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8-25 그리스도인의 이성교제>
<말씀 요약>
인생에서 가장 좋은 만남, 부모님과 만남, 하나님과의 만남, 그리고 배우자와의 만남이 있습니다.
한국 땅에서 태어난 것을 부모님께 감사하세요. 그리고 저 더운 땅, 추운 땅, 아바이도 모르고 일만 하는 오지에서 태어나지 않은 것이 얼마나 감사가 됩니까.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왔는가?에 대한 물음으로 나의 정체성에 대해 묻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VIP손님으로 모셨는지, 주인으로 맞았는지 생각해 봅시다. 세상 것들은 갖기 전엔 몰라 갖고 싶은데 갖고 나면 시시해 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를 가장 잘 아시고, 날 만드신 하나님을 만나 우리의 목표와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꿈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배우자와의 만남에 대해 나누길 원합니다. 따라 합시다. ‘Woman is like a peach. Don’t bite it too hard or you break your teeth. Man is like a coconut. There is nothing but juice.’ 결혼을 잘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할까?
1. 하나님과 합동작전을 해야 합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배우자를 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welcoming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함부로 들어오지 않으십니다.
2. 배우자는 바로 여기 있습니다.
가. 배우자 찾기 작전 ‘구하라’ (마7:8) 기도하세요! 배우자를 위한 기도 딱 4가지만 합시다.
- 배우자의 ‘신앙성장’을 위한 기도: 신교제, 신결혼을 해야 합니다. 된 사람.말고 될 사람을 보는 안목을 가져야 합니다.
- 배우자의 ‘지혜’를 위해 기도 하십시오.
- 배우자의 건강한 영, 혼, 육을 위해 기도 하십시오.
- 배우자와 대화가 잘 통하길 기도 하십시오.
나. 찾으라! 22-23세: 탐색, 24-25세: 결혼, 30세 이상 싱글들은 직무유기죄로 회개합시다?
돕는 베필: 띨띨이를 똘똘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결혼을 못하는 결정적 이유는 세속적인 세상에 포로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다. 그리스도인들의 ‘데이트’는 어떻게 할까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만나야 합니다. Like-Love-Need you- Skinship…스킨십의 경계는 Vacuum cleaner가 아닌 단순한 뽀뽀만 하는 걸로 합니다. 성욕을 불러일으키기 전까지만 스킨십을 허용합니다. 인내가 힘들다면 빨리 결혼하세요.
<목장스케치>
연애와는 상관없는 수능생 현하… 마음에 평안이 있었음 좋겠어요. ㅠ
<기도제목>
연주
- 기도하는 한 주 되길
- 부모님께 효도하며 잘 섬길 수 있도록
지혜
- 양육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나를 잘 가꾸는 연습 할 수 있도록 (적용: 담주 예쁜 목자언니에게 메이크업기술 강의 듣겠습니다.)
- 교회, 가족, 직장, 교제 가운데 잘 이타적인 나(돕는 베필)이 될 수 있도록
수현
- 감기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 일하는데 지혜 주시고 집중 잘 되도록
- 말씀 잘 보고, 기도하는 삶 될 수 있도록
현하
- 항상 하나님 함께 해 주세요.
희연
-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