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심히 귀하게 된 이름" 삼상 18:5~30#65279;
미순언니, 영심언니, 저 이렇게 나누었고 지은이는 사정이 있어 당분간
예배만 드리게 되었습니다. 각자 시기하고 있는게 어떤건지 나누어보았
습니다.^^
미순언니
유학이 가고 싶었다. 넓은곳에가서 시야도 넓히고 공부도 하고 해서 나를
더 높이고 싶었다. 아시는분이 있는데 그분딸은 아빠의 직분때문에 특혜가
있어 내가 생각하기에 너무 쉽게 유학을 갈수있었다. 나는 너무가고 싶어도
못가는데 누구는 부모 잘만나서 유학도 가고 하나님이 원망스러울때가 있
었다. 지금도 나를 높이기 위해 열심을 내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1.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이 될수 있도록
1.사소한것이라도 주님께 기도하기
영심언니
어렸을때 조카를 시기질투했던 악이 생각이 났고 요즘 직장에서 혼자만
파트가 나눠져있어서 시간조절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관여하는 사람도 없고
시간이 남을때는 내 개인적인 일을할때도 있는데 다른파트에 있는 사람들이
바쁠때 바쁘지 않을때가 있다. 이렇다 보니 다른 파트에 있는 사람들이
시기질투할까봐 염려가 될때가 있다.
기도제목
1. 영,육 건강위해 힘쓰고 건강해질수 있도록
2. 지인들에게 정답보다 먼저 공감과 위로의 말로 사랑의 표현할수 있도록
3. 사람을 차별, 판단치 않고 귀히 여기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4. 가족구원과 엄마 교회 옮기시도록
성희
친척들 만나는 자리가 싫고 마음이 무거웠다. 예수믿는 나보다 우리가정보다
다들 잘먹고 잘살고 있는것 같아보여 비교가 되고 만나고 싶지 않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겉만 화려하고 안정되어 보이지만 속은 그렇지 않다는걸 보게
되었고 예수믿는것에 다시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기도제목
1. 최우선순위가 예배가 될수있도록 생활예배 잘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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