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 가장 좋은 길 (사무엘상 20:1-42)
우리는 항상 가장 좋은 길이 무엇일까 생각한다고 하셨습니다. 다윗은 도망자가 되어서 자기의 진로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내 환경에서 가장좋은 길을 택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결심을 확인해야 하고, 언약의 사랑이 있어야 하며, 의도가 들어나기까지 구체적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하고, 가장 좋은 길이 떠남이 될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윗이 가장 두려워 했던게 사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고 했던 것처럼 10/20 전도축제 때 아버지를 모시고 오기로 했는데... 그날이 하나님이 뜻하신 날이 아닐까 가장 두렵습니다. T^T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분명 가장 좋은 때를........주시...겠...죠?
전도축제때까지 남은 일주일 동안 중보 부탁드려요. (힝힝힝.. 주님...오게 해주세염..)
그리고, 오늘 우리가 나눈 얘기를 임은아양이 적어 놓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엄청 거룩한 이야기를 한것만 같은...+_+]
김진경,
1. 나의 출애굽을 기억하며 그때의 기쁨과 감사로 섬기는 수련회가 되도록
2. 회사에 맘에 안드는 상사와 관계회복하기로 결단 했는데 마음에 분노함을 가지고 통역하는 것이 아니라 고운 맘으로 통역할 수 있기를
3. 이번주 건강검진 하는데 결과 잘 나올 수 있도록
김주희,
1. 10/20 전도축제 일주일 남았는데 아빠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아빠와 대화하기
2. 10/15일 회사 행사로 너무 바쁜 일주일을 보낼 거 같은데 체력적, 영적으로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3. 1:1 양육교사 훈련 숙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4. 목장보고서 쓰는 적용하기
임은아,
1. QT와 기도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자기연민에 그만 빠지고 내 죄 볼 수 있도록
3. 직장 동료와 잘 지낼 수 있도록
4. 동생이 11/12에 군대가는데 건강하게 잘 갈 수 있도록
정유진,
1. 양육하면서 이번주부터 시험에 들기 시작했는데 이부분 기도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2. 엄마에게 질서의 순종 할 수 있도록
3. 양육숙제 잘 받을 수 있도록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내 환경에서 끝까지 간절함으로 묻고 가길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