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0 목장보고서
정지혜(85)목자, 김보영(86)부목자, 권다홍(88), 어미진(88),
강혜리(89), 한미진(89), 김효선(91) 할리스에서 나눔했습니다.
이번주에는 새로운 목장식구도 오고 목원들의 참석률도 훌륭했습니다. 아 좋아라 :)
집으로 [사무엘상 21:1~15]
1) 거짓말을 한다.(1~2절)
다윗은 아히멜렉에게 두려워서 거짓말한다. 상대방을 해코지 하려고 한 거짓말이 아니었지만
그 일로 제사장 85명이 죽게 된다. 부지중 살인을 한 다윗은 끝까지 사울을 믿어보려고 했기 때문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두려움의 시작은 죄에서 시작되고 그것은 사탄이 주는 마음이다.
신명기에서는 부지중 살인한 사람은 도피성으로 돌아오라고 하신다. 선의의 거짓말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니다.
-두려움으로 거짓말을 한 경우가 있는가?
2) 배고픔의 문제가 있다.(3~6절)
하나님은 진짜 급한 배고픔은 해결해 주신다.
제사장만 먹을 수 있는 떡은 성결이 조건이고 아무나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아히멜렉은 다윗에게 긍휼한 마음으로 떡을 주었다. 예수님께서 칭찬한 일이다.
생명과는 어떤 것도 바꿀 수 없고 인간의 생명이 우선되어야한다.
배고팠던 적이 있는가? 주님이 바로 생명의 떡이다.
3) 두려운것이 칼과 무기앞에 있다.(7~9절)
도엑이 보고있단 것을 안 다윗은 두려워하며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고 제사장에게 무기를 구한다.
제사장이 그 칼을 주어서는 안되었다. 교회는 돈과 칼을 주는 곳이 아니다. 분별하여 사랑의 처방을 해주어야한다.
교회는 교회다워야 한다. 상대방이 원하는 말만 할 피요가 없다. 칼로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니라
말씀의 힘으로 이겨야 한다. 내가 이길수 있는 것은 말씀 묵상의 힘이다(롬8:28)
4) 판단의 실패를 가져온다.(10~15절)
결국 도엑이 두려워 도망친 다윗은 골리앗의 고향 가두로 갔다.
자신이 죽인 골리앗의 고향인 가두로 간 것은 잘못된 판단이었다.
너무 두려울 때는 판단을 하면 안된다. 마음에 평강이 올 때까지 기도하고 기다려야한다.
가두에서 아기스왕을 보게 된 다윗은 독안에 든 쥐가 되었다.
모든 사람이 알아보았지만 미친척을 하며 위기에서 빠져나와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일곱번 넘어져도 여덟번 일어서는 것이 의인이고 한번 넘어져도 쓰러지는 것이 악인이다.
5) 우리의 두려움에서 건지신다.
하나님의 은혜로 아기스가 속아 위기를 넘겼다.
우리 인생은 두려운일들이 너무 많다. 정말 두려울때에는 기다려야한다.
집으로 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우리도 다윗과 같은 삶을 산다.
<기도제목>
#65279;지혜언니 : 가족구원을 위해, 지금 환경에서 잘 누리도록, 지체들을위해 중보하는 한주 되도록.
다홍 : 결혼준비 잘 할 수 있게, 섬기는 부서에 대해 생각 많이 하도록, 가족에 대해 신경쓰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효선 : 다음주에도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엄마 사랑하도록(표현).
미진 : 사장님 오시기 전까지 이사 마무리 빨리 되도록, 남자친구 일하는 곳 잘 배치 받을 수 있도록.
혜리 : 졸업 후 진로와 오디션에 관한 두려움이 있는데 평안할 수 있도록, 맘 편히 연습하도록 .
보영 : 믿음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전도한 친구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질서에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65279;
한 주도 각자의 두려움에서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의 두려움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을 믿고, 평강이 올때까지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652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