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풍경 조인버프는 참으로 위대하다. 연약하면서 교만한 목자를 위해 새로운 목원인 윤주영. 특공전사인 그가 찾아왔다. (단결) 그리고 영과 육의 선배이신 황민식 전도사님이 탐방을 오셨다.
기도 제목 민식(74): 교회와 가정에서의 역할에 잘 버틸 수 있도록. 건호(91): "생활하면서 영과 육이 지치지 않고 유년부와 일대일양육 사랑으로 섬겼으면.." "그리고 누나가 교회 나와서 같은 공동체에 속했으면.." 연승(91): "무기력함에서 좋아진 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아멘..) 큐티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잘 쓰지 못하는 것 같은데 시간 잘 썼으면.." 준혁(91): 공예배 생활예배 준수하고 새벽에 일어나 큐티하고 과제하기. "피곤한데 지치지 않고 잘 했으면.." "고난은 버티는게 아니라 누리는거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판단되는 사람들 피해 왔던 나의 행동이 죄라고 느껴졌습니다. 정죄감이 밀려오기 때문에 피하는데 그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구원의 대상으로 보겠습니다." 창용(93): "주변 시선 신경쓰지 않았으면 .." 시험이 서서히 다가와서 떨리는데 담대하도록. "같이 삼수하는 고등학교친구 사이비종교에 빠진거 같은데 기도하며 말 잘 했으면.." 주영(93): 이번주부터 주특기 교육받는데 실수하지않고, 건강히 훈련받도록. 유혹에 넘어가지않도록. 상현(94): "운동하고 그림그리며 육체적으로 피곤한데 지치지 않았으면.." "아르바이트 안전하게 하고 25일 수시발표 기도하며 기다렸으면.." "일대일양육 숙제 우선순위두고 몰아서 하지 않았으면.." 희찬(94): "아침에 독서실가서 큐티로 하루 시작했으면.." "그리고 죄 짓는 것이 두려운데 유혹 올 때마다 하나님께 의지했으면.." 성준(94): 처방받는 약을 현명하게 선택하도록. "가족들과의 관계 회복되었으면.."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