사울은 평~생 다윗을 쫓는다.
- 다윗은 예수님의 표상 / 하나님은 다윗을 야곱처럼 다루겠다는 것이다.
: 하나님 왈 “ 너를 예수처럼 다루고 훈련하겠다.” = 곧 우리의 훈련은 하나님의 자식사랑
- 악과 음란, 중독으로 풀어대는 사람들의 이유 " 하나님이 있으면 이렇게 될 수 가없다. "
- 다윗의 모든 사건은 구속사적으로 완벽히 해석되어져야한다. 다윗은 구속사의 롤모델이기 때문이다.
- 다윗의 고난은 예수님이 오시면서 이 구속사의 계획이 완성되어 질것이다.
- 하나님의 돌보심은 나도 힘든데 남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 하나님과 사랑을 하면 날마다 어려움(고난)이 있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돌보심인 것을 알게 된다.
- 하나님께서는 여러 훈련으로 다윗에게서 힘을 빠지게 하고, 하나님의 힘을 알게 하려하심.
:그것을 알게 되고 인정하는 순간 놀라운 능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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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돌봐주어야 합니다.)
[ 나눔나눔 ]
- 피투성이.. 힘을 빠지게 하심.
11월5일 화요일 QT와 같이 볼까요?! ' 경건한 자나 경건하지 않은 자나 기다리시는 이유가 있다.'
우리가 경건하지 못하여 불살라 죽어도 마땅하지만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 이유가 있다.
우리 한 영혼, 한 영혼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것이다. 결국 우리 죄 때문에 더디 가시는 것이다.
절대적으로 우리 페이스에 발맞추어서 걷고 계시는 하나님.
우리는 우리 페이스대로, 우리 힘대로 뛰다가 넘어지면 하나님 탓을함(찌질이).
우리는 하나님께 내어놓고 기도하지 않고, 이미 ‘응답이 느려!!!’ 하는 마음이 있어 하나님께 먼저 구하지 않고 사람에게 먼저구하고 처방받길 원한다. 사람을 믿음의 대상에 올려놓는다. 우리는 하나님께 구해야한다.
사람...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철저히 외면하시는 이유는, 그 외면에서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하고 단둘의 교재를 원하신다.
[ 한주간 어떻게 지내고, 말씀듣고 무엇을 느꼈니?]
김다운 86: 고등부 엠티가 있었다. 회사이직문제로 기도와 큐티로 회복 /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1:1 교재를 원하신다. 사람에게 묻기전에 하나님께 묻자.
#65279;라영신 88: 공익-학원강의-곡작업(무한반복)..학원에서 다른 선생님의 작업을 지혜로이 거절하지 못하고 작업해주다가 혈기폭발.. 요즘 내시간이 없어 힘듦.. / 내욕심으로 분별력이 흐려짐. 내힘을 빼고 온전히 하나님께 묻자.
안지환 93: 고등부 엠티 , 군대입대로 몽롱몽롱 싱숭생숭, 동생쓰러짐 난생처음 동생위한 기도함./
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걸 깨달음 하나님께 묻고 가기.
박기훈 90: 이번주에는 재검을 했어요. 7급 재검이 또나옴.7개월뒤에 다시오라고함./
피투성이 되도 살아있어라가 와닿음.
연성범 90: 공동체안에서 상처가 있었지만 오늘말씀으로 하나님과 일대일 교재가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음.
하나님곁으로 돌아와야한다. 요즘 편해서 세상으로 나가고싶어함.
이민우 94: 편입성공! 토익 890 , 피투성이가 되더라도 살아남아라!
(처방: 예배랑 목장잘나옥기, 불교신자였던 민우 힘들어함 흙흙)
[ 기도제목 ]
공통 : 꿈에서도 혼전순결!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구하고 묻자와 가로되 인생살기!
김다운 86: 혼전순결, 이직문제.
라영신 88: 지혜롭게 거절하기, 가족구원.
안지환 93: 11월 19일입대! 군대 잘다녀오도록! 충성! 306보충대! 필승! 이기자! 백골!
임준형 91: 군대선택, 학교결과, 큐티 ,주일예배 목장예배 사수.
박기훈 90: 군대문제, 혈기조절.
연성범 90: 갑자기 12월 17일자로 영장 나왔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이민우 94: 주일예배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