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삼상 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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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집, 정신의 집, 육체의 집 여러집이 있다. 영혼의 집이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이 하나님 나라로 입성하는 것을 의미하고, 정신적으로 문자적으로 부부,가정, 모든 공동체가 하나가 되고 떠나갔던 남편, 아내, 자녀가 모두 집으로 모이는 것이다. 집으로 모이기 위해 가장 방해되는 것은 두려움이다. 성경에는 ‘두려움’이라는 단어가 365번 나오는데 그래서 매일 두려운것이다. 피할 수 없는 성도의 연약이다. 집으로 오기위해서는 두려움을 극복해야한다. 심히 지혜로웠던 다윗이 도망하여 떠난곳이 광야이다. 그동안 도움받았던 사무엘, 미갈, 요나단도 없이 내동댕이 쳐졌다. 오로지 홀로 서야하는 믿음이었다. 광야는 다윗의 선택은 아니었다. 시작되는 광야길의 15개중 서막이 시작되었다. 왜 하나님은 다윗의 기도에 응답하지않으실까? 인간의 지혜로, 인간의 방법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두려움에 압도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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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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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거짓말을 하여 두려움을 피하려한다.
라마나욧 공동체를 경험했던 다윗은 다시 한번 공동체를 찾아간다. 골리앗의 칼이 있는 것으로 보아 다윗의 용맹과 힘을 인정해주는 곳인 것이다. 그곳에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뜻을 묻고자하였다. 그러나 다윗은 자신의 초췌한 모습, 혼자임을 보고 놀란 아히멜렉이 사울왕에게 고발하까봐 왕의 비밀지령 때문에 왔다는 거짓말을 순간 하게된다. 그 거짓은 85명 제사장의 처참한 살상을 가져왔다. 다윗은 피해를 주기 위해 거짓말 한 것이 아니었다. 원치않았지만 부지중의 살인을 가져오게 되었다. 선의의 거짓말이지만 다 옳은 것은 아니다. 제사장은 설마 죽이지않겠지 사울을 믿었지만 제사장의 목숨까지 앗아갔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두려움은 죄에서부터 비롯되었고 사단이 준 것이다.
라합은 선의의 거짓말로 정탐꾼과 나라를 살렸으나 다윗은 두려움의 거짓말로 85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다윗은 예수님의 조상이 될 사람이기에 하나하나 연약함을 훈련받아야했기에 허락하셨다. 다윗처럼 이해할 수 없는 고난으로 이제는 두려움에 끌려가게 되었다. 두려움은 죄의 결과이다. 우리는 부지중에 지나가는 말로도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하는경우가 너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도피성으로 때마다 도망가게 하시고 갇히게 하신다.
Q: 나는 두려움으로 거짓말을 한 적이 있는가?
2.배고픔의 문제가 있다.
당시 제사장만 먹을 수 있었던 거룩한 떡을 먹게 된다. 아히멜렉은 다윗이 아무리 급하고 허기져도 성결했는지를 묻고 주었다. 율법을 어기고 떡을 준 것인데 그럼에도 징벌을 받지않은 이유는 긍휼히 여기고 사랑을 했기 때문이다. 도리어 칭찬을 받았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생명을 담보로 권리를 주장하지도 따지지도 않아야한다. 종교,이념,어떤법보다, 천하보다 귀한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항상 우선순위에 둬야한다.
Q:나는 배고픈적이 있는가? 주님이 떡을 주신 것을 알고, 주님이 생명의 떡임을 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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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칼, 무기의 문제가 있다.
사울에게 도망쳐나왔는데 광야의 중간에 사울의 목자장이었던 도엑이라는 자가 또 있다. 사단이 불꽃같은 눈으로 하나님집으로 가지못하도록 지켜보고 있다. 다윗의 모든거짓이 수월하게 지나가지 않을 것임을 알리고 있다. 다윗은 뭘해도 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예수님믿는 자는 그 어떤것도 수월하게 지나가지 않는다.
골리앗의 칼을 달라고 하는 다윗. 이스라엘에게 골리앗의 칼을 받쳤지만 다시 돌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라마나욧공동체같지가 않아 아히멜렉은 다윗의 두려움을 분별하지못하고 있다. 허기가 진 다윗에게 율법을 어기고 떡을 주었지만 칼은 다시 주어서는 않되는것이었다. 교회에서도, 목장에서도 칼을 주고 싶어도, 돈을 빌려주고싶어도, 심히 섭섭해할지라도 주지말아야할 때가 있다. 이때에 칼을 주지않는 것은 너무 섭섭하고 화가 날 수 있는것이지만..
