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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돌아가면서 말씀 요약을 했습니다.^^
성경본문 : 사무엘상 17:55~18:5
제목 : "참사랑"
일생을 통해 지식을 배우지만 사랑을 모르면 무식한 사람이고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실의에 빠졌다면 사랑을 몰라 그런 것이다.
<참사랑이란?>
죽어지는 사랑(예수님이 십자가 지셨을 때"아버지 원대로 하옵서소" 라고 기도하였을 때처럼)
끊어내는 것이 사랑일 수도 있다.(유부남과 관계를 끊어낸 자매의 간증)
사랑은 희생이 필요하고 내가 죽기로 작정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부활을 시켜 주신다.
"참"은 오직 예수님에게 있다. 이 세상은 도덕적인 것 그 이상을 뛰어 넘지 못한다. 우리는 도덕을 뛰어넘어 구원까지 가야 한다.
<참사랑을 하려면?>
1. 참 신앙의 친구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사무엘상 17:55-58)
(사무엘상 18:1)
> 사울은 계속해서 다윗에게 누구냐고 반복해서 묻는다. 다윗 입장에서는 골리앗을 물리쳐 줬음에도 누구냐고 묻는 사울은 이상하게 볼 수도 있었을 것이다.
사울의 시기심이 발동을 했을 수도 있고.... 사울이 사람을 분별을 못했다. 그러나 요나단은 왕좌를 포기하면서까지 믿음의 친구를 알아봤다. 믿음의 친구를 알아봐야 참사랑을 할 수 있다.
(사무엘상 17:58)
> 다윗은 이사에게 구박 받았음에도 아버지를 높여준다. 생활예배를 잘 드리는 사람의 자세.
이스라엘 왕 사울은 자기 아들 요나단의 믿음을 못 알아보고 이새도 다윗의 믿음을 못 알아보지만 다윗과 요나단은 서로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알아본다.
참된 신앙인이라면 상대가 누구와 사귀고 있는가를 봐야 한다. 나에게 유익이 되는 거 보다는 내 신앙에 유익이 되는가를 봐야 한다. 그렇다고 믿음이 없는 사람을 무시하면 안 된다.
> 우리도 눈을 떠 참 신앙, 참사랑의 친구를 만나자. 신앙의 친구를 알아보면 설렌다.
2. 참사랑이란 마음이 하나가 되는 사랑이다.
(사무엘상 18:1)
> 또한 다윗과 요나단은 블레셋을 할례 없는 자들이라고 같은 말로 칭했다.
우리는 우리의 관심사를 말해주는 사람에게 마음이 뺏긴다.
>>우리는 누구에게 마음이 뺏기고 있는가?
>>우리는 어떤 사람과 마음이 하나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우린 하나님에게 마음을 뺏겨 있는 사람을 바라보기를 바란다.
3. 생명을 내놓는 것부터 시작된다.
(사무엘상 18:2)
> 하나님은 다윗이게 미리 왕궁 수업을 받게 하신다. 우리도 우리 위치에서 불평 하지 말고 훈련을 성실히 잘 받아야 한다.
(사무엘상 18:3-4)
> 요나단의 구원을 위한 사랑은 효의 개념을 뛰어 넘는다.
요나단은 참사랑을 맞보았기에 사울에게도 잘할 수 있었다.
진정한 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먼저 주님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 주님은 우리가 죄를 지었음에도 우리를 친구 삼아 주셨다.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된다면 믿음의 친구를 분별할 수 있다.
참사랑은 믿음의 사랑이기에 믿음이 커질수록 외로운 것이다. 이때 믿음의 친구가 생겼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좁은 길을 가는 사람이 생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없더라도 슬퍼하지 말자. 우리 옆에는 예수님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학문, 이론도 경험도 아니고 실체도 아니다.
참사랑을 받으려면 믿음을 키워야 한다.
오늘 다윗처럼 내 생명처럼 사랑할 사람이 없다고 탄식하는 일은 의미 없는 일이다.
