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원 82 (목자) #8211; 동생포트폴리오 작업을 해주었다. 하기 싫었는데 생색도 내고 싶었다..
내년도 올해처럼 살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두려움이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데도 행동으로 이어지질 않는다.
완벽주의인 나의모습과 인정을 받고 싶은 나의 모습을 보았다.
토익스피킹과 오픽을꼭 봐야겠다.
아침에 일어나서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적용하기
이승환 86 #8211; 회사에서 시험 보는 것 중에 하나는 합격해서 기분이 좋다? 와 동시에 유혹에 넘어 갈 뻔 했다.
평소 회사에서 선배님들의 기대에부응하기 위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이번 수요예배에서은혜를 많이 받고 평소에 안되던 남을 위한 기도가 나오기 시작했다.
과거 자신의 취업에대한 고난을 잊고 딴 생각을 했다? 자소서나 써볼까 하고..
박재욱 82 #8211; 쥬얼리 스쿨을 가보니 나의 수준과 비슷하였다.. ^^ 예배 끝나고 어머니와 누나와 다투었는데
자신의 심리상태도 안 좋고 어머니의 기준치에 못 미치는 것 같아서마찰이 일어난 것 같다.
#65279; 담배 끊기 적용도 계속하고 있는데 잘 안되고.. 다 떡의 문제인 것 같다
조한준 87 #8211; 목자 부목자 수련회 가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 역할에 순종하자. 일요일에 약속이 잡히려고 하면 친한 사람 외에다른 사람들에게는 교회가 아닌 그냥 다른 일이 있어서 안 된다고 거짓말을 한다. 다음부터는 솔직하게. 취업준비도 항상 천천을 생각하는 내가 되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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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나온 해룡이형 영수 은총이 성원이 다음주에는 꼭 나올 수 있도록
해룡이형은 부부 목장 잘 가고 결혼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영수는할아버지 건강 잘 회복 될 수 있도록.. 은총이는 지금 하는 일 진도 잘나가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이번에 새로 온 성원이는 공익 근무 잘할 수 있도록
이번 주도 아침에 일어나서 말씀으로 시작하는 적용하기!
글씨가 언제나 깨지고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