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9:1-24> 도망자#65279;
도망자라는 영화제목과 책제목이 있다. 지난주에 다윗의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되었는데 오늘 도망자가 되었다. 다윗은 자기 힘으로 곰도 때려잡고 골리앗도 때려잡고 블레셋 200명도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때려잡았다. 그러나 왕의 사위가 되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힘을 빼기를 원하셨다. 다윗이 오직 하나님의 힘으로 하길 원하셨다. 다윗은 예수님의 조상으로 우뚝 솟아야 했기 때문에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키셨다. 하나님을 증거 하게 하기위하여. 그래서 사울이 아무 이유 없이 다윗을 미워하게 하셨다. 사울이 끝없이 미워하였다. 보통 사람 같으면 돌아버리거나 우울증에 시달린다. 왜냐면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이해할 수없는 일에서 어디로 도망가고 있는가? 교회로 왔다면 최선의 선택이다. 예수 그리스도 도피성으로 우리가 인도되기를.
1. 그 외로운 길에 생명을 걸고 나를 변호해주는 한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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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동안은 즉흥적이고 은밀하게 다윗을 죽이려고 하였다. 그러나 광기가 치달으니 공식적으로 죽이려고 한다. 모두가 다윗을 좋아하는데 혼자 죽이려고 날뛴다. 그 때의 스트레스와 외로움이 어마어마하다. 예수님도 헤롯 왕 때문에 다른 곳으로 피신한 같은 환경이 있었다. 다윗의 고난 받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받게 되는 훈련을 받게 된 것이다. 우리보다 더한 고통을 받으신 예수님이 있기 때문에 우린 견딜 수 있는 것이다. 심히 좋아했다는 것은 심히 사랑했다는 것이다.
3) 효를 넘어서는 우정이 있었다.
4) 요나단은 아버지께 이야기 하는데 악은 악이라고 하고 선은 선이라고 이야기 하였다. 다윗이 옳기 때문에 당당히 말하였다.
5) 요나단은 또 우정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아버지가 아닌 백성을 선택하였다. 다윗이 외롭고 힘든 일을 걸어가는데 생명을 내놓는 요나단의 변호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아니면 이 힘든 십자가의 길을 갈수가 없다. 하나님은 믿음의 분량대로 지체를 주셔서 걸어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하나님께서 큰 구원을 그를 통해 이루셨는데 왜 죽이려 하나이까? 하니 사울이 마음을 바꿨다. 사울은 변덕의 대명사였다. 죽이겠다 살리겠다 자기 맘대로. 이해할 수없는 일이 올 때 사람은 변하는 것이다. 사무엘상에는 사울의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나온다. 다윗은 계속 도망 다닌다. 이렇게 오래 나오는 이유는 우리가 다 사울이기 때문이다. 시기와 질투가 많다. 주변에도 사울이 많다. 그것을 보고 거룩을 채워가게 하기 위함이다. 한결같은 기분을 가진 사람은 어렵지 않지만 기분이 변덕스러운 사람은 맞추기가 힘들다.
요나단은 인간으로써도 친구로써도 너무 존경받아야 할 사람이다. 힘도 세고 활도 잘 쏘고 용기 있고 직언도 다하고 다윗을 사랑하고 부드럽고 너그럽고 다정하다. 게다가 왕의 아들이다. 드라마에서도 배경이 좋은 사람이 나오면 인기가 많아진다. 요나단은 왕의 아들로써 다윗을 더 낫게 여기고 분별이 있었다. 최고의 사랑이다. 다윗보다 요나단이 백번 천 번 훌륭하다. 다윗은 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양치기였으므로. 그러나 요나단은 왕의 아들이었다. 이 땅에서 왕의 아들이란 이름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
7) 요나단이 다윗에게 살려주기로 했다는 것을 알렸다. 그러나 요나단은 아버지를 몰라도 너무 몰랐다.