십자가를 기꺼이 지게 하는 힘은 우리들 교회에 있고 이것이 참사랑이다.
여러분들이 시야를 좀 넓게 가지기를 바란다.
참사랑을 알아야 내가 있는 환경에서 잘 헤쳐 나아갈 수 있다.
> 다윗처럼 우리도 상대가 우리를 사랑하게 끔 해야 한다. 둘만 쳐다보는 사랑이 참사랑이 아닌걸 보여준다. 요나단과 다윗은 이 땅에서 별로 함께할 시간이 없었음에도 둘 사이에는 예수그리스도가 있었기에 참사랑을 할 수 있었다. 찬사랑은 시공간을 초월한다.
>> 우리는 예수님과 한마음이 되어서 생명을 내어놓는 사랑을 하고 있는가?
4. 언약의 사랑이다.
(사무엘상 18:3)
인간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겼지만 하나님은 우리와의 사랑을 확증해 주셨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5. 아낌없이 주는 사랑이다.
(사무엘상 18:4)
> 요나단은 모든 것을 서슴지 않고 다윗에게 주었다. 나는 왕좌를 너를 위해서 버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 요나단은 아버지 사울의 삶을 통해서 왕좌의 자리가 믿음을 위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6. 합당히 여기는 리더십이 따라온다.
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을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사무엘상 18:5)
> 다윗은 골리앗과의 싸움을 생색내지 않았다. 참사랑은 사람을 귀히 여기며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을 귀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인지 모른다.
> 우리도 목장에서 얘기를 잘 들어주고 목원들을 귀히 여기는 것이 이것은 세상에서 큰 힘이 된다.
>참사랑은 놀라운 힘이다.
<나눔>
자유롭게 “참사랑”에 관한 설교말씀에 대하여 나누어 보았습니다.
윤현 : 믿는 가정이지만 말씀 안에서 하나가 안되니 때로는 목장 안에서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때가 많다.
은숙 : 늘 시기 질투가 앞서 생명을 내 놓는 사랑이 되지 않는다.
혜진 : 새로운 직장을 출근하는 문제에서 영적 분별력이 필요한 것 같다.
은희 : 손님이나 주변 사람들에 대한 참사랑이 실천이 되지 않는다.
지은 : 어린이집의 잔업과 여러 가지 일이 몰려와서 영육이 무리를 하여 많이 아팠더니 더욱 더 믿음의 지체들이 그리워졌다.
<기도제목>
윤현
1.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모든 문제를 바라보고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믿지 않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구별된 가치관을 보이고 표정의 십일조를 드릴 수 있도록
3. 각자의 상황에서 참사랑의 주인공 되는 목장식구들 되고, 목장식구들 위해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4. 동생과 본인의 건강, 동생이 일대일 양육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게 알아가고 제부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할 수 있기를
5. 오빠 구원과 엄마 여자목장 나가시고 말씀의 가치관이 세워지시기를
6. 신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신뢰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7. 영육의 균형을 위해
8. 큐티인 교정작업 지혜 주시기를
지은
1. 체력이 회복 되어져서 영육간의 건강함을 되 찾을 수 있기를
2. 신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하심 신뢰 하고 나아갈수 있도록
연옥
1. 가족 구원을 위해
2. 체력이 많이 약해져서 건강을 잘 챙기기를
3. 불면증 나아지기를
4. 양육교사 마치는 순간까지 흔들리지 말기를
은숙
1. 공허한 시간들을 주님과의 교제의 시간으로 보내기를
2. 주위 사람들을 영적 분별력으로 분별할 수 있기를
3. 예수님과의 참사랑이 회복되어 그 시각으로 배우자를 분별할 수 있기를
은경
1. 인간적인 사랑이 아닌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2. 하나님 은혜 안에서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
3. 가족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기를
4.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기를
5. 무조건 참아내는 것이 아닌 지혜롭게 감정표현을 잘 할 수 있기를