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집으로
- 두려움에 압도된 자의 특징
1. 거짓말
2. 배고픔의 문제
3. 칼과 무기의 문제
4. 판단의 실패
5. 이러한 두려움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두려움에서 건지신다.
목장나눔:
옆 목장에서 빈대떡까지 주어, 간식을 먹어도 먹어도 남는 오병이어의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났답니다^^

오유나 목자
: 김영순 평원지기님의 새벽 설교말씀을 들으니, 그분의 딸과 내가 많이 비슷하더라. 내가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옳고 그름이 심한데, 그러한 기준을 끊임없이 나에게 엄격하게 적용을 하니 항상 힘들다. 오늘 말씀에 다윗조차도 많이 실수하고 넘어졌다는 것이 위로가 되었다. 나도 7번 넘어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냥 내 수준에 맞게 버텨야겠다.
안훈정
목자 #8211; 어떤 두려움이 있는지?
훈정 - 배우자 기도를 열심히 해왔는데, 아직도 결혼을 못해서, 독신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래도 말씀 붙잡고 걱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참고로 훈정언니는 퇴근 후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요리, 청소, 설거지 등등 집안일 하는 것을 좋아하신답니다^^).
지수선
: 두려워서 거짓말을 한 적이 있다. 대학원에서 실험할 때, 교수님께서 무엇을 관찰했냐고 물어보셨는데, 관찰을 안 했다고 하면 혼날 것이 두려워서 관찰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관찰한 내용까지 상상으로 거짓말을 한적이 있다.
: 배고픔의 문제로 두려운 적이 있다. 아버지의 우울증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 새벽 2시쯤 아버지에게 맞다가 집을 나간 적이 있다. 그때 수중에 있는 돈이 만원뿐이었고, 학생이어서 모아놓은 돈도 없었다. 그 때 어떻게 먹고 살지에 대해 처음 두려웠던 것 같다.
간이 안 좋아진 선영이가 빨리 건강해지고, 회사 일로 지쳐있는 은미와 승아가 하나님 안에서 힘을 얻고 회복되어, 울 목장식구들 모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오유나
1. 지금 두려워하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을 믿고 온전히 맡기도록.
2. 기도 생활 충실히 하도록.
3. 교회와 학교에서 맡은 사명 잘 감당할 지혜 주시길.
4. 건강관리 잘 하도록.
지수선
1. 두려움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가난하고 애통한 마음 회복되도록.
2. 아버지에게 구원이 임하고 우울증 치유되시도록.
3. 퇴근 후 시간 잘 보내도록.
안훈정
1. 성령충만하여 나의 모든 말과 행동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기를.
2. 밥 먹을 때, 힘들 때 외에도 기도가 습관이 되기를.
안윤정
1. 경고의 말씀을 들으며 깨어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