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3년 11월 3일
본문 고린도 후서 6장 14-18절 말씀
제목 그리스도인의 이성교제
설교요약
청년 시절 주님을 아는 것은 축복이며 모태 신앙 또한 축복이다. 모태신앙은 부모님의 기도가 쌓여있기 때문이다.
장로님은 외적인 것을 쫓아 의과대학에 들어가셨지만 정체성의 위기를 경험하셨고 방황하셨다.
모태신앙이라 예수님의 존재는 알았지만 그분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몰랐다고 하셨다.
그 후 부흥회에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셨고 가치관의 변화가 생기셨다.
**우리 인생에는 3가지 중요한 만남이 있다.
1. 부모님과의 만남
우리가 부모님을 선택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주신 부모님은 축복이다.
★★ 2. 하나님과의 만남, 인격적으로 만나는것
예수님을 만나니 이전의 나는 지나가고 새로운 내가 되었다.
이전의 열등감, 두려움이 많았던 나를 내려 놓을 수 있었다.
나에게 예수님은 VIP손님인가? 그냥 손님인가?
둘다 아니다!! 예수님은 나의 손님이 아닌 주인이시다.
나는 내인생과 내일에 대해 알 수 없지만 주님은 아시며 나의 인생을 계획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의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을 꿔야 한다.
나의 성격을 주님으 성품으로 바꿔가야한다. 이러한 주님을 청년의 때에 만나는 것은 큰!! 축복이다.
★★3. 배우자와의 만남
부족한 남자를 똘똘하게 만드는 것이 여자의 결혼이다.
배우자와의 만남 또한 하나님과의 만남과 같이 중요하다.
그러면 배우자를 잘 만나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과 합동작전을 짜야한다.
◆배우자 찾기
① 배우자를 위해구체적으로기도하기(구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배우자를 모두 정해 놓으셨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외적인 것을 놓고 아무리 기도해도 변하지 않는다. (키, 외모, 등등) 우리의 정욕과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나의 배우자를 위해 중보기도 해야한다.
- 배우자의 신앙성장을 위해 기도해라
이미 다 이룬사람이 아닌 앞으로 이루게 될 사람을 찾아야 한다.(잠재력, 가능성..)
그런 사람을 찾기위해 안목을 기르고 믿음을 봐야 한다. 믿음의 사람은 계속 성장한다.
-배우자의 지혜를 위해 기도해라
21세기는 혼란스러운 사회이며 우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것을 하나님에게 구해야 한다.
-배우자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라
육신, 정신, 영혼의 건강을 위한 기도
-대화가 잘 통하는 신뢰있는 사람이 되길 기도해라
외모는 기도제목이 될 수 없으며 기본이다. 스스로 가꿔야 한다.
여자는 스스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꾸는것이 의무이고 책임이다.
②찾아라. 공격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여자는 돕는 베필이다. 결혼을 하고 싶다면 주위에 나는 준비가 되 있다며 선포해라.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 완성품을 향해 진행하는 것이 '결혼'이다. 그리고 여자는 남자를 칭찬해라.
③ 두드려라
◆데이트의 요령
건전한 데이트를 위해 데이트의 목적을 둬야 한다.
우리가 데이트를 하는이유, 재미나 할게 없어서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한다.
◈나눔
1. 지연언니
이번 한주간 일이 너무 바빠서 다른것을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 것 같다. 금요일 하루 휴가를 냈는데 이로인해 일이 많아졌다. 금요일에 내가 좋아하는 피아니스트가 나오는 전시회를 보러 갔는데, 피곤한 이때에 피아니스트를 보러 전시회를 간것이 부끄러웠다. 머리로는 믿음의 사람을 봐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마음이 그렇지 못해서.. 그런부분을 내려놓지 못 하는 내 자신을 회개하게 되었다.
2.재희
요즘 돈에 많이 눌려서 힘이든다. 교회에 오면 돈 생각이 안 나는데 집으로 돌아가면 돈 생각이 나서 눌리곤 한다.
그래서 피씨방 알바를 잠깐 했는데 이일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닌것 같다. 이전에는 설교를 틀고 자거나 찬양을 들으면 마음의 평안을 얻었는데 요즘은 그것에 익숙 해 져서 평안이 사라지는 것 같다. 하나이 원하시는 일을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겠다.
3.혜린
요즘 모든것이 다 무기력하고 체력적으로도 힘이든다. 직장에서 무시만 하는 상사도 힘들고 이것을 해석되지 않아 힘들다. 예전에는 말씀으로 해석하고 평안함을 얻었는데 요즘은 큐티 말씀도 잘 들어오지 않고 내안에 하나님의 평안이 없는 것 같다. 예배와 찬양에 감동은 있지만 기쁨이 없는 내 모습을 보게된다. 회복이 안되니 답답한 것 같다.
오늘 설교를 듣고 재미있고 와 닿았지만 허탈한 느낌이 들었다.
◈기도제목
1.재희
-돈에 쫓기는 마음 내려놓기
-인내심 갖고 일 꾸준히 하기
-큐티하며 마음의 안정찾기
2.혜린
-큐티하고 하나님의 평강을 찾기
-배우자 기도하기
-병원식구들에 대해 애통한 마음 갖기
-하나님이 나의 주인되심을 인정하기
3.지연언니
-하나님이 주인되심을 온전히 인정하기
-미래에 대해 두려워 하지 않기
-배우자기도, 에서 믿음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기
-날마다 하나님을 깊이 알아서 마음에 평강이 넘치길
-회사의 빡빡한 스케쥴 잘 감당하기
이번주 수능 보는 희선이 파이팅팅팅!!!!♥♥♥♥♥♥♥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두려워 하지 말고 떨지 말고 이때까지 한 것 처럼 잘 하구와!! 다음주에는 꼭 보자^^ 지희언니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