8-10) 다윗은 사울의 부하로써 전쟁에 나가 이기고 돌아왔다. 그랬더니 사울이 다시 죽이려고 하였다. 다시 병이 도졌다. 겉으로는 블레셋의 위협과 내부에는 귀신과
싸웠다. 악령이 들렸으므로. 전쟁에 나가서 싸워야 할까 말아야 할까? 상사는 매번 실패하라고 프로젝트를 주는데 맨날 성공을 하는 경우이다. 이기면 죽이려 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째야 할까? 나는 하루하루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데 왜 죽이려고 할까?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다윗은 훈련이 되어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이해할 수없는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하나님과 교제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힘든데 요나단의 사랑이 다윗을 지켜주었다. 요나단이 지켜주었지만 여전히 외롭다. 요나단이 삶을 살아줄 수는 없기에.
2. 인간의 사랑으로도 돕게 하신다.
11-17) 미갈이 살려줬다. 그러나 다윗을 살려준 이유를 속인다. 사울은 너무 외로운
사람이다. 미갈을 주고 싶어서 준 것이 아니다. 블레셋 사람들을 100명 죽이면 주겠다고 했는데 200명을 죽이고 돌아왔다. 올무에 걸리기 위해 주려던 딸 미갈이다. 다윗은 기름부음을 받고 광주리 타고 도망간다. 너무나 초라한 다윗. 인생에 도망자로써 초라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미갈은 선의의 거짓말로 다윗을 도왔다. 예수님의 조상임을 알고 도운 것이 아니라 인간적 사랑으로 도왔다. 미갈은 다윗을 완전히 무시하였다. 집안이 천하다고.
다윗의 집안이 지금은 미천하지만 대단해지는데 그것을 모른다. 미갈은 다윗을 우상처럼 사랑한다. 사울 집에 우상이 들어와 있는데 미갈은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우리도 우상처럼 아내와 남편, 자녀를 사랑한다. 나와 같이 있어주지 않는다고 힘들어한다. 우상처럼 사랑하는 부부관계는 굉장히 불편하고 자주 다툰다. 하나님 자리에 가있는 것이다. 아주 우습게 여기고 무시를 한다. 언약궤를 가지고 올 때도 업신여긴다. 무시하기 때문에 미갈은 같이 도망가지 않는다. 아버지의 권세와 누리는 것을 포기하지 못한다. 내 옆에 경건한 사람만 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인생이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만나면서 아가페적인 사랑과 에로스적 사랑을 경험하며 다윗의 영성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믿음도 없는데 인간적인 사랑으로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나를 변호해주는 친구는?
3. 진짜 나를 도와주는 것은 성령의 사랑이다. 사무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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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사무엘에게 간 것이 축복 중의 축복이다. 아버지 이세에게로 갔으면 가족을 다 죽였을 것이다. 도망가려해도 도망갈 곳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목사님도 갈 곳이 없었다. 친정에서도 구박 당했다. 그래서 기도원으로 갔다. 교회로 도망 온 사람들이 있다면 정말 잘한 것이다. 힘든 그 사람 때문에 우리가 힘을 합하여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힘들 때마다 도와주는 공동체가 있다. 목사님도 언니가 금식하게 힘주었다.
다윗이 힘들 때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악령은 성령으로 밖에 이길 수 없다. 다윗이 성령의 공동체로 찾아간 것이다.
19) 다윗이 이 곳에 와있다고 일렀다. 이른 사람을 미워하지 말자. 하나님의 주권 하에 일어난 일이다.
