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동영언니 목장의 첫 목보를..ㅠ.ㅠ
이 모자란 부목자 앞으론 꼬박꼬박 올리겠습니닷!
이번주는 사무엘상 19장 1절부터 24절 본문으로, <도망자>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윗의 힘을 빼야 했던 하나님은 그에게 강도높은 훈련을 주실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에서 우리는 어디로 도망가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도피성으로 가야한다, 하십니다.
첫째로, 심히 좋아하는 요나단 같은 변호자가 있게 하신다.
-다윗의 편을 든 것이 아니라 악은 악, 선은 선이라 말한 요나단.
-"나를 왜 다 죽이려 하는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훈련이 되었다.
-요나단이 많이 도와줬지만, 어쩔 수 없는 외로움이 있다. 내 인생을 그가 살아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둘째로, 인간의 사랑으로도 돕게 하신다.
-믿음이 있는 아들에게도 속고 믿음없는 딸에게도 속은 사울. 외로운 사람이었다. 사울의 외로움과
다윗의 외로움은 다르다.
성경에서 왜 자꾸 사울을 보여주는걸까?
우리가 바로 사울이기 때문이다.
잠귀신 붙은 저는..요약을 여기까지만..ㅠ.ㅠ
사무엘상 사울 다윗 사무엘 요나단 누구도 버릴 것 없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를 위로해주시고 훈련시켜 주시는 주님!
이번주 정말 도망자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 민지나, 오랜만에 온 보람이나, 우리 따뜻한 동영언니. 오늘은 아쉽게 참석못한 유진이까지. 세상 속이나 망상이나 중독으로 빠지지 않고, 오직 주님께로 도망치는 한주 되길 바라요!
우리 수요예배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도제목>
민지: 지금 이 상황에 굴복되지 않고 겸허해 질 수 있기를. QT할 수 있기를.
부영: QT회복. 날 방치하지 말고 주님께로 도피할 수 있기를.
동영언니: 주어진 사황을 즐기고 감사 할 수 있기를.
점점 아름다워지는 우리 목장 식구들. 한 주 승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