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랜만에 새 식구가 들어왔네요~이준규 형제님 축복합니다
목장에 정착 잘하고, 말씀으로 해석하는 인생 살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주일 말씀대로 다들 좋은 짝들 만나길....이라고 하기엔 나랑 제민이만 잘하면 되겠네요 ㅋㅋ ㅜㅜ
기도제목 올라갑니다 ㅋ
이수호(77)
1. 직장에서 지혜롭게 생색내지않게 잘 일하기
2. 바쁘지만 말씀묵상 우선하기
3. 목원들과 소년부, 새롭게 이루게 될 가정을 위하여 꾸준히 중보해나갈 수 있도록
찰리(77)
1. 진로에 대한 고민과 상황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도록
2.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도록
이제민(80)
1. 현재 일하고 있는 대리점 잘 정리하고 나갈수 있게
2. 가족과 직장 동료의 구원, 나 자신이 이루어갈 구원을 위한 애통함이 생길수 있게
박상기(79)
1. 하나님께 주권을 드리고 신뢰하기, 교만하지 않기 (하나님을 헤아리지 않기)
2. 마음부터라도 광야로 나가서 하나님께 아침기도 큐티 반드시 하고 늘 감사하기
이준규(78)
1. 매일 십자가에서 죽는 삶
2. 크리스천으로서 믿지 않는 직장동료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손재민(81)
1. 모든 것에 초심으로 돌아가서 하나님 주권을 인정할 수 있게
2. 마땅히 지켜야 할 제 본분을 지킬수 있도록
3. 하나님 앞에서 정말 성실한 신앙생활 해나갈 수 있도록
신희중(79)
1. 말씀과 큐티생활 지속적으로 꾸준히 여전한 방식으로 드리도록
2. 사람과 진로에 대한 분별
3.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
다들 남은 한 주 샬롬 ^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