20-24) 다윗을 죽이려 전령들을 3번을 보냈으나 감동을 받아서 예언을 하게 된다. 사울도 감동을 받아서 옷까지 벗고 예언을 한다. 귀여운 사울. 그 역할을 하느라 얼마나 인생이 힘들까. 전령들은 다윗을 잡아 죽이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라마다 공동체에 갔다. 그러나 그것을 보고 은혜를 받는다. 성령의 불이 활활 타니 은혜를 받는 것이다. 사울이 옷을 벗은 것은 왕권을 버린다는 의미이다. 우리들교회도 구경하러 왔다가 다 주저앉았다. 다윗은 성령이 임하여 지혜롭게 행하였는데 사울은 성령이 임해도 지혜롭게 행했다고 나온 구절이 하나도 없다. 크게 지혜롭게 더 지혜롭게 행하는 것이 진리의 성령이 찾아오는 것이다. 사울은 외적인 성령을 충족시키려하므로 악령으로 바뀌는 것이다. 어디 가서 은혜 받는 것만 좋아하는 믿음은 안 된다. 말씀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 등 돌리는 사람들의 특징이 판단력을 잃는다.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는 것이 은혜이고 말씀으로 오신 것이 너무 은혜인 것이다. 말씀이 있고 없는 고생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을 만나고 고생 끝 행복시작이 아니라 이해할 수없는 힘든 일이 생긴다. 하나님의 땅에서 법도와 규례를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알지 못하는 신에 눈을 획 돌린다. 미팅신, 여행신, 자격증 신등. 그런 이름을 완전히 다 멸하라고 하신다. 푸른 나무 아래에 가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가면 아세라 상이 있는 것이다. 되었다 함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편한 거 좋아하고 음란한 거 좋아하기 때문에 다 찢고 부셔야 한다. 우리 속엔 음란과 악이 계속 자라간다. 내 힘으로는 되지 않는다. 그래서 다윗의 힘을 빼기 위하여 사울이 수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성령님의 도움이다. 우리가 찢고 부셔야하는 것. 이것이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최고의 도피성이다. 사울의 딸과 아들이 전부 다 사울을 배반했다. 콩가루집이다. 다윗의 집도 교만의 콩가루 집이지만 다윗하나로 축복해 주신다. 다윗이 너무 힘들고 외로우니 하나님이라는 피난처를 찾았다. 그래서 주님이 도피성이 되어주신다.
나눔) 남편이 집에 안돌아오고 아들들도 힘들데 시끄럽게 하여 다 악신이 들려 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님이 임해주셔서 평안하다. 요나단 친구가 도와주고 안 믿는 미갈같은 시어머님이 도와주신다. 불행이란 모르는 천사표정으로 일하신다. 변하지 않는 가족들이 있다면 받아들여 줘야 한다. 아들이 고등학교를 자퇴했을 때도 수고했다고 이야기해주었다. 잔소리하고 싶을 때도 많았다. 자녀는 망가져가고 있었다. 이것을 통해 나는 무엇을 깨달아야 할지 생각했다. 세상적으로 봤을 때는 완벽한 부모지만 이것을 내려놔야 하는 것이 두렵다. 남편이 없어서 부부목장도 가지 못하는 상황. 이것을 받아들이면 누리는 것이 천국을 누리는 것이다. 말씀을 깨달으며 남편의 바람을 오픈하기 시작하였다. 목장에서 여러 싫은 소리를 들으며 힘들었지만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니 낮아졌다. 자기의 상황을 인정해야하는데 그것이 힘들었다. 그러나 남편보다 내가 더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혼자 생각할 때는 내 죄를 보지 못했으나 공동체에 가니 이해가 되었다. 이것이 라마나 공동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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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
* 지혜
-평안함이 무너질까봐 걱정되는데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화가 아이들한테 갈 때가 있는데 평안하게 대할수 있게.
-엄마와 아빠의 건강위해
-아빠의 신앙생활을 위해
* 재연
-학교생활 주어진 일에 최선 다하게.
-면역치료 받는데 성실하게 잘 받을 수 있게.
-부모님 사업과 건강을 위해.
-동생의 믿음 회복을 위해.
* 원미
-유정이가 힘들어 하고 있는데 말씀 안에서 평안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유정이를 잘 변호하며 나아갈 수 있게.
-엄마와 오빠의 구원과 목장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