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두려운 이유는 이 땅에서 잘 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느리게 가도,
빠르게 가도 결국은 하나님 나라에 다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이 땅에서 진정한 안식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9728; #9786; ♡
이번 주 모인, 집으로 가는 믿음이들
목자 정미영 (83) 부목자 유혜경 (85) 권민지 (85) 이지은 (85)
사무엘상 21장 1 - 15 “ 집으로 ”
집으로 돌아오기 위한 영적, 정신적, 육적 두려움이 있습니다, 이는 피할 수 없는 성도의 두려움
인데, 다윗은 눈물의 작별을 하며 좋은 길이 아닌 광야로 내쳐지게 됩니다. 사울의 위협속에 요
나단도, 미갈도 없이 홀로선 다윗, 집으로 오기 위해 두려움을 잘 다스려야 하지만,
다윗의 모습은
1. 거짓말을 합니다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는데, 초췌한 다윗은 갑자기 두려워져, 왕의 비밀지령으로 왔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이 거짓말이 훗날 제사장 85명을 죽음으로 몰고 갑니다.
‘ 설마 사울이 제사장은 안 죽이겠지 ’ 했으나, 당해봐야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임을 알게 되죠. 우리에게 주신 것은 사랑과 절제의 마음인데, 두려움은 사탄이 주는 것입
니다. 나의 최책감으로 인해 85명의 사람들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부지중 살인
한 사람을 위해 도피성을 주시고 책임져 주십니다. 그러나 선의의 거짓말이 최선은 아닌데, 우
리는 두려움으로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는가요?
2. 배고픔 (떡) 의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 급한 허기짐은 하나님이 해결해 주십니다. 아히멜렉은 제사장만 먹는 진설병을 다윗에게
줍니다, 그러나 아무리 급해도 성경 말씀이 먼저여야 합니다. 교회와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면
굶지는 않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을 행하는 자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기
때문입니다. 사상, 이념, 법, 종교보다 인간의 생명이 더 귀합니다. 다윗의 배고픔을 하나님이 해
결해 주시는데, 주님이 바로 생명의 떡이시고 갈급할 때 생수이십니다 나는 배고픈 적이 있었
는지요?
3. 칼과 무기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다윗의 모든 거짓말이 수월하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놀다가도 모범생이 제일 잘 걸리듯이
다윗은 뭘 해도 다 걸립니다. 다윗은 여전히 거짓말하며 골리앗의 칼을 달라고 하죠. 떡은 당장
배고프니 하나님이 혼내시지 않았지만 칼은 안되는 것입니다. 이는 헌금 냈다가 필요하니 다시
돌려달라고 하는 것과 같죠. 이것을 정말 잘 분별해야 합니다. 다윗이 아무리 섭섭해 해도 칼을
주지 않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서도 돈 거래 하면 안됩니다. 이 칼은 오해를 살
수있고 이 것을 빌미로 죽음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성경을 잘 이해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얻
는 비결이고, 공부, 사업, 연애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이 제사장의 열린 마음이 참상을 부르게 됩
니다. 교회안의 너무 세상적인 것이 들어오면 안되요. 이처럼 아히멜렉은 실수를 많이 합니다.
아픈 처방일지라도 후에는 알리라 하며 하나님께 묻고 또 물어야 합니다. 상대방 듣기 좋은 말
만 해주면 안되요. 원수처럼 여겨도 아닌 건 아닌 것예요. 다윗은 골리앗표 칼로 광야에서 이기
려고 하지만 오직 말씀의 검으로만 두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내가 이길 수 있는 것은 말씀
묵상의 힘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했기에 어느 길로 가던 하나님과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습니다. 잘못 가는것 같아도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두려움이 없고 사탄도 일곱 길로
도망을 갑니다. 예배만이 살길이기에, 툴툴대도 주일, 수요, 목장 예배는 참석해야 합니다. 싫어
도 예배의 자리에 앉아만 있으면 반드시 변해요
4. 두려움은 판단의 실패를 가져옵니다


도망간 곳이 골리앗의 고향인 가드인데, 다윗은 사울의 원수인 가드왕 아기스와 연합을 합니다.
두려움에 빠져 잘못된 결정을 하는데, 이는 대통령이 싫다고 북한의 김정은과 편먹어야지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아기스 사람들이 다윗을 다 알아봅니다. 두려움의 문제는 사람에게서 해
결책이 나오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두려움은 판단력이 마비되기 때문에 두려울때는 결정하
지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거짓말을 한 다윗은 먹어선 안될 떡을 먹고, 들어서는 안되는 칼을 들
고, 이제는 포로가 되어서 대문짝에서 미친척을 하며 수치를 당합니다. 이후에도 밧세바와의 불
륜과 살인을 하는 실수를 하지만 의인은 7번 넘어져도 8번째 일어섭니다. 그러나 악인은 한번
넘어지면 끝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5. 하나님은 두려움 가운데서 우리를 건지십니다.
다윗이 수 없는 고난과 고통 가운데 있으니, 사단이 계속 살수 없는 마음을 갖도록 만듭니다. 우
리 인생은 장르별 종류별로 고난과 두려움이 있지만 집으로 (믿음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7번
넘어져도 8번째 일어나는 것이 믿음이예요. 내 고난은 내 자신이기도 합니다. 집집마다 정화조
가 있는데, 부자는 잔디로 덮어놨을 뿐 집집마다 다 배설물이 있습니다. 각자의 두려움 가운데
서 다 집으로 가기를 바랍니다. 다윗은 요나단, 미갈, 사무엘과 있을때는 너무 멋있었지만 이제
광야에서 혼자되니 떡을 허겁지겁 먹고 칼을 취하고 가지 말아야 할 곳을 가서 미친척을 하고
침을 흘립니다. 그러나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가 다윗이라 하십니다 다윗보다 더 마음이 힘든분
이 바로 주님이십니다. 때마다 연약해도 8번 일어나게 하시고 주님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십니
다.

기도제목
권민지
- 동생을 도와주셨던 미국 가정집의 어린 아들에게 종양이 생겼는데,
그 가정에 평안함이 깃들 수 있도록
- 혼전순결의 문제 말씀으로 잘 해석하며 가도록
- 다이어트 잘 되도록
유혜경
- 영적, 정신적 순결 잘 다스릴 수 있도록
- 다시 계획 세워서 공부와 시험 잘 준비하도록
이지은
-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정미영
- 이제 마지막 주 남기고 어린이집 행사 준비중인데,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고
선생님들과 함께 성취감 느낄 수 있도록
- 나의 두려움을 하나님께 내려놓을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