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되리라 하셨는데 이번주부터는 도망자로서 쫓겨다닌다. 다윗의 힘으로 곰을 때려잡고 천하무적 골리앗을 물리치고 왕의 사위가 되기 위해 만군의 여호와이름으로 200명의 블레셋을 잡았다. 그러나 다윗도 왕의 사위가 되고싶었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힘을 빼길 원하신다. 미갈, 사울, 요나단의 힘으로 왕이 되길 원하지 않으셨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으로 홀로서기를 원하셨다. 왕의 사위로 가졌던 권세, 명예를 내렸놓고 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심을 깨닫고 경험하고 오고가는 세대에 증거할 수 있도록 하신다. 야곱은 거짓말로 떠났지만 다윗은 예수님 조상으로 우뚝서야하기에 수준높은 고강도의 훈련을 받고 가게 하신다. 보통 오해가 풀리면 미움을 받지않게 되는데 이유없는, 끝나지않는 사울의 미움과 시기로 도망가게 하신다. 하루 아침 영웅의 자리에서 도망자의 신세가 되었다. 이해가 가지않는 상황가운데서 우리는 어디로 도망가고 있는가? 하나님께 도피하는가?
#65279;
1.홀로 가는 심히 외로운 길에 변호자가 있다.(요나단)
즉흥적, 은밀하게 죽이고자 했지만 공공연하게 실패하게 되자 사울의 광기가 충천하여 잉제는 공식적으로 죽이고자 한다. 예수님도 헤롯을 피해 도망간적이 있다.
요나단의 효, 아버지를 넘어서는 변호가 시작된다. “그는 왕께 득죄하지 아니하였고 그가 왕께 행한 일은 심히 선함이니이다 ” 정확하고 분명하게 변호한다. 아버지, 효보다는 다윗과 백셩을 선택한다.
#65279;
Q:내주위에 목숨을 걸고 나를 변호하는 한 사람이 있는가? 그 길이 십자가의 길이고 내가 주의종이라면 분명히, 반드시 통하는..믿음의 지체를 허락하신다. 예수님을 믿으면 시기별로, 믿음의 분량대로 한께가는 지체를 주시고 걸어오게 하신다.
죽이지않겠다고 말을 하지만 사울 삶 전체를 볼 때 변덕의 대가이다. 오늘은 죽이겠다하지만 내일은 살리겠다..하루아침저녁으로 변덕이 죽끓듯.. 사울과 같은 변덕쟁이 상사, 부모가 있다면 그는 다윗이다^^
왜 사울의 본문이 이토록 길까? 우리의 삶이 사울같아서이다. 내 주위에 사울같은 사람들이 많기에 내 속의 거룩을 키워가고 훈련받아가라고 하는 것. 내안의 사울처럼 시기,질투에 충만하고 다윗같은 사람을 딱 싫어한다. 기분이 나빴다좋았다 변덕이 심하므로 우리가 맞춰가면서 훈련이 되는 것이다. 요나단은 정확한 분별을 하고 다윗을 더 낫게 여기고 권세를 가졌으나 참사랑을 한다. 인간의 본성은 시기질투하기는 쉬우나 사랑, 인정은 너무 어렵다. 이 세상의 왕의 아들로 권세를 가지고 있었으나 영생을 바라보고 왕위가 아무것도 아님을 보여준다. 그러나 요나단은 사울을 잘 모른다. 사울을 믿고 다윗을 사울앞으로 인도한다.
전쟁에서 목숨걸고 승리하고 온 다윗에게 사울은 또 단창을 던져 죽이고자 한다. 다윗의 ‘만만’이 또 인정안되는 사울이다. 사울은 전쟁에 내보내 매일 죽으라고 하는데...다윗은 매일 그 전쟁에서 최선을 다해 승리하고 돌아온다..그러면 또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다..이 이해할 수 없는..나는 죽어야하는가? 살아야하는가? 나는 늘 말씀을 보며 사는사람인데 왜 내 가정에.. 내 직장에..이런 상황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납득할 수 없는 일이 생기는가... 그 일로 인해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신다. 요나단의 사랑으로 천국을 누리지만 다윗은 여전히 외롭다. 요나단이 대신 살아주는 삶이 아니기 때문이다.
