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보시는 하나님> 11.10
1. 내 위기에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한다.
다윗이 힘든사람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였다. 은혜와 평강은 주님을 앎으로 누리게 되는 것이다.
질서에 순종하는 것은 물어본다는 뜻이다. <항상 다수가 옳은 것이 아니라 하기싫은 일도 주님의 일이면 해야한다.> 힘들다고 쳐 자빠져 있지 말아야 한다.
Q. 오늘 내가 구원시켜야 할 그일라는 누구인가?
2. 내가 도와준 사람이 나를 배신할 것이다.
그일라의 배반. 묻고 가는데 점점 어려운 상황이 되어간다. 기대하지마라. 생명을 내어놓고 구해준 그일라에게 기대지 말아라.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어? 그럴 수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언제든지 배반당할 수 있다.>
3. 하나님은 항상 우리 곁에 영원한 요나단으로 돌보고 계신다.
피투성이라도 있을 때 주님께서 우리곁에 계셨다. 편한데에 길들여져 있으면 안된다. 가까운 사람이 제일 시기된다.
<나눔>
Q. 내 곁에 돌봐야 할 사람은 누구이고, 무엇을 해야하는가?
돌보지 못했다면 무엇때문인가?
<재호>
어머니이다. 부양할 생각이 없었다면 흥청망청 돈을 썼을 것이다. 어머니로 인해 이타적인 삶을 살 수있었고, 가정이 변화했다.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서 미약하지만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노력할 것이다.
<세빈>
아버지이다. 전도해야할 것 같다. 원하는 대학 딱 합격해서 폼나게 전도하고 싶었는데, 이번 수능을 보고 나서 기도로 전도해야 할 것 같다. 아버지가 지금 직장 때문에 기러기아빠로 계신데 많이 외로워 하신다. 전화해서 안부묻는 적용을 해야할 것 같다.
아- 교회에 아버지가 나오실 수 있도록 잘 섬겨야 할 것 같다. 말씀보고 가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게 가족구원이라고 생각한다.
<성균>
누나이다. 애정결핍이 너무 심해서 집에서 못 받은 사랑을 밖에서 받으려 한다. 죄가 죄인지도 모르기에 누나가 안타깝고 안돼서 항상 누나편을 들어주는 편이다. 하지만 아직 내 문제에 있어서는 내탓이다가 잘 안된다.
<세호>
친구와 중등부 아이들이다. 내가 너무나 힘들었던 청소년시절 나보다 더 힘든 친구들을 보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었다. 하지만 그 친구들은 교회에 나오지 않고 그 친구들로 위안을 삼으려고 했었던 것 같다. 지금와서 그 친구들에게 전도를 하려하니 너무나 어렵고, 어떻게 전도를 해야 할지 막막한게 사실이다. 계속 연락하면서 기도하며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관심 가져줘야 할 것 같다.
<아람형>
목원과 중등부 아이들이다. 요즘 영적으로 많이 다운되었었다. 이직도 되지않고 아무것도 되는게 없는것 같았다. 이번주도 여러 사건가운데 너무나 무기력하고 귀차니즘에 빠져있었다. 내모습을 볼 수있었지만, 주일인 오늘 내가 아파서 나오지 않은 목원들과 중등부 아이들에게 연락 하지도 않았다. 예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는 물으며 갔었는데, 지금의 나는 죄없는척 따지기만 하고있다. 힘들지만 묻고 가야겠다.
<기도제목>
<재호>
양육이 길어지면서 의무적으로 하려는 모습이 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양육 받을 수 있기를.
<세빈>
수시 합격됐으면 좋겠고, 아버지의 마음이 풀렸으면.
<성균>
어머니 어깨가 많이 안 좋으신데, 검사 결과가 별 문제 없길.
<세호>
이번주 경건하게 지내고 사람들 생각나는데로 틈틈히 기도할 수 있기를.
<아람형>
거처 정해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하나님과 친밀해지기를 원망과 불평하지 않길.
세빈아 수능 치느라 정말 고생많았고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분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 마져도 잘 감당하고 가자.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우리 목장 식구들 몸관리 잘 하시고 특히 아람형 이번주는 정말 예수성가 하시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