칼-> 오해받기 쉬운 것이다. 골리앗의 칼은...골리앗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사울은 치를 떨며 분이 나는데, 다윗에게 느끼는 열등감이 단번에 올라올텐데.. 다윗이 사울의 반기를 들기위해 골리앗의 칼을 가져갔다고 빌미를 제공한 셈이다. 또 옆에서 사울의 목자장 도엑이 보고 있다.
아히멜렉 제사장은 열린마음, 좋은마음으로 일을 하다가 참상을 당한다.
몸에 좋은 약은 쓰다라는 것을 알고 섭섭해도, 주지않아도 잘 처방받아가야한다. 아픈처방일지라도 후에는 알리라라는 마음으로 잘 받아가야한다.
골리앗의 칼로 무장하는 다윗. 골리앗표 무기를 가지고 광야에서 사울을 이겨보라고 광야로 내모신 것이 아니다. 이기고 또 이겨서.. 두려움으로 인해 계속 다윗의 방법들이 나오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기가 되어야한다. 말씀의 검으로만 두려움을 이길 수 있음을 알아야한다. 내가 이길수 있는 방법은 오직 말씀묵상과 예배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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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판단의 실패가 있다.
다윗은 사울이 두려워 사울의 원수인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간다. 가드는 골리앗의 고향이며 블레셋의 5대 도시중의 하나이다. 사울의 천천지 원수이기에 아기스와 하나가 되어 도움을 이기려고 한다. 두려움의 포로가 되어 그 지혜로웠던 다윗이 하루아침에 판단이 흐려져 잘못된 결정을 한다. 사울의 적이므로 다윗의 적임을 모른다. 두려움에 빠져있을때는 아무런 결정도, 말도 하지말아야한다. 평강이 임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평강을 위해서 기도해야한다. 블레셋땅에 갔지만 그곳에서도 금방 사람들이 알아보므로 발각되고 만다. 두려움에 판단력을 잃은 결정은 더 심히 두려운 결정으로 가게 만든다. 결국 미친척하는 수치를 통하여 생명을 건지게 된다. 두려움은 수치를 당하게 한다. 두려움의 문제는 사람에게서 해결할 수 없다. 두려움에 압도되어 자꾸만 실수를 하는 다윗이다. 이후에도 밧세바를 죽이고 그의 아내를 취하고 백성을 계측하는 교만을 부린다. 실수가 이어지지만 계속 일어나 주님의 집으로도피하게 하신다.
의인은 7번 넘어져도 8번 일어나기 때문에 의인인것이고 악인은 1번 넘어지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에 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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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두려움에서 건져내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다윗을 블레셋, 사울에게서 건지시는 것이 아닌 두려움에서 건져내신다. 사건이나 상황을 해결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두려움에서 건져내주신다. 여러 가지 고난의 두려움을 이기도록 해주신다. 가드왕의 눈을 덮어 다윗을 미친자로 간주하여 생명을 또 지켜주신다.
우리 인생은 장르별로 종류별로 갖는 두려움과 고난들이 있다.
승승장구하던 다윗, 승리하지못할 일이 없었던 다윗, 너무 멋있었던 다윗, 그토록 지혜로웠던 다윗이...
오늘 혼자가 되었다. 거짓말을 하였다. 배가 고팠다. 85명의 사람을 죽게 만들었다. 복수의 칼을 가지게 되었다. 두려움으로 판단을 상실하여 가지말아야 할 곳을 갔다. 미친척하였다..
->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을 광야에 내동댕이 쳐놓고 하나님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을까? 다윗보다 더 힘든분이 하나님이시다.-> 때에 따라 도피하게 하신 하나님
매번 연약하여 7번 넘어져도 8번 일어나고 두려워말고 일어나 주님의 도피성으로 잘 도피하기를. 주의 집으로 돌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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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천영진언니
1.현실도피하지않고 주님께 부르짖으며 두려움 이겨나가길 원한다
2.생활 예배가 회복도길
3.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간절히 기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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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언니
1.생활예배 회복하고 예배의 기쁨 되찾길
2.남편을 존경하는 마음갖고 잘 섬기길
3.동생과 엄마 구원, 교회에 올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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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경언니
1.하나님안에세 두려움 극복하길
2.남자친구 우리들 교회나오길
3.부모님 교회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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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1.몸과 마음이 지치질 않길 2.양육받는동안 눌리지않고 은혜가 되길
3.가족들과의 관계회복
4.할머니 유방암진단받고 수술해야하는데 그 일정을 주님께 맡기고 수술돕는 손길들 잘 인도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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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다리회복될수있도록, 동생구원을 위해서.
나의 모든 상황 하나님께 기도하며 묻고 나갈 수 있기를
고은희
1.내 안의 근본적인 두려움이 하나님안에서 잘 해석받고 회복되기를
2.가족의 구원에 대해 애통함으로 중보기도하기
3.양육 잘 받고 가기 4.배우자 기도에 대한 마음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