#65279;
2.인간의 사랑으로 돕게 하신다(미갈)
사울은 믿음있는 아들 요나단에게도 속고 믿음없는 딸 미갈에게도 속는다. 사울은 외롭다. 그러나 다윗의 외로움과는 차원이 다르다. 다윗을 죽이려 올무로 사용했던 미갈이 오히려 다
윗을 살려주는 역할을 했다. 미갈의 사랑은 철저히 인본주의적인 사랑, 에로스적인 사랑이다. 미갈은 다윗의 집안을 무시하고 천하게 여겼다. 예수의 씨를 보고 다윗을 도피시킨 것이 아니라 철저히 다윗을 우상처럼 좋아한 것이다 (후에 언약궤를 가지고 들어오는 다윗을 보고 심중의 업신여김이 있다고 기록되었다). 도와는 주지만 자신이 위에 있기 때문에 함께 따라나서지는 않는다. 아빠로 인해 누릴 수 있는 권세, 돈을 결코 떠나지않는다.
기름부음을 받앗는데 광주리에 매여 도망가는 초라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
내 옆에 있는 경건한 사람만이 나를 돕는 것은 아니다. 믿지않는 이도 주의 구원을 이루는데 내게 도움을 줄 수 있다
#65279;.
Q:믿음이 없는데 인간적인 사랑으로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65279;
3.성령이 도우신다(사무엘) #65279;
다윗의 도피처는 사무엘이 되었다. 아버지 이새에게로 가면 몰살당할것이고, 아내 미갈에게도 죽을 뻔하였기 때문에.. 어디에도 세상 갈곳이 없다. 나의 원가족도, 내가 도망갈곳이 아니다. 악령은 성령으로만 이길 수 있다. 인간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다.
다윗을 죽이려는 전령을 세 번이나 보냈는데 모두 라마나욧 공동체에서 은혜받고 예언을 하게 된다. 사울이 보다못해 직접 갔는데 사울 자신도 은혜를 받아 옷을 벗고 사무엘 앞에서 예언을 한다. 옷을 벗다->왕권을 내려놓고 충만해지다. 사울은 아무리 예언하고 예배중독자가 되었으나 지혜롭게 행했다는 구절이 없다. 다윗은 진리의 성령이 임하여 가는곳마다 지혜롭게 행하였다고 했다. 성령이 임하였다면 말씀을 봐야한다. 은혜받기에만 혈안이 되어 입신하고, 예언기도받으로 다니고, 방언하고...허나 말씀이 없으면 판단력을 잃는다. 말씀보는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었는데 기름부은 왕의 질서에 순종하여 죽이지않았다. 말씀없이 고생하는 사울과 말씀보며 고생하는 다윗의 차이이다.
다윗의 도망은 다윗의 능력과 힘을 빼는 것이다. 능력있는 다윗으로서 다윗의 힘으로는 마땅히 파면하기 어렵다. 세상의 높은 산 푸른산에서 내 능력으로 보기에도 아까운 것, 유명한 것, 끼고있는 것을 어떻게 파면할 수 있는가? 전쟁영웅이 되어 이제 막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갔는데.. 내게 능력이 주어지고 환경이 주어지고 땅을 차지했는데.. 이제부터 지켜야할 규례와 법도가 있다고 하신다.
#65279;
기도제목
천영진언니
1.지체를 영적으로 사랑하여 돕는자 되길 2.생활예배 회복되도록
3.아이들 연주회에 최선을 다하되 너무 큰 욕심부리지않기를
4.건강을 위해 잘 먹고 운동하기를 게을리하지않기
박미영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결혼예배가 되도록
노수경
1.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며, 인도함 받길 2.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길
3. 학교생활(직장)잘하고 진로 잘 정하길 4.부모님이 교회나오시길
박지혜
1.몸과 마음이 지치질 않길 2.양육받는동안 눌리지않고 은혜가 되길
3.가족들과의 관계회복
4.할머니 유방암진단받고 수술해야하는데 그 일정을 주님께 맡기고 수술돕는 손길들 잘 인도해주시기를
최서윤
다리회복될수있도록, 동생구원을 위해서.
나의 모든 상황 하나님께 기도하며 묻고 나갈 수 있기를
고은희
1.양육훈련과정 우선순위에 두고 무사히 잘 마칠수있도록(회개하고 회복되어야 하는 것 말씀으로 잘 인도받기)
2.몸건강(직장의 일로 몸과 맘이 피곤하고 지침)
3.직장에서 잘 조롱받고 화살피하는 지혜구하기
오늘이 미영언니의 마지막 날이 되겠네여~~아수워라^^ 오늘 남은 시간 잘 보내고~ 낼 정말 예쁜 신부의 모습으로 우리를 맞아줘야해~^^
언니 고난의 길로 들어선거...진심으로 축하하고 축복해^^ 말씀과 라마나욧공동체 보험을 들어놨으니 언니 거뜬할거에여!^^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